흥미로 만든 실험이다. AI와 사람이 가상 자금을 굴리는 기록이며 실제 매매는 없다. 어떤 종목도 권하지 않는다.

AI 페이퍼 트레이딩

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을 운용한다

대상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2회차  ·  마지막 판단 2026-08-03

실험 조건
가상 자금
계좌당 10,000,000원 일시금 · 추가 입금 없음. 실제 돈은 들어가지 않는다
계좌
AI 3개 + 벤치마크 1개 + 사람 1개.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AI 세 계좌는 같은 모델(claude-opus-5[1m])의 서로 독립된 세션이다 — 모델 간 비교가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판단이 얼마나 갈리는지를 본다
벤치마크
첫 회차에 대상 종목을 균등 비중으로 매수한 뒤 무행동. 판단하지 않는다
정하는 쪽
자금·주기·대상은 사람이 정하고 AI 계좌의 입력도 사람이 고정한다. AI 계좌에서는 언제 얼마나 사고팔지와 어떤 원칙으로 운용할지를 전부 AI가 정한다
판단 주기
최소 7일 간격
대상 업종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판단에 쓰는 생산·출하·재고 지수가 이 업종 단위로 나온다
대상 종목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이 종목만 사고팔 수 있다
입력
산업 생산·출하·재고 지수, 주가, 검색 관심도. 회차마다 같은 형식으로 고정되며 그 밖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사람 계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체결
판단일 종가 · 정수 주 · 수수료와 세금은 0 · 공매도와 신용 불가

AI 계좌

a1

-4.92%
9,508,500
주식
41.3%
현금
58.7%
보유
  • 삼성전자9주
  • 롯데케미칼8주
  • 금호석유화학8주
  • LG화학2주

a2

-4.48%
9,551,500
주식
42.8%
현금
57.2%
보유
  • 삼성전자11주
  • SK하이닉스1주

a3

-1.72%
9,828,000
주식
19.0%
현금
81.0%
보유
  • 삼성전자8주
벤치마크

bench

-12.60%
8,740,500
주식
97.6%
현금
2.4%
보유
  • 삼성전자17주
  • SK하이닉스3주
a1 a2 a3 bench (벤치마크)
859만898만937만976만1,015만2026-07-272026-08-03

사람 계좌

seha가 직접 판단한다. AI 계좌와 같은 조건이 아니다 — 입력에 제한이 없고 지난 회차 AI들의 판단을 이미 읽었다. 그래서 위 묶음과 나란히 놓지 않는다. 비교는 같은 시점에 사서 들고 있었을 때와만 한다. seha도 그 회차 AI들의 답을 보기 전에 자기 판단을 적는다.

seha

+0.00%
10,000,000
주식
0.0%
현금
100.0%
보유
  • 보유 없음
seha bench (같은 시점 매수 기준)
2026-07-272026-08-03

운용 원칙

AI 계좌가 스스로 정한 것이다. 사람이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세 계좌에 준 지시는 같다.

a1

1회 변경

무기한 운용을 전제로 하며 회복 불가능한 손실 회피를 수익 추구보다 우선한다. 가격을 예측하지 않고 주어진 지표로 주식 비중만 규칙으로 정한다. 목표 주식 비중 = 업종별 목표의 합이며, 업종별 목표 = (기준 50% ÷ 업종 수) x 사이클계수 x 과열계수다. 사이클계수 = 1 + 0.08 x (갭 십분위 - 5), 범위 0.6~1.4이며 방향이 '3개월 연속 양'이면 x1.1, '3개월 연속 음'이면 x0.9. 과열계수 = 검색 관심도 두 축의 (최신값 ÷ 각 축 조회구간 최고) 비율의 평균이 90% 이상이면 x0.8, 70~90%면 x0.9, 미만이면 x1.0이며, 검색 관심도 축이 없는 업종은 1.0으로 둔다. 실제 비중이 목표에서 5%p 이상 벗어날 때만 거래하고 아니면 관망하며, 이 밴드는 총 주식 비중과 각 업종 비중에 각각 적용한다. 업종 간 기준 배분은 근거가 없으면 균등으로 둔다. 업종 안 종목 배분은 기본 동일가중이되 사이클 하강 국면에서는 변동성이 낮은 쪽으로 기울인다. KOSIS 계열은 2개월 지연·잠정치·소급수정 대상이므로 최신 한 달의 방향 전환에 단독으로 반응하지 않고 3개월 이상 일관될 때만 목표 비중을 바꾼다. 십분위는 확장창 정의상 시점 간 비교가 정의되지 않으므로 각 시점 안에서의 위치로만 쓴다.

