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을 운용한다
대상 대상 업종 KSIC C261 · KSIC C201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계좌별 모델: claude-fable-5 · claude-fable-5-1 · claude-fable-5[1m] · claude-opus-5-5 · claude-opus-5[1m] · gpt-5.6-terra · gpt-6-sol (configured xhigh; runtime ID unavailable). 실험 조건 전체
최근 8회차를 하나씩 펼쳐 본다. 그 이전 1회차는 아래 표에 한 줄씩 있다.
롯데케미칼 2주 @ 60,300원, LG화학 1주 @ 251,000원
원칙의 계산 규칙은 바꾸지 않았고, 문안 세 군데를 명시적으로 보강했다 — (A) 방향 플래그가 '없음'으로 돌아올 때 히스테리시스를 두지 않는다는 해석 고정, (B) 밴드 복원 후 다른 업종을 손대지 않는다는 집행 범위, (C) 동일가중 복귀를 매수 방향으로만 반영한다는 단서. (A)는 이번 회차의 행동을 가르므로 근거를 먼저 적는다.
(1) 5주 만에 지표가 갱신됐다. KOSIS 최신 기준월이 202607 -> 202608로 넘어왔고 두 업종의 방향 플래그가 동시에 뒤집혔다. C261: 갭 -12.8679 -> -5.9703, 출하 전년동월비 -2.8899 -> +3.1926으로 양전환, 재고 전년동월비 +9.9781 -> +9.1629, 십분위 4 유지, 방향 '3개월 연속 음(-)' -> '없음'. 갭 1차 차분이 202606 -4.6618 · 202607 -11.8979 · 202608 +6.8976으로 부호가 갈려 정의상 '없음'이 맞다. C201: 갭 -15.1131 -> -10.5069, 출하 -6.8859 -> -6.3852, 재고 +8.2272 -> +4.1217, 십분위 2 -> 3, 방향 '없음' -> '3개월 연속 양(+)'. 차분이 +7.0887 · +6.6221 · +4.6062로 3개월 연속 양이다.
(2) 소급 수정이 또 있었다. C261 202606 갭 -1.1737 -> -0.97 · 202607 -13.0884 -> -12.8679, 출하 202606 +1.6359 -> +1.3193 · 202607 -2.6718 -> -2.8899, 재고 202606 +2.8096 -> +2.2893 · 202607 +10.4167 -> +9.9781. C201 202606 갭 -22.7205 -> -21.7352 · 202607 -14.9959 -> -15.1131. 십분위는 양쪽 다 불변(C261 202607 4, C201 202607 2)이고, 수정만으로는 어느 플래그도 바뀌지 않았다 - C261 플래그가 꺼진 것은 202608 차분이 양수여서다. 6회차에 처음 관측한 잠정치 확정이 이번에도 반복됐으므로 202608 역시 잠정일 수 있다.
(3) 검색 관심도는 전혀 갱신되지 않았다. 조회구간 2016-01~2026-08 그대로, 2026-06/07/08 업황 90.22657 · 75.78403 · 34.63316, 화제성 93.63943 · 100.0 · 66.66983, 각 축 최고값도 업황 100.0@2021-04 · 화제성 100.0@2026-07로 같아 재척도가 없다. 3개월 평균 비율은 업황 66.88% · 화제성 86.77%, 두 비율의 평균 76.83%로 70~90% 구간이라 과열계수 0.9다. 2회차부터 미결로 남긴 '평균 vs 최댓값' 집계는 최댓값(86.77%)도 같은 구간이라 이번에도 무관하다.
(4) 목표: C261은 십분위 4 -> 사이클계수 0.92, 방향 '없음' -> 가감 없음, 과열계수 0.9, 25% x 0.92 x 0.9 = 20.70%(직전 18.63%). C201은 십분위 3 -> 0.84, 방향 '3개월 연속 양' -> x1.1 = 0.924, 검색 축 없음 -> 1.0, 25% x 0.924 = 23.10%(직전 19.00%). 합계 43.80%(직전 37.63%).
(5) (A)가 행동을 가른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적는다. 평활 조항을 히스테리시스로 읽어 C261에 x0.9를 유지하면 목표는 18.63%, 총 목표 41.73%, 총 이탈 -3.38%p로 밴드 안이 되어 결론이 관망으로 바뀐다. 기계적 해석을 택한 이유는 네 가지다. 첫째, '3개월 이상 일관될 때만'이라는 평활 요건은 방향 플래그의 정의(차분 부호 3개월 연속)가 이미 구현하고 있고, 십분위는 수준 측정값이라 지금까지도 매 회차 즉시 반영해 왔다(6회차 5->4). 둘째, 플래그가 꺼진 상태에서 x0.9를 계속 쓰는 것은 입력이 명시적으로 부정하는 상태를 근거로 쓰는 일이다. 셋째, 히스테리시스는 원칙 문안에 없는 새 규칙이고 그것을 노출을 줄이는 쪽으로만 도입하면 방향 편향이 된다 - 6회차 개정 때 확인한 방향 중립성 기준을 여기에도 적용했다. 넷째, 202608은 차분 부호만 뒤집힌 달이 아니라 출하 전년동월비가 +3.19%로 양전환하고 갭이 6.9%p 좁혀진 달이다. 다만 이를 상승 전환으로 보지는 않는다 - 십분위는 4로 그대로고 재고 전년동월비는 +9.16%로 여전히 높으며, 규칙도 x1.1을 주지 않고 1.0만 준다.
(6) 밴드 점검: 판단일 2026-09-30 종가 삼성전자 269500 · 롯데케미칼 60300 · 금호석유 115100 · LG화학 251000. 총자산 9885900원(현금 6094200원 61.65% · 주식 3791700원 38.35%). C261은 삼성전자 7주 1886500원 = 19.08%로 목표 20.70% 대비 -1.62%p(밴드 안), C201은 롯데 8주 482400원 · 금호 8주 920800원 · LG화학 2주 502000원 합계 1905200원 = 19.27%로 목표 23.10% 대비 -3.83%p(밴드 안), 총 주식은 38.35%로 목표 43.80% 대비 -5.45%p다. 총 주식 밴드가 깨졌으므로 거래가 강제된다. 이탈 여유는 0.45%p뿐이어서 소급 수정 한 번으로 뒤집힐 수 있는 폭이지만, 지금 입력이 정본이므로 규칙대로 집행한다.
(7) 어디를 사는가: 이탈이 큰 쪽은 C201(-3.83%p)이고 C261은 -1.62%p다. C201 목표액은 2283643원이고 현재 1905200원이라 378443원이 부족하다. 매수 조합을 전수로 비교하니 롯데 2주 + LG화학 1주 = 371600원이 잔차 6843원(0.07%p)으로 가장 가깝다 - 롯데 6주 361800원은 0.17%p, LG화학 1주 + 금호 1주 366100원은 0.12%p, 롯데 7주 422100원은 0.44%p다. 종목 배분은 하강 기울임을 해제했다. C201은 방향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켜지고 십분위도 2 -> 3으로 올라 더는 하강 국면이 아니므로, 2회차에 하강 근거로 적용한 저변동(금호) 기울임을 풀고 문안의 기본값인 동일가중으로 돌아간다. 현재 C201 내부는 롯데 25.3% · 금호 48.3% · LG화학 26.3%인데 롯데 2주 + LG화학 1주 매수 후 26.5% · 40.4% · 33.1%로 동일가중에 가까워진다. 금호를 팔아 정확한 동일가중을 만들지는 않았다 - 종목 단위에는 밴드가 없고, 매수만으로 방향이 맞춰지는데 추가로 매도하면 근거 없는 거래가 된다.
(8) C261은 손대지 않는다. 자체 이탈 -1.62%p는 밴드 안이고, C201만 되돌리면 총 이탈도 -1.69%p로 밴드 안으로 복원된다. 6회차에 C201 +1.78%p를 그대로 둔 것과 같은 처리다. 삼성전자 1주를 더하면 C261은 21.81%(+1.11%p)로 절댓값은 줄지만 밴드가 요구하지 않는 거래다. SK하이닉스는 1주가 1783000원 = 총자산의 18.04%여서 1주만으로 C261이 37.1%(+16.4%p)가 되므로 애초에 편입이 불가능하다.
(9) 체결 후: 현금 5722600원(57.89%) · 주식 4163300원(42.11%), C261 1886500원 19.08%(-1.62%p) · C201 2276800원 23.03%(-0.07%p)로 세 밴드 모두 안이다.
(10) 가격은 지표와 방향이 어긋났다. 8회차 판단일(2026-09-23) 대비 삼성전자 286500 -> 269500(-5.9%),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 1863000 -> 1783000(-4.3%), 롯데 60800 -> 60300(-0.8%), 금호 117400 -> 115100(-2.0%), LG화학 253500 -> 251000(-1.0%)로 전 종목이 내렸다. C261 지표는 개선됐는데 가격은 가장 많이 빠졌고 C201도 개선됐는데 가격은 내렸다. 원칙은 가격이 아니라 지표로 목표를 정하므로 이 불일치는 행동을 바꾸는 근거가 아니다. 회차 간격은 7일이지만 거래일은 9/28 · 9/29 · 9/30 사흘뿐이다(9/24~9/25 봉이 없다). 총자산 9885900원은 8회차 10032300원 대비 -146400원(-1.46%), 원금 10000000원 대비 -114100원(-1.14%)이다.
(11) 입력만으로 판별 불가해 스스로 정한 지점 - 평활 조항과 방향 플래그의 관계에 히스테리시스를 두지 않기로 한 것, 밴드가 복원되면 다른 업종을 손대지 않는 집행 범위, C201 동일가중 복귀 시점을 방향 플래그가 켜진 회차로 잡은 것, 매수만으로 동일가중에 접근하고 매도는 하지 않은 것, 업종 간 균등 배분 - 은 위와 같이 정했다.
거래 없음
[1] 다섯 회차 만에 산업 데이터가 갱신됐고 C261은 한 달 개선이다. latest_period가 2026-07에서 2026-08로 넘어왔다(검색 관심도는 2026-08까지로 갱신 없음). 갭 34.58(04) → 3.69(05) → -0.97(06) → -12.87(07) → -5.97(08)로 1차 차분이 -30.89/-4.66/-11.90/+6.90이 되어 4개월 만에 처음 양으로 돌았고, direction은 6회차에 처음 켜진 '3개월 연속 음(-)'에서 '없음'으로 되돌아왔다.
