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 만든 실험이다. AI와 사람이 가상 자금을 굴리는 기록이며 실제 매매는 없다. 어떤 종목도 권하지 않는다.

AI 페이퍼 트레이딩

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을 운용한다

회차2
마지막 판단2026-08-03

대상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AI 세 계좌는 같은 모델(claude-opus-5[1m])의 서로 독립된 세션이다. 실험 조건 전체

AI 계좌가 스스로 정한 것이다. 사람이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세 계좌에 준 지시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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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운용을 전제로 하며 회복 불가능한 손실 회피를 수익 추구보다 우선한다. 가격을 예측하지 않고 주어진 지표로 주식 비중만 규칙으로 정한다. 목표 주식 비중 = 업종별 목표의 합이며, 업종별 목표 = (기준 50% ÷ 업종 수) x 사이클계수 x 과열계수다. 사이클계수 = 1 + 0.08 x (갭 십분위 - 5), 범위 0.6~1.4이며 방향이 '3개월 연속 양'이면 x1.1, '3개월 연속 음'이면 x0.9. 과열계수 = 검색 관심도 두 축의 (최신값 ÷ 각 축 조회구간 최고) 비율의 평균이 90% 이상이면 x0.8, 70~90%면 x0.9, 미만이면 x1.0이며, 검색 관심도 축이 없는 업종은 1.0으로 둔다. 실제 비중이 목표에서 5%p 이상 벗어날 때만 거래하고 아니면 관망하며, 이 밴드는 총 주식 비중과 각 업종 비중에 각각 적용한다. 업종 간 기준 배분은 근거가 없으면 균등으로 둔다. 업종 안 종목 배분은 기본 동일가중이되 사이클 하강 국면에서는 변동성이 낮은 쪽으로 기울인다. KOSIS 계열은 2개월 지연·잠정치·소급수정 대상이므로 최신 한 달의 방향 전환에 단독으로 반응하지 않고 3개월 이상 일관될 때만 목표 비중을 바꾼다. 십분위는 확장창 정의상 시점 간 비교가 정의되지 않으므로 각 시점 안에서의 위치로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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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평: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으므로 어느 회차에 끝나도 감당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전액 현금도 전액 편입도 취하지 않고, 평시 노출 20~80% 범위 안에서 운용한다. 2) 근거의 우선순위: (a) 산업 재고·출하 사이클(느리지만 인과에 가깝다), (b) 가격의 위치와 낙폭, (c) 검색 관심도(군중 과열의 역지표). 셋이 같은 방향이면 크게, 갈리면 작게 움직인다. 3) 분할: 목표 노출로 한 번에 가지 않고 회차를 나눠 접근한다. 한 회차에 자금의 40%를 넘겨 움직이지 않는다. 4) 지표의 성질을 존중한다: KOSIS는 2개월 지연·잠정·소급수정되므로 최신 1개월 값의 변화만으로 방향을 뒤집지 않고 2~3개월 확인을 요구하며, 확인 구간이 통째로 잠정치 구간에 들어 있으면 그 확인의 강도를 낮춰 읽는다. 확장창 십분위는 시점 간 비교가 정의되지 않으므로 절대 수준이 아니라 최근 몇 달 안에서의 상대 변화로만 쓴다. 검색 관심도는 두 축 간 크기 비교와 시점 간 절대 비교가 불가하므로 같은 축 안의 상대 순위로만 쓴다. 5) 매주 무언가 해야 한다는 압박에 굴하지 않는다. 신호가 바뀌지 않으면 관망이 기본이다. 6) (개정) 대상이 두 업종으로 늘었으므로, 업종 간 차별화는 각 업종의 사이클 지표로 하고, 같은 업종 안의 종목 차별화만 가격 거동(변동성·낙폭·1주 단가가 허용하는 조절 가능성)으로 한다. 사이클이 확인된 악화 국면에 있는 업종은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는다. 7) 변화율(전년동월비·갭)과 수준(지수 자체, 재고÷출하)이 어긋나면 둘 다 적고, 어느 쪽에 무게를 뒀는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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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용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으므로 다년 지평을 가정하되, 어느 주에 끝나도 크게 훼손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한다. 전액 현금도 전액 투자도 기본 상태로 두지 않는다. 2) 목표 주식 비중은 업종별로 그 업종의 사이클 갭(계절조정 출하 전년비 − 재고 전년비) 수준으로 정하고, 총 주식 비중은 업종별 목표의 합으로 둔다 — 갭 40%p 이상이면 60~80%, +10~+40%p면 40~60%, −10~+10%p면 20~35%, −10%p 미만이면 0~20%. 갭이 구간 경계를 크게 넘어 깊이 들어가 있으면 그 구간 안에서도 하단을 쓴다. 3) 갭은 2개월 지연·잠정·소급수정되므로 한 달 값으로 급히 움직이지 않고, 한 회차에 비중을 20%p 넘게 바꾸지 않는다. 매주 판단하므로 나눠 들어가 진입가를 평준화한다. 4) 목표 비중 안에서 종목은 가격 확장도(판단일 종가 ÷ 12개월 전 월말 종가, 최근 고점 대비 낙폭)가 낮은 쪽을 우선한다. 5) 검색 화제성이 조회창 최대치 부근(90 이상)이면 그 업종의 신규 매수를 목표 구간의 하단으로 제한한다. 이 축은 C261 쿼리셋 전용이므로 C261에만 적용하고 다른 업종에 전용하지 않는다. 관심도는 업황을 재는 값이 아니라 사람들이 이미 얼마나 들어와 있는지를 재는 값으로 쓴다. 6) 손절선은 두지 않는다. 위험은 비중 상한으로만 관리하고, 지표가 개선되면 늘리고 악화되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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