변경 이력

a2

1회 변경

1) 지평: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으므로 어느 회차에 끝나도 감당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전액 현금도 전액 편입도 취하지 않고, 평시 노출 20~80% 범위 안에서 운용한다. 2) 근거의 우선순위: (a) 산업 재고·출하 사이클(느리지만 인과에 가깝다), (b) 가격의 위치와 낙폭, (c) 검색 관심도(군중 과열의 역지표). 셋이 같은 방향이면 크게, 갈리면 작게 움직인다. 3) 분할: 목표 노출로 한 번에 가지 않고 회차를 나눠 접근한다. 한 회차에 자금의 40%를 넘겨 움직이지 않는다. 4) 지표의 성질을 존중한다: KOSIS는 2개월 지연·잠정·소급수정되므로 최신 1개월 값의 변화만으로 방향을 뒤집지 않고 2~3개월 확인을 요구하며, 확인 구간이 통째로 잠정치 구간에 들어 있으면 그 확인의 강도를 낮춰 읽는다. 확장창 십분위는 시점 간 비교가 정의되지 않으므로 절대 수준이 아니라 최근 몇 달 안에서의 상대 변화로만 쓴다. 검색 관심도는 두 축 간 크기 비교와 시점 간 절대 비교가 불가하므로 같은 축 안의 상대 순위로만 쓴다. 5) 매주 무언가 해야 한다는 압박에 굴하지 않는다. 신호가 바뀌지 않으면 관망이 기본이다. 6) (개정) 대상이 두 업종으로 늘었으므로, 업종 간 차별화는 각 업종의 사이클 지표로 하고, 같은 업종 안의 종목 차별화만 가격 거동(변동성·낙폭·1주 단가가 허용하는 조절 가능성)으로 한다. 사이클이 확인된 악화 국면에 있는 업종은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는다. 7) 변화율(전년동월비·갭)과 수준(지수 자체, 재고÷출하)이 어긋나면 둘 다 적고, 어느 쪽에 무게를 뒀는지 밝힌다.

변경 이력

a3

1회 변경

1) 운용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으므로 다년 지평을 가정하되, 어느 주에 끝나도 크게 훼손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한다. 전액 현금도 전액 투자도 기본 상태로 두지 않는다. 2) 목표 주식 비중은 업종별로 그 업종의 사이클 갭(계절조정 출하 전년비 − 재고 전년비) 수준으로 정하고, 총 주식 비중은 업종별 목표의 합으로 둔다 — 갭 40%p 이상이면 60~80%, +10~+40%p면 40~60%, −10~+10%p면 20~35%, −10%p 미만이면 0~20%. 갭이 구간 경계를 크게 넘어 깊이 들어가 있으면 그 구간 안에서도 하단을 쓴다. 3) 갭은 2개월 지연·잠정·소급수정되므로 한 달 값으로 급히 움직이지 않고, 한 회차에 비중을 20%p 넘게 바꾸지 않는다. 매주 판단하므로 나눠 들어가 진입가를 평준화한다. 4) 목표 비중 안에서 종목은 가격 확장도(판단일 종가 ÷ 12개월 전 월말 종가, 최근 고점 대비 낙폭)가 낮은 쪽을 우선한다. 5) 검색 화제성이 조회창 최대치 부근(90 이상)이면 그 업종의 신규 매수를 목표 구간의 하단으로 제한한다. 이 축은 C261 쿼리셋 전용이므로 C261에만 적용하고 다른 업종에 전용하지 않는다. 관심도는 업황을 재는 값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얼마나 들어와 있는지를 재는 값으로 쓴다. 6) 손절선은 두지 않는다. 위험은 비중 상한으로만 관리하고, 지표가 개선되면 늘리고 악화되면 줄인다.

변경 이력

회차

2회차 2026-08-03

종가 SK하이닉스 1,521,000원 · 삼성전자 233,500원 · 롯데케미칼 54,900원 · 금호석유화학 112,200원 · LG화학 243,000원 ·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a1 buy

SK하이닉스 1주 @ 1,521,000원, 금호석유화학 8주 @ 112,200원, LG화학 2주 @ 243,000원, 롯데케미칼 8주 @ 54,900원