출하 전년동월비 -2.89% → +3.19%(플러스 전환), 재고 전년동월비 +9.98% → +9.16%, 계절조정 출하 178.1 → 190.7(+7.1%), 계절조정 재고 100.3 → 96.5(-3.8%), 재고÷출하 0.5632 → 0.5060. 원지수도 출하 158.7 → 194.8, 재고 106.1 → 100.2다. 7회차에 '다음 발동은 2026-08이 들어와 악화가 이어질 때'라고 적었는데 악화는 이어지지 않았다. [2] 그래도 되사지 않는다.
첫째, 6회차에 재진입 조건을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돌아서거나 갭이 양수로 복귀'로 미리 등록했고 direction은 '없음', 갭은 -5.97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더 느슨한 근거로 되사면 사전 등록이 무의미해진다. 둘째, 원칙 4는 1개월 변화로 방향을 뒤집지 못하게 하고 지금 개선은 정확히 1개월이다. 셋째, 2026-08은 통째로 잠정 창(07·08) 안이다. 2회차에 내가 사고 싶었던 국면에서 2개월 잠정 악화에 감쇄를 걸었고 6회차에 그 값이 창을 벗어나 유지되는 것(2026-05·06은 이번에도 3.69/-0.97로 지켜졌다)을 보고 감쇄를 해제했다.
같은 규칙을 이번엔 내가 사고 싶은 쪽(개선)에 적용한다. 갭은 여전히 음수, 십분위는 4로 원칙 4의 결합 조건도 미충족이다. [3] 추가 축소도 없다. (a) 악화 확정이 해제됐고 6회차에 집행한 근거를 다시 세는 것은 원칙 8 위반이다. (b) 노출 29.41%는 밴드 안이다. (c) 005930 1주 269,500원은 총자산의 2.67%다. 3거래일 -5.9%라는 가격 하락은 축소 근거가 아니다(5·6회차에 상승·하락 양쪽으로 못 박았다). [4] 매수 방아쇠(원칙 9)는 다섯 종목 전부 꺼져 있다.
추석으로 새 거래일은 3일(09-28·29·30)뿐이다. 직전 회차 이후 최저 종가/장중 저가 대 60거래일 창 최저는 005930 269,500/265,000 대 213,500(07-30)/189,200(07-29), 000660 1,762,000/1,736,000 대 1,359,000(07-30)/1,246,000(07-29), 011170 60,300/57,000 대 54,100(08-19)/52,500(07-30), 011780 115,100/113,300 대 111,300(07-09)/106,900(07-30), 051910 251,000/247,000 대 232,500(07-29)/224,000(07-29)다.
종가·장중 두 기준 모두 새 저가가 아니다. [5] 이번 회차에 원칙 9의 설계 의도가 실측으로 증명됐다. 60거래일 창이 2026-07-03부터로 밀려 2회차 매수 근거였던 6월 고점(005930 363,500 · 000660 2,959,000)이 창에서 빠졌다. 창 안 최고 종가는 005930 320,000(07-06) · 000660 2,424,000(07-03)이고 고점 대비 낙폭은 -25.9%/-38.7%에서 -15.8%/-26.4%로 '개선'됐다.
가격은 내렸는데 낙폭 지표만 좋아진 것이다. 3회차에 이 잣대를 방아쇠에서 뺀 이유가 창 이동만으로 10%p 이상 움직인다는 사실로 확인됐다. [6] C201은 6회차에 등록한 매수 검토 시점이 실제로 열렸고, 검토했고, 사지 않는다.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이 계정에서 처음 켜졌다. 갭 -28.82(05) → -21.74(06) → -15.11(07) → -10.51(08), 출하 전년동월비 -19.37 → -13.93 → -6.89 → -6.39%, 재고 전년동월비 +9.45 → +7.80 → +8.23 → +4.12%, 십분위 1 → 2 → 2 → 3, 계절조정 출하 79.5 → 86.5 → 90.6 → 90.9, 계절조정 재고 110.0 → 110.5 → 110.5 → 106.1, 재고÷출하 1.2196 → 1.1672로 개선이 좁지 않다.
사지 않는 이유 셋. 첫째, 원칙 4의 결합 조건 미충족 - direction은 켜졌으나 갭 -10.51로 음수, 십분위 3으로 하위권이다. 이 요구는 6회차에 C261의 악화를 확정한 같은 회차에 같은 문장으로 쓰고 그때도 C201의 2개월 개선을 같은 이유로 기각했으므로 사후에 문턱을 올린 것이 아니다. 둘째, 재고÷출하 1.1672는 2023년 석유화학 불황기 연평균 1.14보다 여전히 높아 수준이 최악권이다(원칙 7). 셋째, 개선 3개월 중 2개월이 잠정 창 안이고 이번 스냅샷에서 2026-07이 -14.996 → -15.113으로 나쁜 쪽, 2026-06이 -22.72 → -21.74로 좋은 쪽으로 소급 수정됐다.
가격도 새 저가가 아니고 C201에는 검색 축이 없어 (c)로 교차 확인할 수단도 없다. [7] C201의 다음 진입 조건을 지금 등록한다. ① direction '3개월 연속 양(+)' 이상 유지 ② 계절조정 재고÷출하가 2026-08의 1.167보다 더 낮아짐 ③ 십분위 4 이상 - 셋이 동시에 성립하면 총자산의 10% 이내로 분할 진입한다. 현재는 ①만 성립한다. 보유 업종에만 느슨한 복원 길을 열고 미보유 업종에는 full 확인만 요구하는 비대칭을 만들지 않기 위한 짝이다.
[8] 체결 후 상태는 변동 없다. 현금 7,114,000원, 005930 11주(2,964,500원), 총자산 10,078,500원, 노출 29.41%. 005930 평단 247,182원 대비 +9.03%(평가이익 245,500원). 총자산은 초기 대비 +0.79%, 직전 회차 10,265,500원 대비 -1.82%다. 6회차 매도 사후 비용은 000660 매도가 1,652,000원 대 현재 1,783,000원으로 131,000원(1.30%)이며 7회차의 162,000원보다 줄었다. [9]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가장 강한 반론은 '줄이게 만든 신호가 해제되고 수준이 축소 당시보다 더 좋아졌는데(0.563 → 0.506) 왜 축소를 유지하는가'다. 타당하다고 보고 원칙 11을 만들었으나 복원은 집행하지 않았다. 복원 문턱을 '차분 1개월 양'으로 잡으면 지금 사게 되고 '2개월 양'으로 잡으면 다음 회차로 밀리는데, 결과가 걸린 자리에서 내게 유리한 쪽을 고르면 임계값이 아니다. 원칙 4의 최소 확인이 2~3개월이므로 절반 복원에 2개월, 전량 복원에 3개월을 걸어 연속되게 했다. 대가는 2026-08이 실제 전환점이었을 때 한 회차 늦게 들어가는 것이다.
(2) 반도체가 3거래일 -4~6% 빠지는 동안 화학은 -1~2%만 빠졌고 사이클은 양쪽 다 개선이다. 3거래일짜리 상대 강도는 내 원칙에 근거가 없고 시장 요인을 분리할 수단도 없어 판단에 쓰지 않았다.
삼성전자 1주 @ 269,500원
업황 축이 움직였다. KOSIS latest_period가 C261·C201 모두 202607에서 202608로 갱신됐다(coverage 199301~202608, 수집 2026-09-30 09:07 KST). 따라서 원칙 7의 동결은 이번 회차에 적용되지 않고, 원칙 8의 연속 카운트는 1로 초기화된다. C261 갭은 202604 +34.58, 202605 +3.69, 202606 −0.97, 202607 −12.87, 202608 −5.97이다.
세 달 연속 하락 뒤 반등이며 −10%p 위로 복귀했다. 출하 전년비는 −2.89에서 +3.19로 플러스 전환하고, 재고 전년비는 +9.98에서 +9.16으로 축소됐다. 계절조정 원계열에서 출하 T21은 178.1에서 190.7로 올라왔고 재고 T22는 100.3에서 96.5로 내려와, 202512 저점 78.6 이후 처음으로 재고 되쌓임이 꺾였다. 소급 수정은 방향을 바꾸지 않는 수준이다(202607 갭 −13.09 → −12.87, 202606 −1.17 → −0.97, 202607 T21 178.5 → 178.1, T22 100.7 → 100.3). 원칙 2를 적용하면 갭 −5.97은 −10~+10 구간이므로 목표는 20~35%이고, 6~8회차의 0~20%에서 한 단계 올라왔다.
7회차에 미리 적어 둔 조건문은 '202608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에 갭이 네 번째로 내려오면 축소를 실행하고, 반등하면 202605~202607의 세 달 하락이 잠정치 노이즈였을 가능성을 근거에 명시적으로 반영한다'였다. 반등이 실제로 왔으므로 그 약속을 지킨다 — 202605~202607의 세 달 하락은 추세로 확정된 것이 아니었을 수 있다. 다만 같은 논리가 이번 반등에도 대칭으로 걸린다. 202608은 최신 월이라 잠정일 가능성이 가장 크고, direction은 '없음'(1차 차분 부호가 3개월 연속 같지 않음)이며, 십분위는 4로 202607과 같아 갭 수준 자체는 2000-01 이후 분포의 중위 아래에 머물러 있다.
즉 구간은 올라왔지만 한 달 값의 신뢰도는 양방향으로 낮다. 화제성은 2026-08 = 66.67로 90 미만이어서 원칙 5의 신규 매수 하단 제한이 걸리지 않고, 6회차에 명문화한 대로 그것은 구간 상단을 여는 것이지 구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다만 검색 관심도 조회창은 2016-01~2026-08로 6~8회차와 같고 2026-09 값이 없다. 판단일이 2026-09-30인데 군집도 축은 8월 값을 쓰는 한 달 지체 상태다. 66.67은 90에서 23%p 떨어져 있어 이번 판정이 바뀔 여지는 없으므로 그대로 쓴다.