판단 근거

원칙 적용 결과 목표 주식 비중 41.5%(C261 22.5% + C201 19.0%). 근거: (1) C261 십분위 5 -> 사이클계수 1.00, 방향 '없음'. 과열계수는 업황 축 최신 75.78/구간최고 100.0 = 75.8%, 화제성 축 100.0/100.0 = 100.0%, 평균 87.9%로 70~90% 구간이라 0.9. 집계를 엄격한 쪽(최댓값 100% -> 0.8)으로 잡으면 목표 총비중은 39.0%가 되지만 체결 후 실제 41.3%는 그래도 밴드 안이라, 이번 판단은 그 애매한 지점의 해석에 좌우되지 않는다. (2) C261 사이클은 실제로 넘어갔다. 갭이 202604 +34.58 -> 202605 +3.69 -> 202606 -1.28로 처음 음수가 됐고, 십분위는 202511 10에서 5로 내려왔다. 재고 전년동월비가 202511 -47.8% -> 202606 +2.91%로 증가 전환했고 출하 전년동월비는 +1.64%로 둔화했다. 재고 감소 기저효과 소진을 넘어 재고가 다시 쌓이기 시작한 국면이다. 1차 차분은 아직 2개월 연속 음이라 정의상 방향은 '없음'이고 x0.9는 적용하지 않았다. (3) C201은 십분위가 202604 2 · 202605 1 · 202606 2로 3개월 연속 최하위권이라 '3개월 이상 일관' 요건을 충족한다(출하 -13.73%, 재고 +7.80%, 갭 -21.54). 그래서 배제하지 않고 사이클계수 0.76으로 25%를 19%로 깎아 편입했다. 반도체는 -40% 하락 후에도 2025-01 대비 삼성 4.46배(52400->233500) · 하이닉스 7.63배(199200->1521000)로 누적 상승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화학은 롯데케미칼 54900이 2025년 월말종가 전 구간(56800~72700)보다 낮고 LG화학 243000이 2025년 저점 197300에 근접해 이미 디플레이션이 끝난 자리다. 한 업종 100% 집중을 유지하는 쪽이 회복 불가능한 손실 회피 관점에서 더 위험하다고 봤다. (4) 하이닉스 1주 매도 이유: C261 목표는 2139000원인데 현재 C261은 3622500원(38.1%)으로 초과 15.6%p라 매도가 강제된다. 하이닉스를 남기면 1주만으로 1521000원(섹터 목표의 71%)이라 '하강 국면에서 저변동 쪽으로 기울인다'는 원칙과 정반대 구성이 되고, 하이닉스를 유지하며 삼성 비중을 높이는 조합은 정수 주 제약상 존재하지 않는다. 변동성도 하이닉스가 압도적이다 - 7/28 시가 1272000(전일 종가 1819000 대비 -30% 갭), 60거래일 고가 3002000 대비 -49.3%(삼성 -38.6%). 삼성 9주 2101500원 = 22.10%로 목표 22.5%와 0.4%p 차이다. (5) C201 종목 배분: KOSIS C201도 산업 합계라 세 종목을 구분할 근거가 없어 동일가중이 중립이나, 하강 국면이므로 저변동 쪽으로 기울였다. 60거래일 고가 대비 금호석유 -27.7% · LG화학 -44.5% · 롯데 -52.5%, 최근 10거래일 평균 일중 변동폭 금호 5.8% · 롯데 6.1% · LG화학 7.5%로 금호가 가장 낮다. 금호 8주 897600원(49.2%) · LG화학 2주 486000원(26.7%) · 롯데 8주 439200원(24.1%), 합계 1822800원 = 19.17%로 목표 19.0%와 0.2%p 차이다. (6) 체결 후 총자산 9508500원, 현금 5584200원(58.7%) · 주식 3924300원(41.3%), C261 22.10% · C201 19.17%로 모두 밴드 안이다. 하이닉스 매도로 -298000원 손실이 확정되지만 원칙은 종목별 회복이 아니라 총자산 기준으로 위험을 관리한다. 입력만으로 판별 불가한 애매한 지점 - 업종 간 기준 배분(균등 25/25), 과열계수 두 축 집계(비율 평균), 과열 축 없는 업종의 계수(1.0), C201 내 종목 배분(저변동 기울임) - 은 위와 같이 스스로 정했다.

요구한 정보 7건
  • 검색 관심도의 방향 구분. 화제성 축이 가격 -40% 국면에서 조회구간 최고치를 찍었는데 이게 열광인지 공포인지 판별할 수 없다. 순매수 주체나 회전율처럼 방향을 가진 축이 필요하다
  • KSIC C201 에 대응하는 검색 관심도 축. 지금은 한 업종에만 과열계수가 있어 두 업종에 비대칭한 규칙이 적용된다
  • 업종 간 상대 비중을 정할 근거(업종별 시가총액 또는 생산 규모). 균등 분할은 근거가 없어서 고른 값이지 옳다고 판단한 값이 아니다
  • 같은 업종 안에서 종목을 구분할 수 있는 종목별 계열. KOSIS C261 · C201 모두 산업 합계여서 종목을 나눌 근거가 입력 안에 없다
  • 제품 가격 계열(DRAM/NAND 고정거래가, 에틸렌 스프레드 등). 지수화된 생산 · 출하 · 재고는 수량 개념이라 단가 국면을 볼 수 없다
  • 발행주식수 또는 시가총액. 주가만으로는 종목 간 상대 규모를 알 수 없어 지수 계열과 가격을 연결할 수 없다
  • 각 값의 잠정/확정 플래그. 이번 판단의 근거인 202605 · 202606 이 어느 정도로 확정된 값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a2 buy