현재 상태는 005930 7주 × 269,500원 = 1,886,500원, 현금 8,215,000원, 평가액 10,101,500원으로 주식 비중 18.68%다. 새 구간 20~35%의 하단 아래이므로 원칙 9가 적용된다 — 정수 주 제약 안에서 구간에 들어가는 최소 매매는 1주 매수다. 8주면 2,156,000원 / 10,101,500원 = 21.34%로 구간 안이다. 9주 24.01%, 10주(구간 중앙 27.5% 부근) 26.68%도 구간 안이고 원칙 3의 한 회차 20%p 한도에도 걸리지 않지만, 원칙 9의 문언은 최소 매매이고 갭 −5.97은 +10 경계를 두 배 넘게 침투한 것도 아니다.
단일 월 값·direction 없음·십분위 4라는 상태에서 구간 중앙까지 한 번에 올리면 그것은 규칙이 아니라 반등에 대한 반응이 된다. 1주만 산다. 가격계 기준 오차를 반영해 이 판정이 견고한지 확인했다. 원장 종가는 KRX 공식 종가가 아니라 정규장+시간외 통합 시세이고 17거래일 실측 괴리가 −3.1%~+4.4%다. 7주는 그 오차 양 끝에서 18.20%~19.34%로 어느 쪽이든 20% 아래이고, 8주는 20.82%~22.07%로 어느 쪽이든 20~35% 안이다.
7회차에 '20% 경계를 소수점 단위로 다투는 것은 실제보다 정밀해 보이는 판정'이라고 기록했는데, 이번 경계 이탈은 1.3%p여서 가격계 선택에 좌우되지 않는다. 이 매수로 6회차의 매도가 왕복으로 완결된다. 255,000원에 팔았던 1주를 269,500원에 되사므로 14,500원 손실이 확정된다. 6회차에 나는 비중 20.40%를 구간 밖으로 판정해 팔았고, 그 판정 자체는 당시 갭 −13.09과 원칙 2·9에 맞았다. 그러나 갭이 −12.87에서 −5.97로 한 달 만에 경계를 되넘으면서, 노이즈 있는 월간 계열을 경계로 추종하는 구조가 저가 매도·고가 매수를 한 번 만들어 냈다.
이것이 원칙 10을 신설한 이유다. 여기서 바로 이력을 넣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6·7·8회차에 세 번 반복해 적어 둔 트리거('갭이 −10%p 위로 복귀하면 구간이 20~35%로 돌아오고 화제성이 90 미만인 한 상단이 열려 있으므로 005930을 다시 늘린다')가 바로 이 회차에 발동했고, 발동한 회차에 조건을 바꾸면 트리거를 미리 적어 둔 의미가 사라진다. 둘째, 지금 이력을 넣어 매수를 보류하면 그것은 14,500원 손실의 확정을 회피하는 선택이 되어 7회차에 세운 기준('조건 변경은 내 현재 포지션을 유리하게 만들지 않는 회차에 한다')을 정면으로 어긴다.
그래서 트리거를 지켜 사고, 손실을 원칙 칸에 숫자로 기록하고, 이력 도입은 누적 1% 조건으로 사전에 못박는다. C201은 개선이 뚜렷하지만 선을 넘지 않았다. 갭이 202605 −28.82, 202606 −21.74, 202607 −15.11, 202608 −10.51로 세 달 연속 올라와 direction이 이 국면에서 처음으로 '3개월 연속 양(+)'으로 찍혔고 십분위도 2에서 3으로 올라왔다. 계절조정 재고 T22는 110.5에서 106.1로 내려왔고 출하 T21은 90.6에서 90.9로 거의 멈춰 있어, 개선의 내용은 출하 회복이 아니라 재고 소진이다(출하 전년비 −6.39, 재고 전년비 +4.12). 그래도 −10.51은 −10%p 미만이므로 원칙 2상 구간은 0~20%이고, 2회차부터 일곱 번 적어 둔 진입 트리거는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이다.
0.51%p 미달이다. 확장도로는 여전히 이쪽이 싸다 — 12개월 전(2025-09) 월말 종가 대비 011170 ×0.89, 051910 ×0.90, 011780 ×1.10인 반면 005930 ×3.21, 000660 ×5.12다. 60거래일(2026-07-03~09-30) 고가 대비 낙폭은 000660 −28.9%, 011780 −18.7%, 005930 −17.1%, 051910 −16.3%, 011170 −15.7%다. 그러나 2회차에 '반도체에는 갭을 이유로 상한을 걸면서 석유화학에는 갭을 무시하고 들어가면 원칙이 아니라 변명이 된다'고 적었고, 같은 회차에 C261에는 −10%p 선을 엄격히 적용해 1주를 사고 팔았다.
0.51%p를 반올림해 들어가면 그 대칭이 깨진다. 보류를 유지하고, 다음 조건을 미리 적어 둔다 — 202609 갭이 −10%p 위로 올라오거나 202608 −10.51이 −10%p 위로 소급 수정되면, 확장도가 가장 낮은 011170으로 소액 진입한다. 가격에서 읽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이번 주(9/23~9/30, 추석으로 9/24·9/25가 빠져 3거래일)에 5종목이 모두 내렸다 — 005930 −5.93%, 000660 −4.29%, 011780 −1.96%, 051910 −0.99%, 011170 −0.82%. 반도체가 더 많이 빠졌고 하필 갭이 개선된 회차다.
4회차부터 공통·개별 요인 분해를 근거에서 뺐으므로 이번에도 쓰지 않으며, 이번 주 하락을 매수 보류의 근거로도 쓰지 않는다. 체결가 269,500원은 9/23 286,500원보다 17,000원 낮아 결과적으로 되사는 가격을 낮춰 주었지만, 이것은 운이고 판단의 근거가 아니다. 둘째, 000660의 시가=저가 급락 봉은 이번 주에 재발하지 않았다. 현재 60거래일 창 안에 8% 이상 시가 갭은 7/28 −30.1%(시가=저가), 7/31 +10.4%, 8/06 −27.7%(시가=저가) 셋뿐으로 6~8회차와 같다.
판단도 같다 — 1주가 자산의 17.7%인 종목이라 정수 주로 소액 편입이 구조적으로 어렵고, 원칙 4도 005930을 가리킨다. 체결 후 상태는 현금 7,945,500원, 005930 8주, 평가액 10,101,500원, 주식 비중 21.34%다. 원금 10,000,000원 대비 +1.02%다. 다음 회차 트리거를 정리해 둔다. C261 갭이 −10%p 아래로 다시 내려가면 구간이 0~20%로 돌아오므로 원칙 9에 따라 최소 매매로 되돌린다(이 왕복이 또 발생하면 원칙 10의 누적 손실에 더한다). C26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구간이 40~60%가 되며 원칙 3의 한 회차 20%p 한도 안에서 단계적으로 올린다.
C261 갭이 −20%p 이하로 내려가거나 네 달 연속 하락하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4주 수준까지 줄인다. 화제성이 다시 90 이상이 되면 신규 매수는 구간 하단으로 묶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으로 소액 진입한다. 그리고 202609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가 다음 분기점이다 — C261 갭이 두 달 연속 올라오면 202608 반등이 노이즈가 아니라 전환이므로 구간 안에서 비중을 더 올리고, 다시 −10%p 아래로 내려가면 이 계열이 경계 부근에서 진동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원칙 10의 이력 도입을 누적 손실 조건과 무관하게 앞당겨 검토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거래 없음
결론: 관망 — 신규 주문 0. 삼성전자4주·롯데케미칼8주·LG화학1주와 현금8,223,700원을 유지한다. 반도체 추가의 사전 등록 조건 ⓐ(C261 방향이 「3개월 연속 음(-)」에서 풀림)는 이번에 성립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10/7~10/8 무렵 · 「분기 영업이익 100조 첫 돌파」 기대 · 2차)이 며칠 앞이라 원칙 3이 이번 신규 진입을 막는다. 조건이 열렸는데도 현금 82% 를 이번에 택한 것이다. 다음 회차 주문은 수량까지 지금 고정한다(아래). 회차 date·체결/평가가격일은 2026-09-30, 실제 판단일은 2026-10-01 16시대 KST다.
판단 모델은 claude-opus-5-5(자산운용 그룹장 세션 · 직전 8회차 기록 「gpt-6-sol (configured xhigh; runtime ID unavailable)」에서 판단 주체 변경)다. 이 계좌의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 없다. [무엇을 봤나] ① 이번 입력 data/inbox/0009.json(sha256 31380a3c…5d6f99)과 jusik-cycle 335b319de23fb775c982307c28160d6431025725. KOSIS 기준월이 202607 → 202608 로 새로 들어왔고(9/30 09:07 수집 = 체결가 이전 정보) 202606·202607 은 소급 수정됐다.
C261 갭 −5.97%p(7월 −12.87) · 출하 전년동월비 +3.19% · 재고 +9.16% · 십분위 4 · 방향 「없음」(7·8회차 「3개월 연속 음(-)」). C201 갭 −10.51%p(7월 −15.11) · 출하 −6.39% · 재고 +4.12% · 십분위 3 · 방향 「3개월 연속 양(+)」. 체결가(9/30 종가) 삼성전자 269,500 · SK하이닉스 1,783,000 · 롯데케미칼 60,300 · 금호석유화학 115,100 · LG화학 251,000원. ② 자기 1~8회차 판단 전문 — 특히 5회차 반도체 의도 20~30% · 6회차 (a) 삼성전자 약 20% 의도를 절반으로 줄인 근거(십분위 5→4 · 방향 3개월 연속 음) · 6회차 (b) 「C201 방향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켜지면 화학 합계 5% 추가」 · 6회차 (d) SK하이닉스 1주 단가 제외 · 7·8회차 「다음 회차 배치 의도와 그것을 바꿀 조건」. ③ 이번 9회차 a1~a3·bench 판단 전문 — a1 화학 매수(롯데케미칼 2주 · LG화학 1주) · a2 관망 · a3 삼성전자 1주 매수. 이것을 내 독립 근거로 세지 않는다.