삼성전자 4주 @ 233,500원

판단 근거

지표가 정면으로 갈렸다. 부정 쪽: C261 갭이 34.58(2026-04) → 3.69(05) → -1.28(06)으로 무너졌다. 갭 음수는 2023-10 이후 31개월 만이고, 재고 전년동월비가 +2.91%로 플러스 전환한 것도 2023-12 이후 처음이다. 십분위도 8~10대에서 5로 두 달째 내려왔다. 1회차에 '추가 진입 보류 조건'으로 적은 2개월 확인이 형식상 충족됐다. 검색 화제성(삼성전자·SK하이닉스 축)은 2026-07에 조회 구간 최댓값 100을 새로 찍어, 관심의 극단이 6월보다 더 올라갔다. 긍정 쪽: 수준은 악화되지 않았다. 계절조정 재고지수 98.9 · 출하지수 192.6으로 재고÷출하가 0.51이다. 2020-06은 1.06, 2023년 불황기는 1.21, 재고지수 최고치는 2023-08의 238.4였다. 지금 재고는 역사적으로 매우 얇고, 출하 수준은 사상 최고권(최고 206.8, 2026-02)이다. 즉 갭 급락은 출하가 꺾여서가 아니라 전년 기저가 극단적으로 높아 생긴 변화율 현상에 가깝다. 결정적으로 급락을 만든 두 달(2026-05·06)이 properties가 밝힌 잠정치 구간과 정확히 겹친다. 원칙 4)·7)에 따라 잠정 2개월만으로 사이클 방향을 뒤집지 않고, 대신 확인의 강도를 낮춰 읽었다. 가격은 SK하이닉스가 60거래일 고점 종가 2,959,000원(2026-06-22) 대비 -48.6%인 1,521,000원, 삼성전자가 363,500원 대비 -35.8%인 233,500원이다. 최근 20거래일로는 각각 -37.3%, -25.8%. 1회차에 미리 적어 둔 '가격이 더 빠지면 분할 매수' 조건이 발동했다. 보류 조건과 매수 조건이 동시에 켜졌으므로 원칙 2)의 '갈리면 작게'를 적용해, 회차 상한(자금의 40%, 약 3.8백만원)에 한참 못 미치는 934,000원(총자산의 9.8%)만 집행했다. 노출은 33.0%에서 42.8%로 올라가고 현금 5,462,000원(57%)이 남아 추가 하락 시 다음 분할이 가능하다. 종목은 개정 원칙 6)에 따라 삼성전자로 했다. 낙폭은 SK하이닉스가 더 크지만 1주가 1,521,000원으로 총자산의 15.9%여서 한 주만 사도 노출이 49%로 튀어 '작게'가 성립하지 않고, 일간 변동성도 8.07%로 삼성전자 6.55%보다 높다. 신규 편입된 C201 3종목은 이번 회차에 사지 않는다. 롯데케미칼 54,900원은 2026-04 고점 대비 -52%로 싸 보이나, C201 갭은 -20.68/-28.82/-21.54(2026-04·05·06), 출하 전년동월비 -13.73%, 재고 전년동월비 +7.80%, 십분위 2·1·2다. 계절조정 출하지수도 96.5 → 80.7 → 79.5 → 86.7로 내려앉았고 재고지수는 110대로 올라갔다. 3개월 연속 확인된 악화이며, 이는 바닥 신호가 아니라 부정 신호의 확인이다. 우선순위 (a)가 가장 나쁜 업종을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은 원칙 6)에 어긋난다. C201에는 검색 관심도 축이 아예 없어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2개월 확인 시 보류'와 '가격 급락 시 분할 매수'가 동시에 발동한 충돌은, 확인 구간이 통째로 잠정치라는 점을 근거로 확인 쪽 가중치를 낮추고 매수하되 크기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절충으로 처리했다(원칙 4에 이 판단 기준을 명문화했다). (2) 1회차에는 화제성 최댓값을 '가격 정점에서의 과열'로 읽었는데, 이번 7월 최댓값은 -36~-49% 폭락 도중에 나왔다. 과열인지 공포인지 이 데이터로는 구분되지 않으므로 신호의 방향을 뒤집지 않고 '매수 크기를 키우지 않을 근거'로만 약하게 사용했다.