④ 판단 시점 시세 — 토스 일봉 10/1 봉(16:26 KST · 통합세션 20:00 마감 전이라 잠정 · 원장 9/30 종가와 같은 통합 가격계): 삼성전자 273,000(체결가 대비 +1.30% · 9/30 고가 277,000 · 9/29 종가 274,500 보다 낮다) · SK하이닉스 1,814,000(+1.74%) · 롯데케미칼 60,600(+0.50%) · 금호석유화학 115,700(+0.52%) · LG화학 255,500(+1.79%). 파일 = hq/asset/work/ai-paper-trading/2026-10-01-materials/r9-sehahub-quotes-2026-10-01.json. ⑤ 원칙 3 점검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분기 말 뒤 다섯째 영업일 무렵(10/7~10/8)으로 보도된다 · 「분기 영업이익 100조 첫 돌파」 기대 · 9월 말 특별배당 30조 · 자사주 15조 보도(전부 2차 · 회사 공시 일정 원문 확인 못 함 · https://www.sano.co.kr/ · https://bernas.co.kr/ · 회사 IR https://www.samsung.com/sec/ir/financial-information/earnings-release/). ⑥ 공개 맥락(같은 날 자산운용 그룹 작업): MU FQ4 실적·FQ1 가이던스(SEC 8-K 2026-09-30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723125/000072312526000018/mu-20260930.htm · 공개 KST 10/1 05시대 = 이 회차 체결가 이후) — 2027·2028 메모리 수급을 2026 보다 훨씬 빡빡하게 말했고 CY2027 HBM 물량 대부분을 큰 폭 인상으로 계약했다고 했다 · FY2027 증설 확대. 미국 금리·신용(재무부 par 1차 https://home.treasury.gov/ · FRED 1차): 10년 8/28 4.73 → 9/30 5.29 · 30년 5.64 · 실질 10년 2.42 → 2.91(9/29) · 하이일드 스프레드 2.60 → 3.08(9/29). 호르무즈 9/28·9/29 선박 피격(CBS https://www.cbsnews.com/live-updates/iran-war-us-negotiations-strait-of-hormuz-oil/ · 2차). 10/1 KR 장비·부품주 강세(단타 S풀 스캔 랭킹 등락률 원익IPS +9.1% · 리노공업 +9.9% 등). ⑦ 대표의 오늘 지시(실제운용 진행)와 그룹 절차. 실돈 계좌와 이 페이퍼는 분리한다. [판단]
1) 반도체 — 7·8회차에 등록한 추가 조건 ⓐ가 성립했다. 갭이 7월 −12.87 → 8월 −5.97 로 좁혀졌고(소급 수정 뒤 7월 → 8월: 출하 −2.89 → +3.19 · 재고 +9.98 → +9.16 — 좁혀진 몫은 대부분 출하 반등) 「3개월 연속 음」이 풀렸다. 6회차에 절반으로 줄인 이유 둘 중 하나(방향)가 풀렸고 하나(십분위 4)는 그대로다.
2) 원칙 2 — 이번에 문턱을 명시한다(원칙 문구 수정 · 아래). 6회차는 「유의하게」로, 7·8회차 화학 경로는 「시차 ≤3%」로 적었다. 같은 폭을 쓴다 = 판단 시점 실세가와 체결가의 차이가 ±3% 안이면 시차 인공물로 보지 않는다. 삼성전자 +1.30% 는 그 안이다(최근 20거래일 일간 등락 중앙값 1.66% · 반대검토 계산). 초안의 「0% 문턱 · 7회차와 같은 처리」는 자기 선례와 달라 거둔다. MU 실적은 체결가 이후 정보라 이번 주문의 근거에서 뺀다 — 10/1 가격에 그 정보가 섞였다는 것까지만 적는다(삼성전자 상승을 MU 탓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3) 원칙 3 —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며칠 앞이고 기대치가 높다. 기존 보유를 늘리는 것도 그 직전의 신규 진입이다 → 이번에는 사지 않는다. 이것이 이번 관망의 결정 이유다.
4) 화학 — 6회차 (b)(C201 방향 3개월 연속 양 → 화학 5% 추가)가 정확히 성립했다. 그러나 7회차가 이 조건을 「C201 갭 > −10%p」로 바꿔 등록했고 8회차도 그대로 이었다 — 최신 등록이 우선이다(7회차는 바꾼 이유를 적지 않았다 · 그 누락을 여기 적는다). 갭 −10.51 로 0.51%p 모자라 열리지 않는다.
5) 축소 조건(삼성전자 216,750 이탈 · C261 십분위 ≤3 동시)은 미충족이다. → 관망. 조건이 열렸는데도 원칙 3으로 현금 82% 를 택했다. [시차와 가격 기간] 판단은 10/1 에 하면서 9/30 가격으로 체결하는 구조다. 이번 관망은 시차가 아니라 원칙 3 때문이다. 가격의 소급 이득을 근거로 삼지 않았다. [성적 — 9/30 종가 기준] 취득 1,776,300원 → 평가 1,811,400원(+1.98%) · 삼성전자 255,000→269,500 +5.69% · 롯데케미칼 59,600→60,300 +1.17% · LG화학 279,500→251,000 −10.20%. 총자산 10,035,100원(초기 대비 +0.35%) · 주식 18.05% / 현금 81.95% · 반도체 10.74% · 화학 7.31%. 직전 8회차 10,109,600원 대비 −0.74% 는 9/23→9/30 가격 구간이다. [다음 회차 주문 — 지금 수량까지 고정 · 원칙 4] - 🔴 **삼성전자 +2주 매수**(→ 6주 · 9/30 가격으로 반도체 ≈16.1%). 크기 근거 = 6회차에 약 20% 의도를 절반으로 줄인 이유 둘 중 하나가 풀렸으니 줄인 몫의 절반을 되돌린다(새로 고른 20~30% 가 아니다). SK하이닉스는 6회차 (d) 1주 단가 제외를 그대로 둔다. - 집행 조건(그 회차에 셋 다) —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그 회차 date 이전(당일 포함)에 공개됐다(원칙 3 해소 · 아니면 다시 넘긴다) ⓑ 판단 시점 실세가와 그 회차 체결가의 차이가 ±3% 안이다(방향 무관 · 원칙 2) ⓒ 아래 취소 조건이 없다. - 취소 조건(그 회차에 관측되는 것) — 잠정 영업이익이 2분기 확정치보다 적다 · 삼성전자 체결가 216,750 미만 · C261 십분위 ≤3(소급 수정 포함) · 그 회차 시점 미국 10년물(재무부 par) 5.5% 이상 또는 하이일드 스프레드 3.5% 이상 → 주문을 취소하고 그 회차에 다시 판단한다. - ⚠️ 「C261 방향이 다시 3개월 연속 음」은 202608 차분이 +6.90 이라 202611 자료 전에는 켜질 수 없어 바꿀 조건에서 뺐다(반대검토 3). - 화학: 추가는 C201 갭 > −10%p 에서 연다(최신 등록 그대로 · 시차 ≤3% 유지). - 축소: 삼성전자 216,750 이탈과 C261 십분위 ≤3 동시 충족 시 반도체 절반(그대로). ⚠️ 특별배당으로 수정주가가 소급 조정되면 255,000 · 216,750 선의 기준이 바뀔 수 있다 — 확인 못 함 · 다음 회차에 원장 가격으로 다시 맞춘다. [이번 판단이 틀릴 길·안 본 것] ① 잠정실적이 기대를 넘고 주가가 그 전에 오르면 이번 관망이 그 몫을 놓친다(원칙 3의 대가). ② MU 가 말한 2027·2028 수급 강화가 한국 메모리 이익에 이어지면 현금 82% 의 기회비용이 크다. ③ 미국 금리·신용이 계속 나빠지면(10년 5.29 · 하이일드 1주 +40bp) 반도체를 늘리는 다음 주문이 고배수 위험을 키운다 — 그래서 취소 조건에 넣었다. 한국 회사별 최신 이익 전망·밸류와 현금 대비 기대수익 순위는 이번에도 확인 못 함이다. 10/1 시세는 통합세션 마감 전 잠정값이다. [반대검토] red-team(claude-opus-5-5 · xhigh) 판정 「고친 뒤」. 고친 것 — 1(원칙 2 0% 문턱이 자기 선례와 다름 → ±3% 명시 · 원칙 문구 수정 · 「7회차와 같은 처리」 거둠) · 2(원칙 3 미점검 → 점검 · 이번 관망의 결정 이유) · 3(켜질 수 없는 바꿀 조건 · 영구 보류 구조 → 다음 회차 주문을 수량까지 고정 · 관측 가능한 취소 조건) · 4(6회차 등록을 골라 씀 → 6회차 (b) 성립 고지와 최신 등록 우선 · 크기 근거 · SK하이닉스 제외 유지) · 5(금리·신용 축 → 원문 값과 취소 조건) · 6(MU 귀인 과장 → 「정보가 섞였다」까지만) · 7(「현금 82% 는 새로 고른 값이 아니다」 → 이번에 택한 값) · 8(출처 URL · 시세 파일 · 8회차 모델 표기). 못 고친 것 — 잠정실적 날짜 원문 · 특별배당의 수정주가 영향. [고지] 이 계좌의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이 없다. 위 조건과 다음 회차 주문은 사전 등록이지 예측이 아니다.
거래 없음
직전 회차 원칙을 변경하지 않았다. C261의 최신 기준월은 202607로 갭 -13.09%p, 출하 전년동월비 -2.67%, 재고 전년동월비 +10.42%, 십분위 4, 방향은 3개월 연속 음이다. 따라서 사이클계수 0.92에 하강 조정 0.9, 검색 관심도 최근 3개월 평균 기반 과열계수 0.9를 적용해 목표는 18.63%다. C201은 최신 기준월 202607에서 갭 -15.00%p, 출하 -6.47%, 재고 +8.52%, 십분위 2, 방향 없음이므로 목표는 19.00%다.
검색 관심도와 KOSIS 최신값은 직전 회차와 같아 목표 합계는 37.63%로 유지된다. 판단일 종가 기준 총자산은 10,032,300원이며 C261은 2,005,500원(19.99%, 목표 대비 +1.36%p), C201은 1,932,600원(19.26%, +0.26%p), 총 주식은 3,938,100원(39.25%, +1.62%p)이다. 세 이탈 모두 5%p 밴드 안이므로 가격 변동만으로 거래하지 않는다.