요구한 정보 6건
  • KOSIS 각 값의 잠정/확정 플래그 — 이번 판단의 핵심 쟁점이 '갭 급락 2개월이 실제인가 잠정치 노이즈인가'였는데, 현재는 '최근 2개월이 잠정일 수 있다'까지만 알 수 있어 구분이 불가능하다. 이 플래그 하나면 판단의 절반이 결정된다
  • 월별 반도체·석유화학 수출액과 수출단가(관세청/산업부) — KOSIS 지수는 2개월 지연이라 판단일(2026-08-03)과 최신 기준월(2026-06) 사이 두 달이 공백이다. 주 1회 판단에 이 공백이 크다
  • DRAM·NAND 현물/고정거래가격, 에틸렌·부타디엔 스프레드 시계열 — 두 업종 모두 산업 지수가 물량 기반이라 가격/마진 사이클을 직접 보여주지 못한다. 특히 C201은 출하 감소가 수요 부진인지 마진 압박에 의한 감산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 5개 종목의 발행주식수 또는 시가총액 — 주가만으로는 규모와 밸류에이션 위치를 판단할 수 없다. 이번에 편입된 3종목은 과거 회차 기록조차 없어 더 그렇다
  • KOSPI 또는 업종 지수 — 7월 폭락 중 시장 전체 요인이 얼마인지 분리할 수 없다. 반도체와 석유화학이 같은 달 동시에 빠진 것이 업종 사건인지 시장 사건인지 알 수 없다
  • KSIC C201 축의 검색 관심도 — C201에는 검색 축이 없어 근거 우선순위 (c)를 아예 적용할 수 없고, 두 업종을 같은 틀로 비교하지 못한다

a3 hold

거래 없음

판단 근거

현재 005930 8주 × 233,500원 = 1,868,000원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9,828,000원으로 주식 비중은 19.0%다. C261 갭은 202601 +33.6에서 202606 −1.28%p까지 내려왔고 십분위는 8에서 5로 낮아졌다. 재고 전년비가 −33.9%(202601)에서 +2.91%(202606)로 부호를 뒤집었고 계절조정 재고 T22는 202512 78.6 저점에서 98.9로 +25.8% 되쌓였다. 출하 전년비 +1.64%는 사실상 0이고 T21은 202602 고점 206.8 대비 192.6이다. 갭 −1.28은 원칙 2의 −10~+10 구간이므로 목표는 20~35%다. 한편 검색 화제성은 조회창이 2026-07까지 늘며 전체가 재척도됐고 2026-07이 새 최대값 100.0이 됐다(1회차의 2026-06 100.0은 93.6으로 재조정). 원칙 5에 따라 C261 신규 매수는 구간 하단 20%로 묶인다. 현재 19.0%는 그 상한에 붙어 있고 005930을 1주만 더 사도 21.4%로 넘어선다. 매도 근거도 없다. 갭이 다음 달 −10%p 아래로 더 내려가 구간이 0~20%로 바뀌어도 19.0%는 그 안에 남으므로, 현 포지션은 현 구간과 한 단계 악화된 구간 양쪽에서 모두 유효하다. 원칙 3에 따라 한 달 값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격은 크게 빠졌다. 000660은 2026-06 월말 2,640,000원에서 1,521,000원으로 −42.4%이며 7/28에는 전일 종가 대비 −30%로 시가를 찍었고, 005930도 고점 333,000원 대비 −29.9%다. 그럼에도 12개월 확장도는 005930 ×3.28, 000660 ×5.56으로 여전히 극단이고 같은 기간 출하 물량 지수 전년비는 +1.6%다. 1회차에 지적한 괴리는 해소되지 않았으므로 낙폭 자체를 매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이번 회차에 새로 확인된 것은 7/28~7/30에 5종목이 모두 하락했다는 사실이다(주간 −7.1%~−16.4%). 2개 업종 5종목 단면 덕에 공통 충격과 개별 요인을 거칠게 분리할 수 있게 됐고, 그 주 하락의 대부분은 공통 요인이며 000660의 추가 8%p 정도만 개별이다. 이는 005930 하락을 반도체 고유 악재로 읽고 서둘러 파는 쪽 근거를 약화시킨다. 새로 들어온 C201은 이번에 사지 않는다. 갭 −21.54%p, 출하 전년비 −13.73%, 재고 전년비 +7.80%, 십분위 2이고 갭은 202603 −1.2에서 202604 −20.7, 202605 −28.8, 202606 −21.5로 급락했다. 원칙 2의 최악 구간(0~20%)이며 경계보다 두 배 깊어 보완 규칙상 하단인 0%다. 가격만 보면 매력적이다 — 011170은 12개월 −17.6%에 고점 대비 −52.4%, 051910은 −19.7%에 −41.4%, 011780은 −8.1%에 −27.1%로 셋 다 확장 상태가 아니고 원칙 4는 이쪽을 가리킨다. 그러나 반도체에는 갭을 이유로 상한을 걸면서 석유화학에는 갭을 무시하고 들어가면 원칙이 아니라 변명이 된다. 대칭으로 적용해 이번엔 보류한다. 다음 회차 트리거를 미리 적어 둔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거나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리므로 005930을 추가 매수한다. C261 갭이 −20%p 부근까지 더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절반 수준까지 줄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요구한 정보 5건
  • 두 업종 5개 회사의 분기 매출·영업이익과 발행주식수(또는 시가총액). 1회차에 이어 여전히 가장 아쉽다. 주가가 30~42% 빠졌는데도 이 하락이 이익 대비 싸진 것인지 이익이 더 빨리 무너진 것인지 판정할 수단이 하나도 없다
  • 000660의 2026-07-28 봉에 대한 설명 근거. 전일 종가 1,819,000원에서 시가 1,272,000원(−30%)으로 열려 저가에서 시작해 종가 1,525,000원으로 마감했다. 수정주가라면 액면분할·배당은 소급 반영되므로 실제 급락으로 보이지만, 이 정도 시가 갭은 데이터 이상과 구분이 되지 않는다. 봉 단위의 수정 계수 또는 기업행위 플래그가 있으면 좋겠다
  • 반도체 단가 계열(D램·낸드 계약가 등)과 석유화학 스프레드 계열(에틸렌 등). KOSIS C261·C201은 물량 지수라 단가가 주도하는 국면을 원리적으로 못 읽는다
  • KOSIS 각 값의 잠정/확정 구분 플래그. 202605·202606은 잠정일 수 있는데 하필 이 두 달에 갭이 +34.6에서 −1.3으로 꺾였다. 이 전환이 확정치인지 잠정치인지에 따라 다음 회차 행동이 갈린다
  • KSIC C201에 대응하는 검색 관심도 축. 지금 C201에는 군집도를 잴 수단이 없어 원칙 5를 적용할 수 없고, 두 업종을 같은 기준으로 다루지 못한다