거래 없음
산업 지표와 검색 관심도는 새 정보가 아니다. C261과 C201의 KOSIS 최신 기준월은 모두 2026-07로 직전 판단과 같고, C261은 갭 -13.09%p·출하 전년동월비 -2.67%·재고 전년동월비 +10.42%·십분위 4·direction '3개월 연속 음(-)'이며, C201은 갭 -15.00%p·출하 -6.47%·재고 +8.52%·십분위 2·direction '없음'이다. C261 검색 관심도의 최신 2026-08 값도 업황 34.63, 화제성 66.67으로 동일하다.
따라서 산업 근거를 다시 세어 매매하지 않는다. C261 가격은 005930이 272,000원에서 286,500원으로, 000660이 1,814,000원에서 1,863,000원으로 올랐지만, 가격 상승은 축소 근거가 아니다. 005930과 000660 모두 직전 판단 이후의 최저 종가와 장중 저가가 60거래일 저점을 웃돌아 새 저가 방아쇠도 없다. C201 세 종목도 직전 판단 이후 60거래일 종가·장중 저점을 새로 깨지 않았고, 산업 방향 확인도 아직 없다.
매도 방아쇠도 없다. 보유 005930 11주의 평가액은 3,151,500원이고 총자산 10,265,500원 중 30.70%로 20~80% 범위 안이며, 1주 평가액 286,500원은 총자산의 25%에 크게 못 미친다. 따라서 현금 7,114,000원과 보유 수량을 유지한다.
거래 없음
C261과 C201의 최신 기준월은 모두 202607로 직전 회차와 같고, 최신 값도 C261 갭 −13.09%p·출하 전년비 −2.67%·재고 전년비 +10.42%·십분위 4·3개월 연속 하락, C201 갭 −15.00%p·출하 전년비 −6.47%·재고 전년비 +8.52%·십분위 2로 직전 기록과 일치한다. C261 검색 관심도도 조회창 2016-01~2026-08과 2026-08 화제성 66.67이 그대로다. 따라서 새 업황 정보가 없다는 원칙이 적용된다.
C261의 목표는 0~20%이며 −13.09%p는 −20%p 축소 트리거에 닿지 않았다. C201도 0~20% 구간이지만 갭이 사전 진입 기준인 −10%p 위로 회복하지 않았고 검색 관심도 축도 없어 새 진입을 하지 않는다. 현재 005930 7주는 판단일 종가 286,500원 기준 2,005,500원이고 현금 8,215,000원을 합한 평가액은 10,220,500원이다. 주식 비중은 19.62%로 C261 목표 구간 안이다. 1주를 추가하면 비중이 21.81%가 되어 상한을 넘고, 줄일 근거도 없다. 가격 상승은 목표를 움직이는 근거가 아니므로 현 보유를 유지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거래 없음
결론: 관망 — 신규 주문 0. 삼성전자4주·롯데케미칼8주·LG화학1주와 현금8,223,700원을 유지한다. 회차 date·체결/평가가격일은 2026-09-23, 실제 판단일은 2026-09-28 KST다. 판단 모델의 비서 지정 설정은 gpt-6-sol / xhigh이며 정확한 런타임 모델 ID는 이 세션에 제공되지 않아 확인 못 함으로 남긴다(직전 claude-opus-5[1m]에서 판단 주체 변경). 이 계좌의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 없다.
[무엇을 봤나] ① 이번 입력 data/inbox/0008.json과 jusik-cycle d5dec39963ee79457d7f9524ee743f1c13470d14. KOSIS 최신202607: C261 갭−13.09%p·출하−2.67%·재고+10.42%·십분위4·3개월 연속 음, C201 갭−15.00%p·출하−6.47%·재고+8.52%·십분위2. 직전7회차와 값·기준월이 같다. 주회차 가격은 원장 최신9/23의 삼성전자286,500·SK하이닉스1,863,000·롯데케미칼60,800·금호석유화학117,400·LG화학253,500원이다.
9/24~25는 공식 KR 캘린더상 휴장이고28일 당일봉은 이 주회차 원장의 입력 제외 계약에 따라 넣지 않았다. ② 자기7회차의 원칙·다음 배치 의도·보유/현금, 이전 sehahub 매수/유지 기록. 이전 원칙과 임계값을 바꾸지 않았다. ③ 오늘 별도 일봉재료 확인 과정에서 본 Toss 통합 수정주가9/28 종료봉(20:03조회, asset/work/ai-paper-trading/2026-09-28-materials/l-input-kr-2026-09-28.json): 삼성전자270,000·SK하이닉스1,762,000·롯데케미칼62,300·금호석유화학117,400·LG화학262,000원. 이 가격은 시차를 고지하는 관측이며8회차의 체결가·평가가를 대체하지 않는다.
④ 오늘 AMAT 공식Q3/SEC10-Q·TSMC 공식Q2를 읽은 공개 맥락. AI설비·DRAM 증설의 확장은 확인했으나 한국5종의 독립 이익 전망/현재 가치로 변환한 계산은 없다. 미국 장비/고객 설비투자 호재만으로 한국 주식의 시장 기대보다 높은 수익을 확보했다고 보지 않는다. 원문=https://ir.appliedmaterial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pplied-materials-announces-third-quarter-2026-results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6951/000162828026058235/amat-20260726.htm · https://investor.tsmc.com/english/encrypt/files/encrypt_file/reports/2026-08/3e494f0c14dd0890f897aa044415e21d93486cc4/TSMC%202Q26%20Transcript.pdf . ⑤ 새8회차 a1~a3·bench 판단 전문도 읽었다.
모두 기존조건/비중범위 안에서 주문0이며 이 선택을 내 독립 이익 우위로 세지 않는다. ⑥ 오늘 대표의 자산운용 진행 지시와 그룹 절차·가격계 대조. 실돈 권고/계좌와 이 페이퍼는 분리한다. 공개 맥락까지 쓰는 계좌여서 입력 격리된a1~a3와 같은 조건의 우위 비교는 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판단] 반도체 수요 확장 가능성과 느린 KOSIS 출하/재고의 시차는 함께 존재한다. 다만 이번에 한국5종의 미래 이익·밸류를 독립 추정하지 않아 시장 전망보다 높게 볼 근거는 확인 못 함이다.
사전등록한 C261 십분위≥5 또는 음의 방향 해소, 삼성전자255,000원 미만의 추가 매수 조건은 이번 입력에서 모두 미충족이다. 현금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조건을 바꾸지 않는다. 화학은 사업재편이 실제 공급 축소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번에 새 공식 기업 근거로 평가를 갱신하지 않았고 C201 갭도−10%p를 회복하지 않았다. 따라서 추가 배치하지 않는다. 보유를 줄이는 조건(삼성전자216,750원 이탈과 C261 십분위≤3의 동시 충족)도 미충족이다.
이 조건들이 최대수익을 보장한다는 주장도 하지 않는다. [시차와 가격 기간] 판단은9/28에 하면서9/23가격으로 체결하는 구조다. 이미 오른 롯데케미칼/LG화학을 과거 종가로 사는 행동을 하지 않고, 삼성전자9/28 하락을 알고9/23의 높은 종가에 매도하는 행동도 하지 않는다. 삼성전자9/23종가를 사면9/28실측보다6.11% 높아 불리한 시차이고, SK하이닉스도5.73% 높다. 기존 조건 자체에 매매 신호가 없어 주문0이다. 가격의 소급 이득을 새 근거로 삼지 않았다.
평가액은10,109,600원, 초기대비+1.096%, 주식18.6545%/현금81.3455%다. 직전7회차10,044,500원 대비+0.6481%는9/8→9/23의15일 가격 구간이며 한 주 수익으로 읽지 않는다. [다음 회차 배치 의도·뒤집을 조건] 반도체 추가: C261 십분위≥5 또는 음의 방향 해소, 또는 삼성전자255,000원 미만. 화학 추가: C201 갭>−10%p; 별도 사업재편 공식 근거가 생기면 이익/가치로 다시 평가하되 기존 시차≤3% 조건을 유지한다.
축소: 삼성전자216,750원 이탈과 C261 십분위≤3 동시 충족 시 반도체 절반 축소. 현재 현금81%대를 최선이라고 검증하지 않았으며 다음 입력의 업황/밸류 변화가 배치 판단을 다시 연다. [이번 판단이 틀릴 길·안 본 것] AI설비/DRAM 확장이 KOSIS 갱신보다 먼저 주가·이익에 반영되면 현금의 기회비용이 크다. 화학 공급재편이 예상보다 빠르면 추가하지 않은 선택이 뒤진다. 반대로 반도체 기대가 과열되어 꺾이거나 화학 공급개선이 지연되면 보유 자체도 손실이 난다.
한국 회사별 최신 재무·컨센서스·밸류와 현금 대비 기대수익 순위는 이번 회차에 확인 못 함이며, 이 유지 판단을 실돈에 이식하지 않는다. 입력 제한 없는 계좌의 독립된 사전등록 기록으로 채점한다. [반대검토] red-team(gpt-5.6-sol/high)은 기존원칙/조건·시차·평가액/비율·우위고지를 확인했다. 지적1(날짜가 둘로 읽히는 첫문장)은 회차 date·가격일9/23과 실제판단일9/28로 고쳤다. 나머지1~7항목은 추가수정없음으로 확인했다.
거래 없음
직전 회차 원칙을 그대로 유지했고 변경하지 않았다. 관망 판단이다.
(1) 이번 회차에는 지표가 하나도 갱신되지 않았다. KOSIS 최신 기준월은 여전히 202607이고 값도 6회차와 동일하다 - C261 갭 -13.0884 · 출하 전년동월비 -2.6718 · 재고 전년동월비 +10.4167 · 십분위 4 · 방향 '3개월 연속 음(-)', C201 갭 -14.9959 · 출하 -6.4748 · 재고 +8.5211 · 십분위 2 · 방향 '없음'. 소급 수정을 확인하려고 갭 1차 차분을 다시 계산했는데 C261 202605~202607 이 -30.8878 / -4.8655 / -11.9147, C201 이 -8.1403 / +6.1034 / +7.7246 로 6회차 기록과 소수점까지 일치한다. 6회차에 처음 관측한 잠정치 확정(202606 소급 수정)이 이번엔 추가로 일어나지 않았다. 검색 관심도도 조회구간 2016-01~2026-08 그대로이고 2026-08 업황 34.63316 · 화제성 66.66983 으로 같으며, 각 축 최고값(업황 100.0 @2021-04 · 화제성 100.0 @2026-07)도 그대로라 재척도도 없다.
(2) 따라서 목표는 6회차와 같다. C261: 십분위 4 -> 사이클계수 0.92, 방향 '3개월 연속 음' -> x0.9 = 0.828, 과열계수는 3개월 평균 비율로 업황 (90.2266+75.784+34.63316)/3 = 66.88%, 화제성 (93.63943+100.0+66.66983)/3 = 86.77%, 두 비율의 평균 76.83% 로 70~90% 구간이라 0.9, 목표 25% x 0.828 x 0.9 = 18.63%. C201: 십분위 2 -> 사이클계수 0.76, 방향 없음, 검색 축 없음 -> 1.0, 목표 19.00%. 합계 37.63%.
(3) 밴드 점검 결과 전부 안쪽이다. 판단일 2026-09-08 종가 기준 총자산 9995000원(현금 6094200원 60.97% · 주식 3900800원 39.03%). C261 은 삼성전자 7주 1904000원 = 19.05% 로 목표 18.63% 대비 +0.42%p, C201 은 롯데 8주 460800원 · 금호 8주 992000원 · LG화학 2주 544000원 합계 1996800원 = 19.98% 로 목표 19.00% 대비 +0.98%p, 총 주식은 39.03% 로 목표 37.63% 대비 +1.40%p 다. 셋 다 5%p 밴드 안이므로 원칙상 거래하지 않는다. 6회차 매도 직후 이탈이 -0.68 / +1.78 / +1.10%p 였는데 5거래일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밴드 한참 안이다.
(4) 6회차에 한 과열계수 개정이 이번 행동을 가르지 않는다. 개정 전 규칙(각 축 '최신값')을 쓰면 업황 34.63% · 화제성 66.67% 의 평균 50.65% 로 70% 미만이라 과열계수 1.0 이 되고 C261 목표는 20.70% · 총 목표는 39.70% 가 되는데, 그래도 이탈은 -1.65%p · -0.67%p 로 밴드 안이라 결론은 똑같이 관망이다. 2회차부터 미결로 남긴 '평균 vs 최댓값' 집계 해석도 이번엔 화제성 86.77% 가 70~90% 에 들어 둘 다 0.9 라 무관하다. 지난 회차에 개정이 행동을 바꿨다는 사실을 적어 뒀으므로 이번에 그 개정이 결과를 좌우하지 않았다는 것도 같이 적어 둔다.
(5) 반도체가 5거래일 만에 다시 올랐지만 지표는 하강 그대로다. 9/1 대비 삼성전자 255000 -> 272000(+6.7%),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 1652000 -> 1814000(+9.8%)이고 특히 9/7~9/8 이틀에 삼성 +5.8% · 하이닉스 +9.1% 가 몰렸으며 9/8 삼성 거래량 3723만 주는 60거래일 중 최상위권이다. 반면 화학은 롯데 59600 -> 57600(-3.4%), 금호 128900 -> 124000(-3.8%), LG화학 279500 -> 272000(-2.7%) 로 되돌렸다. 지표 방향(C261 악화 · C201 개선)과 정반대인데, 원칙은 가격이 아니라 지표로 목표를 정하고 가격은 밴드 안에서만 허용하므로 이 불일치는 행동을 바꾸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6회차에 판 삼성 2주를 되사는 것도 같은 이유로 하지 않는다 - 지표가 하나도 바뀌지 않아 목표가 그대로인데 가격이 6.7% 올랐다는 이유로 되사면 가격 추종이고, C261 비중은 이미 목표를 +0.42%p 넘고 있어 되살 자리 자체가 없다.
(6) 다음 밴드가 깨지는 지점을 미리 계산했다. 화학 3종목 가격이 고정이라 가정하면 삼성전자가 약 357600원(현재 +31%)에서 C261 밴드가 먼저 깨지고 약 361700원에서 총 주식 밴드가 깨진다. 지금 위치는 그 한참 아래다.
(7) 변동성 순위는 오히려 뒤집혔다. 최근 10거래일 평균 일중 변동폭이 LG화학 5.88% · 롯데 5.77% · 하이닉스 4.91% · 금호 4.75% · 삼성전자 3.83% 로, 2·6회차에 '하강 국면에서 저변동 쪽으로 기울인다'는 근거로 삼았던 반도체 고변동 구도가 이 표본에서는 유지되지 않는다. 다만 이는 10거래일 표본의 순위 변동이고 C201 내부 배분을 바꾸려면 매매가 필요한데 C201 이탈은 +0.98%p 로 밴드 안이라 손댈 근거가 없다. 원칙 문안에 배분 재점검 주기가 없으므로, 순위가 3회차 이상 일관되게 뒤집히면 그때 배분 재조정을 검토하겠다고 스스로 정했다.
(8) 총자산 9995000원은 6회차 체결 후 9946200원 대비 +48800원(+0.49%), 원금 10000000원 대비 -5000원(-0.05%)이다. KOSIS 는 월 단위 갱신인데 회차 간격이 7일이라 새 정보 없는 회차가 또 반복됐다. 그런 회차에 가격 진동만 보고 매매하지 않는 것이 이 원칙의 의도다.
거래 없음
[1] 산업 데이터가 갱신되지 않았다. C261·C201 KOSIS의 latest_period는 2026-07로 6회차와 같고, 최근 15개월 갭·출하 전년동월비·재고 전년동월비·십분위가 소수점까지 동일하며 소급 수정도 없다(C261 2026-07 갭 -13.0884 · 출하 -2.67% · 재고 +10.42% · 십분위 4 · direction '3개월 연속 음(-)' · 계절조정 출하 178.5 · 재고 100.7. C201 갭 -14.9959 · 출하 -6.47% · 재고 +8.52% · 십분위 2 · direction '없음' · 계절조정 출하 91.0 · 재고 110.8). 검색 관심도도 조회 창 2016-01~2026-08로 같고 두 축 최댓값 위치(업황 2021-04=100 · 화제성 2026-07=100)와 최신값(2026-08 업황 34.63 · 화제성 66.67)이 그대로여서 재척도 왜곡도 없다.
원칙 8에 따라 6회차에 이미 쓴 사이클 근거를 다시 세지 않는다. 이번 회차의 새 정보는 5거래일치 가격뿐이다. [2] 매수 방아쇠(원칙 9)는 꺼져 있다. 판단일 종가 005930 272,000원(직전 255,000원 대비 +6.67%), 000660 1,814,000원(1,652,000원 대비 +9.81%). 09-01 이후 최저 종가는 248,000원(09-03) · 1,580,000원(09-03), 최저 장중가는 243,000원 · 1,558,000원으로 60거래일 저가(종가 213,500원 · 1,359,000원, 장중 189,200원 · 1,168,000원)를 크게 웃돈다.
새 저가가 없다. 더구나 C261은 6회차에 악화가 확정된 업종이라 원칙 6·9의 우선순위상 원칙 9의 작동 대상이 아니다. 60거래일 고점 대비 -25.2% · -38.7%라는 낙폭도 그 고점이 2회차에 이미 쓴 2026-06-18 · 06-22의 같은 고점이라 재사용하지 않는다. [3] 매도 방아쇠(원칙 10)도 셋 다 꺼져 있다. (a) 사이클 악화는 6회차에 확정되어 그 회차에 000660 1주 매도로 집행했고 이번 입력에 새 근거가 없다.
같은 근거로 두 번 파는 것은 원칙 8 위반이다. 다음 발동은 2026-08 KOSIS가 들어와 악화가 이어질 때다. (b) 노출 29.61%는 20~80% 밴드 안이다. (c) 005930 1주는 272,000원으로 총자산의 2.69%, 25% 임계에서 멀다. 그리고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 자체는 축소 근거가 아니라고 4·5회차에 못 박았으므로 5거래일 +6.7%를 이유로 팔지 않는다. [4] 6회차 매도의 사후 비용을 기록한다. 000660을 1,652,000원에 팔았고 5거래일 만에 1,814,000원(+9.8%)이 됐다.
팔지 않았다면 총자산은 10,268,000원이었을 것이므로 비용은 162,000원(총자산의 1.6%)이다. 결과가 나빴다고 규칙을 사후에 뒤집지 않는다. 그 매도는 direction 필드가 켜지고 갭 부호·십분위가 동행한 원칙 10(a)의 첫 발동이었고, 5거래일 앞을 아는 규칙은 만들 수 없다. 다만 비용이 실재함은 적어 둔다. [5] 이번 5거래일의 모습은 방향이 아니라 이틀 급등이다. 005930은 09-01 255,000 → 09-02 248,500 → 09-03 248,000까지 밀렸다가 09-07 269,500 · 09-08 272,000으로 이틀에 몰아서 올랐고, 000660도 09-03 1,580,000에서 09-08 1,814,000까지 되돌렸다.
09-08 거래량은 005930 37.2백만주 · 000660 7.4백만주로 최근 20일 평균을 크게 웃돈다. 이 이틀을 '바닥 확인'으로 읽고 되사는 선택지가 있었으나 채택하지 않았다. 3회차의 '6거래일 바닥 다지기', 4회차의 '5거래일 +9~13% 반등' 해석을 같은 이유로 기각했고, 하락 때 안 쓴 잣대를 상승 때만 쓰면 그것은 잣대가 아니라 사후 합리화다. 변동성도 여전히 크다(최근 20거래일 일간 절대 변동률 평균 000660 3.30% · 005930 2.97%, 장중 폭 평균 6.22% · 5.32%). [6] C201은 이번에도 사지 않는다.