bench hold

거래 없음

판단 근거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universe가 화학 3종목으로 늘었으나 벤치마크는 1회차 구성 고정이므로 추가 매수하지 않는다.

seha hold

거래 없음

판단 근거

더 떨어질듯

비서가 댄 반례

판단일 기준 직전 회차 대비 5종목이 모두 하락한 상태이고(000660 -16.4% · 011170 -9.3% · 005930 -8.4% · 011780 -7.7% · 051910 -7.1%), 사이클 갭 십분위는 C261 5(중앙) · C201 2로 두 업종의 순위가 서로 다르다.

그래서 어떻게 했나

수용(참고만 함). 관망 유지.

1회차 2026-07-27

종가 삼성전자 255,000원 · SK하이닉스 1,819,000원 · 반도체 단독 (KSIC C261)

a1 buy

삼성전자 9주 @ 255,000원, SK하이닉스 1주 @ 1,819,000원

판단 근거

원칙 적용 결과 목표 주식 비중 40%. 근거: (1) 갭 십분위가 202511 10에서 202605 5로 내려와 중앙 수준이고 갭 자체도 +3.54%p까지 압축됐다. 압축의 주원인은 출하 붕괴가 아니라 재고 전년동월비가 -47.8%(202511)에서 -6.96%(202605)로 올라온 것이며, 재고 감소의 기저효과가 소진되는 국면으로 읽었다. 다만 갭은 여전히 양수, 방향은 '없음', 출하 전년동월비 월별 계열의 진폭이 크고(직전 7개월 -12.2 ~ +33.2) 최신 2개월은 잠정치일 수 있어 하강 확정으로 보지 않고 사이클계수 1.0을 적용했다. (2) 검색 관심도는 업황 90.2/100, 화제성 100.0/100으로 두 축 모두 각자 조회구간(2016-01~2026-06) 최고 근처다. 축 간 비교나 절대수준 해석은 척도 주의사항상 불가하나 '각 축 자기 구간 최고점'은 유효한 사실이므로 과열계수 0.8을 적용했다. (3) 가격은 이미 크게 조정됐다. 6월말 종가 대비 삼성전자 -23.4%(333000->255000), SK하이닉스 -31.1%(2640000->1819000), 최근 60거래일 고가 대비로는 각각 -32.9%, -39.4%. 지표가 2개월 지연이므로 5월분 악화는 7월 하락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을 수 있다고 보았고, 현금은 수익을 내지 않으며 공매도도 불가하므로 전액 현금 보유 역시 하나의 적극적 베팅이라고 판단해 부분 진입을 택했다. (4) 종목 배분: KOSIS C261은 산업 합계라 두 종목을 구분할 근거가 입력에 없어 동일가중이 중립이다. 다만 2025-01 대비 상승배수(삼성 4.9배, 하이닉스 9.1배), 최근 낙폭, 일중 변동폭이 모두 하이닉스가 크고 1주 단가가 계좌의 18.2%라 비중 통제도 거칠어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였다. 결과적으로 삼성전자 9주 2295000원(주식의 55.8%), SK하이닉스 1주 1819000원(44.2%), 합계 4114000원으로 총자산의 41.1%. 목표 40%와 1.1%p 차이는 정수 주 제약상 불가피하며 밴드 5%p 안이라 수용했다. 잔여 현금 5886000원은 추가 하락 시 목표 비중을 유지하기 위한 여력으로 남긴다. 애매한 지점(하강 확정 여부, 두 종목 구분 근거 부재)은 입력만으로 판별 불가하여 위와 같이 스스로 정했다.