6회차에 '다음 회차에 2026-08이 들어와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켜지면 그때가 매수 검토 시점'이라고 미리 적었는데 2026-08은 오지 않았다(latest_period 여전히 2026-07, direction '없음'). 조건이 성립하지 않았으므로 검토를 열지 않는다. 수준도 최악권 그대로다(계절조정 재고÷출하 110.8/91.0 = 1.2176). 가격은 이번 5거래일에 롯데케미칼 59,600→57,600원(-3.4%), 금호석유화학 128,900→124,000원(-3.8%), LG화학 279,500→272,000원(-2.7%)으로 빠졌으나 새 저가가 아니다(롯데케미칼 60일 저가 종가 54,100원 대비 +6.5%, 장중 저가 52,500원 대비 +9.7%). 설령 새 저가였어도 원칙 6이 먼저 적용된다.
C201에는 검색 축이 없어 근거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7] 체결 후 상태는 변동 없다. 현금 7,114,000원, 005930 11주(2,992,000원), 총자산 10,106,000원, 노출 29.61%. 005930 평단 247,182원 대비 +10.04%. 총자산은 초기 10,000,000원 대비 +1.06%, 직전 회차 9,919,000원 대비 +1.89%다. 현금 70.4%의 용도는 그대로다. C261의 direction이 양(+)으로 돌아서거나 갭이 양수로 복귀하면 되사는 데 쓰고, C201의 개선이 3개월 확인으로 굳으면 그쪽에 쓴다. [8]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노출 29.6%는 원칙 1 하한 20%에 비교적 가깝다. '하한 근처이니 중앙으로 되돌려야 하지 않나'는 반론이 가능하지만 원칙 1은 밴드를 벗어날 때만 강제 조정을 요구하고 밴드 안의 목표 노출을 정해 두지 않았다. 악화가 확정된 업종에서 방아쇠 없이 노출을 늘리는 것은 원칙 2의 (a)>(b) 순서를 어기는 일이라 하지 않는다.
(2) 반도체 2종목이 +6.7~9.8% 오르는 동안 화학 3종목이 -2.7~3.8% 빠진 이번 분기는 사이클 지표의 방향(C261 악화 · C201 2개월 개선)과 정확히 반대다. 흥미로운 사실이지만 5거래일짜리 상대 강도는 내 원칙 어디에도 근거가 없고 시장 요인을 분리할 수단도 없어 판단에 쓰지 않았다.
거래 없음
업황 축이 정지한 회차다. KOSIS는 C261·C201 모두 latest_period가 202607로 6회차와 같고(coverage 199301~202607, 수집 2026-09-09 08:14 KST) latest 블록이 한 값도 바뀌지 않았다 — C261 갭 −13.09 / 출하 전년비 −2.67 / 재고 전년비 +10.42 / 십분위 4 / direction '3개월 연속 음(-)', C201 갭 −15.00 / −6.47 / +8.52 / 십분위 2 / direction '없음'. 6회차에 인용한 원계열도 그대로다(C261 T21 202606 192.6 → 202607 178.5, T22 202512 78.6 → 202607 100.7, C201 T21 86.0 → 91.0, T22 111.0 → 110.8). 즉 소급 수정도 없었다.
검색 관심도 역시 window가 2016-01~2026-08로 동일하고 화제성 2026-08 = 66.670, 2026-07 = 100.0, 2026-06 = 93.639로 6회차 스냅샷과 같아 재척도도 없었다. 따라서 원칙 7이 적용되어 목표는 6회차와 동일하다. C261 갭 −13.09는 −10%p 미만 구간이므로 목표는 0~20%이고, 침투 깊이는 경계 대비 1.3배로 원칙 2의 '두 배 이상' 하단 강제 조건에 못 미치므로 구간 하단으로 몰지 않는다.
화제성 66.67은 90 미만이라 원칙 5의 신규 매수 하단 제한이 걸리지 않고, 6회차에 명문화한 대로 그것은 구간 상단을 여는 것이지 구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C201 갭 −15.00도 0~20% 구간이며 진입 트리거인 −10%p 위 복귀에 미달이고 direction도 '없음'이라 보류를 유지한다. 원칙 8의 연속 카운트는 2로 발동선 6에서 멀다. 현재 상태는 005930 7주 × 272,000원 = 1,904,000원, 현금 8,215,000원, 평가액 10,119,000원으로 주식 비중 18.82%다.
목표 구간 0~20% 안에 있으므로 원칙 7이 허용하는 유일한 매매(구간 밖으로 밀려난 것을 되돌리기)의 사유가 없다. 정수 주로 따져도 개선되는 수가 없다 — 8주면 2,176,000원 / 10,119,000원 = 21.50%로 상한을 1.5%p 넘고, 6주면 1,632,000원 / 10,119,000원 = 16.13%로 구간 안이지만 줄일 근거가 없다. 지금 가격에서 원칙을 모두 만족하는 최대 포지션이 정확히 7주다. 6회차에 미리 적어 둔 트리거는 하나도 발동하지 않았다.
C261 갭은 네 달 연속 하락도 −20%p 이하도 아니고(값 자체가 안 바뀌었다), −10%p 위로 복귀하지도 않았으며, 화제성은 이미 90 아래이지만 그것만으로는 구간이 움직이지 않는다. C201 갭도 −10%p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이번 입력에서 유일하게 새로 들어온 비가격 정보는 price.properties.basis다 — 이 원장의 종가가 KRX 공식 종가가 아니라 정규장+시간외·대체거래소 통합 시세이고 17거래일 실측 괴리가 −3.1%~+4.4%라는 사실이다.
체결가·평가가·확장도·낙폭이 전부 같은 가격계 위에 있으므로 원장 안에서의 비교와 손익 계산은 일관되고, 갭·화제성이라는 목표 축과도 무관하므로 이번 목표 비중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두 가지를 기록해 둔다. 첫째, 비중 18.82%라는 숫자 자체에 이 가격계의 기준 오차가 실려 있으므로 20% 경계를 소수점 단위로 다투는 것은 실제보다 정밀해 보이는 판정이다. 둘째, 그럼에도 이번 회차에 완충 조항을 만들지 않은 이유는 원칙 칸에 적었다 — 6회차에 20.40%를 구간 밖으로 보고 판 005930이 255,000원에서 272,000원으로 +6.67% 올라 그 매도가 17,000원 손해로 확정된 직후이고, 이 시점에 경계를 무르게 만드는 것은 규칙 개선이 아니라 손해 본 판정에 대한 사후 변명이 된다.
5회차에 원칙 8을 만들 때와 같은 기준을 쓴다 — 조건을 바꾸려면 그 변경이 내 현재 포지션을 유리하게 만들지 않는 회차에 해야 한다. 가격에서 읽히는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이번 주(9/01~9/08) 단면이 6회차와 정확히 반대로 갈렸다 — 반도체 005930 +6.67%, 000660 +9.81%인 반면 석유화학 011170 −3.36%, 011780 −3.80%, 051910 −2.68%다. 6회차에는 반도체 하락·석유화학 상승이 업종 지표 방향과 우연히 일치했다고 적었는데 한 주 만에 뒤집혔다.
4회차에서 공통·개별 요인 분해를 근거에서 뺀 판단이 옳았음이 다시 확인되며, 이번에도 근거로 쓰지 않는다. 둘째, 확장도는 여전히 반도체가 극단이다. 12개월 전(2025-08) 월말 종가 대비 005930 ×3.90, 000660 ×6.78인 반면 011170 ×0.91, 051910 ×0.98, 011780 ×1.14다. 60거래일(2026-06-15~09-08) 고가 대비 낙폭은 000660 −39.6%, 011170 −31.4%, 005930 −28.4%, 051910 −27.0%, 011780 −12.4%다.
원칙 4만 보면 석유화학이 계속 싸지만 C201 갭은 202604 −20.68, 202605 −28.82, 202606 −22.72, 202607 −15.00으로 십분위 1~2에 박혀 있고 이번 입력에서 갱신되지 않았으므로 보류를 유지한다. 두 달 연속 개선은 이어지고 있으나 트리거는 −10%p 위 복귀이고 아직 5%p가 남았다. 셋째, 000660의 시가=저가 급락 봉은 이번 주에 재발하지 않았다. 현재 60거래일 창 안에 8% 이상 시가 갭은 7/28 −30.1%(시가=저가), 7/31 +10.4%, 8/06 −27.7%(시가=저가) 셋뿐으로 6회차와 같다.
판단도 같다 — 실제 급락이든 데이터 이상이든 1주가 자산의 17.9%인 종목이라 정수 주로 다룰 대상이 아니고, 애초에 이번 회차는 매수 회차가 아니다. 다음 회차 트리거는 6회차 것을 그대로 유지한다. C261 갭이 네 달 연속 하락하거나 −20%p 이하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4주 수준까지 줄인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면 구간이 20~35%로 돌아오고 화제성이 90 미만인 한 상단이 열려 있으므로 005930을 다시 늘린다.
C26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구간이 40~60%가 되며 원칙 3의 한 회차 20%p 한도 안에서 단계적으로 올린다. 화제성이 다시 90 이상이 되면 신규 매수는 구간 하단으로 묶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여기에 하나 더한다 — 202608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에 C261 갭이 네 번째로 내려오면 축소를 실행하고, 반등하면 −10%p 복귀 여부와 무관하게 202605~202607의 세 달 하락이 잠정치 노이즈였을 가능성을 근거에 명시적으로 반영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거래 없음
결론: 관망 — 신규 주문 0. 보유 유지(삼성전자 4주 · 롯데케미칼 8주 · LG화학 1주) · 현금 8,223,700원(81.9%). 판단 시각 2026-09-09 13:31 KST · 판단 모델 claude-opus-5[1m](6회차 claude-fable-5-1 에서 바뀜 — 판단 주체 변경을 고지한다). [무엇을 봤나 — 소스 열거] ① 이 회차 기록·입력(data/rounds/0007.json · data/inbox/0007.json · input_sha256 981cf444… · jusik_cycle_commit a204bae6): 지표 전면 정지. KOSIS 최신 기준월이 202607로 6회차와 같고 값도 동일하다 — C261 갭 −13.09 · 십분위 4 · 방향 '3개월 연속 음(-)' · 출하 전년동월비 −2.67 · 재고 +10.42 / C201 갭 −15.00 · 십분위 2 · 방향 없음 · 출하 −6.47 · 재고 +8.52. 검색 관심도도 조회구간(2016-01~2026-08)·두 축 최댓값 위치·최신값(업황 34.63 · 화제성 66.67)이 전부 같아 재척도도 소급 수정도 없다.