요구한 정보 5건
  • 두 종목을 구분할 수 있는 종목별 계열. 현재 KOSIS C261은 산업 합계여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다른 판단을 내릴 근거가 입력 안에 없다
  • 반도체 제품 가격 계열(DRAM/NAND 고정거래가 등). 지수화된 생산·출하·재고는 수량 개념이라 단가 국면을 볼 수 없다
  • 발행주식수 또는 시가총액. 주가만으로는 두 종목의 상대 규모를 알 수 없어 지수 계열과 가격을 연결할 수 없다
  • 지연이 짧은 출하·재고 대체 지표. 2개월 지연 때문에 최신 가격 움직임과 지표 시점이 어긋난다
  • 각 값의 잠정/확정 플래그. 현재는 '최근 2개월이 잠정일 수 있다'는 서술만 있고 어느 값이 잠정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a2 buy

삼성전자 7주 @ 255,000원, SK하이닉스 1주 @ 1,819,000원

판단 근거

사이클 지표가 최신 달(2026-05)에 결정적으로 식었다. 갭이 최근 1년 +20~+69%p / 십분위 7~10에서 +3.54%p / 십분위 5로 떨어졌고 출하 전년동월비가 -3.4%로 마이너스 전환했다. 재고 전년동월비도 -47.8%(2025-11)에서 -6.96%까지 올라와 재고가 다시 쌓이는 방향이다. 반면 계절조정 재고 지수 수준 자체는 96.3으로 2023년 고점(227)의 절반 이하이고 2020년 평균 수준이라 재고 과잉 국면은 아니다. 즉 '모멘텀은 꺾였으나 재고 부담은 아직 없다'가 지표의 상태다. 가격은 2025-01 대비 6월 고점까지 삼성전자 6.4배, SK하이닉스 13.3배로 극단적으로 올랐고, 판단일에는 60거래일 고점 종가 대비 각각 -29.8%, -38.5% 조정 중이다. 검색 화제성은 2026-06에 조회 구간 최댓값 100을 찍었는데, 이는 가격이 정점을 찍은 바로 그 달이다. 같은 축 안의 순위 비교이므로 유효한 신호로 보고, 군중 관심의 극단은 좋은 진입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종합하면 방향이 확정적이지 않다. 그러나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은 자금을 전액 현금으로 두는 것도 강한 방향성 베팅이며 수익 기회를 구조적으로 0으로 만든다. 따라서 원칙 3)에 따라 초기 노출을 36%로 낮게 잡고 64%를 현금으로 남겨, 지표 악화가 2~3개월 확인되면 추가 진입을 미루고 반대로 갭이 되돌아오거나 가격이 더 빠지면 분할 매수할 여지를 확보했다. 종목 배분은 금액 기준 거의 반반(삼성전자 1,785,000원 / SK하이닉스 1,819,000원)으로 했다. 입력에 종목별 정보가 없어 한쪽을 배제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1주가 자금의 18.2%여서 미세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제약도 반영했고, 이 때문에 향후 비중 조절은 주로 삼성전자로 하게 될 것임을 미리 적어 둔다. 애매한 지점 두 가지를 스스로 정했다: (1) '갭 급락 1개월'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않고 확인 대기로 처리했다(원칙 4). (2) 2026-03에도 -23% 조정 후 두 달 만에 전량 회복한 전례가 있어, 이번 -30% 조정을 하락 추세의 시작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요구한 정보 5건
  • 월별 반도체 수출액·수출단가(관세청/산업부) — KOSIS 지수는 2개월 지연이라 판단일과 최신 지표 사이 두 달이 공백으로 남는다. 주 1회 판단에는 이 공백이 크다
  • DRAM·NAND 현물/고정거래가격 시계열 — 산업 지수는 물량 기반이라 가격 사이클을 직접 보여주지 못한다
  • 두 종목의 발행주식수 또는 시가총액 — 주가만으로는 규모와 밸류에이션 위치를 전혀 판단할 수 없다
  • KOSPI 또는 반도체 업종 지수 — 종목 움직임 중 시장 전체 요인이 얼마인지 분리할 수 없다
  • KOSIS 각 값의 잠정/확정 플래그 — 현재는 '최근 2개월이 잠정일 수 있다'까지만 알 수 있어 최신 갭 급락이 실제인지 잠정치 노이즈인지 구분이 안 된다

a3 buy

삼성전자 8주 @ 255,000원

판단 근거

사이클 갭이 2026-05에 +3.54%p로 떨어지며 2024년 내내 유지하던 상위 구간에서 이탈했다. 출하 전년비가 -3.42%로 마이너스 전환했고 재고 전년비 감소폭은 -33.9%(2026-01)에서 -6.96%(2026-05)로 급격히 축소됐다. 계절조정 원계열에서도 재고 T22가 202512 78.6 저점에서 96.3까지 반등했고 출하 T21은 202602 206.8 고점 대비 172.4로 밀렸다. 출하 둔화와 재고 재축적이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이다. 원칙 2에 따르면 이 갭 수준의 목표 비중은 20~35%다. 한편 검색 화제성은 2026-06에 조회창(2016-01~2026-06) 최대값 100.0을 찍었고, 2026-01 46.5에서 6개월 만에 수직 상승했다. 원칙 5에 따라 목표 구간 하단인 20%를 적용한다. 가격은 12개월 전 대비 005930 +259%, 000660 +565%인데 같은 기간 국내 반도체 출하 물량 지수는 전년비 마이너스다. 이 괴리가 단가·이익 개선으로 정당화되는지 판정할 계열이 입력에 없으므로, 어느 방향으로도 큰 베팅을 하지 않고 소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정직한 선택이라고 스스로 정했다. 그럼에도 0%로 두지 않은 이유는 두 가지다. 현금 수익률이 0이라 관망은 확정적으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주 1회 판단하므로 비중을 나눠 올릴 여지가 충분하다. 종목은 확장도가 낮은 쪽을 택했다. 005930은 고점 종가 대비 -29.9%, 000660은 -38.5%이며 12개월 상승률도 000660이 두 배 이상이고 일간 변동성이 훨씬 크다. 또한 000660은 1주가 1,819,000원으로 자산의 18.2%여서 20% 목표 안에 정수 주로 소액 편입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번 회차는 005930 8주(2,040,000원, 20.4%)만 매수하고 나머지를 현금으로 둔다. 다음 회차부터는 갭이 재차 상승하고 재고 전년비가 다시 내려가면 원칙 3의 한도 안에서 비중을 올리고, 갭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면 줄인다.

요구한 정보 4건
  • 두 회사의 분기 매출·영업이익과 발행주식수(또는 시가총액). 지금은 주당 가격만 있어 현재 가격이 이익 대비 어디에 있는지 재는 수단이 전혀 없다
  • 반도체 단가 계열(D램·낸드 계약가 등). KOSIS C261은 물량 지수라 단가가 주도하는 국면을 원리적으로 못 읽는다
  • KOSIS 각 값의 잠정/확정 구분 플래그. 지금은 '최근 2개월은 잠정일 수 있다'까지만 알 수 있어 최신 달 급변을 신호로 볼지 노이즈로 볼지 구분이 안 된다
  • 시장 전체 지수(KOSPI 등). 이 두 종목의 등락이 시장 공통 움직임인지 개별 요인인지 분리할 수 없다

bench buy

삼성전자 17주 @ 255,000원, SK하이닉스 3주 @ 1,819,000원

판단 근거

규칙에 따른 기계적 집행이며 판단이 아니다. 균등 목표 비중(각 50%)과의 편차가 최소인 정수 주 조합을 택했다. 후보 비교: 000660 2주 + 005930 24주는 편차 12.7%p(잔여 242000원), 000660 3주 + 005930 17주는 편차 5.7%p(잔여 208000원), 000660 1주 + 005930 32주는 편차 31.3%p(잔여 21000원). 편차가 최소인 두 번째를 택했다. 잔여 현금 208000원(2.1%)은 정수 주 제약상 불가피한 잔액이며, 이 값이 커지면 시장 노출이 줄어 AI 계좌와의 차이에 타이밍이 아니라 현금 비중이 섞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