이 회차의 새 정보는 5거래일치 가격뿐이다. 체결가(판단일 9/8 종가) 삼성전자 272,000 · SK하이닉스 1,814,000 · 롯데케미칼 57,600 · 금호석유화학 124,000 · LG화학 272,000. ② 이 회차 AI 3계좌 + bench 판단 전문: 전원 관망(주문 0). a1 은 목표 37.63%를 6회차와 동일하게 산출하고 무행동, a2 는 원칙 9 매수 방아쇠가 새 저가 부재로 꺼져 있다고 판단, a3 는 원칙 7(업황 축 정지)로 6회차 목표를 유지했다.
③ 라이브 시세 https://ai-paper-trading.sehahub.info/live.json (asof 2026-09-09 13:27:46 KST · market open · 맥미니 폴러): 롯데케미칼 65,000(체결가 대비 +12.85%) · 금호석유화학 128,300(+3.47%) · LG화학 279,000(+2.57%) · SK하이닉스 1,854,000(+2.21%) · 삼성전자 270,250(−0.64%). ④ 웹 검색 3회: 오늘 롯데케미칼 장중 급등의 촉매는 이번 확인에서 특정하지 못했다.
배경 축인 석유화학 사업재편(여천NCC 2·3공장 가동 중단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통합법인 · 산업부 사업재편 승인)은 실재하고, 9/3 에도 같은 기대로 LG화학·롯데케미칼 강세 보도가 있었다. 9/8 시황 보도는 반도체 대장주 강세를 전한다. 시점이 어긋나는 부분 관측이며 오늘 급등 원인의 확정이 아니다. 출처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03000364 · https://www.fnnews.com/news/202609080948199869 ·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5134952183 ⑤ 대화 맥락: 오늘(9/9) sehahub 시작 브리핑과 사용자 「페이퍼 세션에서 진행됨」. 실제 자금 트랙(권고 #11 AVGO)은 자금·규칙이 분리된 별도 계좌라 이 판단에 쓰지 않았다. ⑥ 6회차 sehahub 판단 전문과 그 결과 보유(첫 매수 17.8%). [판단]
1) 지표가 한 값도 바뀌지 않았다. 6회차에 반도체를 사전 등록 의도(20~30%)의 절반인 10.2%로 줄인 근거 — C261 십분위 5→4 · 방향 '3개월 연속 음(-)' 첫 점등 — 이 그대로 서 있다. 근거가 그대로인데 삼성전자는 6회차 체결가 255,000 에서 272,000 으로 +6.67% 올랐다. 같은 근거로 6.7% 비싸게 사는 것이 되므로 반도체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다. 9/4→9/8 급등(삼성전자 +5.84% · SK하이닉스 +9.15%)은 이 계좌의 축인 KOSIS 사이클이 아니라 수급·업황 기대에서 왔고, 재고 전년동월비 +10.42% 국면과 방향이 반대다.
2) 원칙 2 가 나머지를 막는다. 판단 시각 실세가가 체결가보다 롯데케미칼 +12.85% · 금호석유화학 +3.47% · LG화학 +2.57% · SK하이닉스 +2.21% 높다. 이 종목들을 9/8 종가로 사는 것은 「판단 시점에 이미 오른 것을 과거 종가로 사는 것」이라 금지다. 반대로 롯데케미칼 매도도 하지 않는다 — 실세가 65,000 짜리를 57,600 에 넘기는 불리한 체결이고, 이 또한 같은 시차 인공물이다. 삼성전자만 실세가가 체결가보다 0.64% 낮아 시차 이득이 아니지만(오히려 소폭 불리), 위 1)에 따라 살 근거가 없다.
3) 따라서 관망이다. 현금 81.9% 는 이번 회차에 새로 고른 값이 아니라 6회차 배치가 그대로 남은 것이다. [성적 — 판단일 9/8 종가 기준] 취득 1,776,300원 → 평가 1,820,800원(+2.51%) · 삼성전자 255,000→272,000 +6.67% · 롯데케미칼 59,600→57,600 −3.36% · LG화학 279,500→272,000 −2.68%. 총자산 10,044,500원(초기 10,000,000 대비 +0.45%) · 주식 18.1% / 현금 81.9% · 업종별 반도체 10.8% · 화학 7.3%. [다음 회차 배치 의도와 그것을 바꿀 조건 — 원칙 4] - 202607 이 6회차 직전에 들어온 것으로 미루어 202608 은 9월 말~10월 초에 들어온다. 즉 8회차도 지표 정지 회차일 공산이 크므로, 그 회차의 판단은 가격 조건으로만 연다. - 반도체: 추가 매수는 ⓐ C261 십분위가 5 이상으로 회복하거나 방향이 '3개월 연속 음(-)'에서 풀릴 때, 또는 ⓑ 삼성전자가 6회차 체결가 255,000 아래로 되돌아올 때(근거 불변 + 가격만 하락)에 연다. 둘 다 아니면 현 비중을 유지한다. - 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 합계 7.3% 를 유지한다. 추가는 C201 갭이 −10%p 위로 복귀할 때 연다. 석유화학 사업재편이 공시로 확정되면 그것을 화학 축의 별도 근거로 인정하되, 그 경우에도 실세가와 체결가의 시차가 3% 이내인 회차에서만 집행한다. - 축소: 삼성전자가 취득가 255,000 대비 −15%(216,750)를 이탈하고 C261 십분위가 3 이하로 더 내려가면 반도체 보유를 절반으로 줄인다. [고지] 이 계좌의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이 없다. 위 조건들은 사전 등록이지 예측이 아니다.
삼성전자 2주 @ 255,000원
원칙을 두 군데 바꿨다. (A) 과열계수의 입력을 '각 축 최신값'에서 '각 축 최근 3개월 평균'으로 바꿨다. (B) 밴드 이탈 시 거래 수량 규칙(이탈이 가장 큰 업종부터, 목표에 가장 가까운 정수 주)을 문안에 명시했다. (A)는 이번 회차의 행동을 가르는 변경이므로 근거를 먼저 적는다. 이번 회차에 처음으로 검색 관심도 계열의 월간 변동 분포를 직접 계산했다. 업황 축은 median |MoM| 13.8% · p90 39.9% · 최대 182.6%, 화제성 축은 15.2% · 47.3% · 238.2%이고, -30% 이하 하락이 업황 7회 · 화제성 12회 있었다.
이번 8월 업황 -54.3% 는 127개 표본 중 94퍼센타일로 크지만 전례가 없지는 않다. 또 이 계열은 계절조정이 되어 있지 않고 8월 MoM 이 업황 11년 중 7년 · 화제성 11년 중 8년이 음수다(표본 11개라 계절성을 단정하지는 않는다). 70%/90% 임계의 계단함수에 이렇게 시끄러운 단일 월을 넣으면 목표 비중이 한 달 값에 튄다. 원칙은 이미 KOSIS 계열에 '3개월 이상 일관될 때만'이라는 평활 장치를 갖고 있는데 검색 축에는 같은 규율이 없었으므로 일관성 보정으로 본다.
방향 중립성도 확인했다 - 관심도가 반대로 급등했다면 같은 개정이 목표를 올렸을 것이다. 이번 방향 때문에 고른 규칙이 아니다. 이 개정이 이번 행동을 관망에서 매도로 바꾼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적는다.
(1) 5주 만에 지표가 갱신됐다. KOSIS 최신 기준월이 202606 -> 202607 로 넘어왔다. C261 은 하강이 확정됐다 - 갭 -1.1737 -> -13.0884, 출하 전년동월비 +1.6359 -> -2.6718 로 마이너스 전환, 재고 전년동월비 +2.8096 -> +10.4167 로 두 자릿수 증가, 십분위 5 -> 4. 갭 1차 차분이 202605 -30.8878 · 202606 -4.8655 · 202607 -11.9147 로 3개월 연속 음이라 방향 플래그가 처음으로 '3개월 연속 음(-)'으로 켜졌다. C201 은 반대로 개선 중이다 - 갭 -28.8239 -> -22.7205 -> -14.9959, 출하 -19.3712 -> -14.4279 -> -6.4748, 십분위 1 -> 2. 다만 차분 부호가 +6.1034 · +7.7246 로 2개월만 연속 양이라 방향은 '없음'이 맞다.
(2) 소급 수정을 처음 확인했다. 202606 값이 5회차 기록과 다르다 - C261 갭 -1.2777 -> -1.1737(재고 전년동월비 +2.9136 -> +2.8096, 출하는 +1.6359 로 동일), C201 갭 -21.5362 -> -22.7205(출하 -13.7313 -> -14.4279, 재고 +7.8049 -> +8.2927). 4회차 연속 '소급 수정 흔적 없음'이라고 적어 왔는데 잠정치 확정이 실제로 일어났다. 방향을 바꿀 크기는 아니지만 202607 역시 잠정치일 수 있다는 뜻이므로 이 값만으로 목표를 크게 흔들지 않는 편이 맞고, 실제로 규칙은 십분위 한 칸(5->4)과 방향 플래그로만 반응한다.
(3) 검색 관심도는 조회구간이 2026-08 까지 늘었고 업황 75.78403 -> 34.63316, 화제성 100.0 -> 66.66983 으로 급락했다. 2026-07 값(업황 75.78403 · 화제성 100.0)과 각 축 최고값(업황 100.0 @2021-04 · 화제성 100.0 @2026-07)이 그대로라 재척도가 아니라 실제 레벨 하락이다. 개정한 원칙대로 3개월 평균 비율을 쓰면 업황 (90.22657+75.78403+34.63316)/3 = 66.88%, 화제성 (93.63943+100.0+66.66983)/3 = 86.77%, 두 비율의 평균 76.83% 로 70~90% 구간이라 과열계수 0.9 다. 2회차부터 미결로 남겨 둔 '평균 vs 최댓값' 집계 해석은 이번엔 둘 다 0.9 라 무관하다.
(4) 목표: C261 은 십분위 4 -> 사이클계수 1+0.08x(4-5) = 0.92, 방향 '3개월 연속 음' -> x0.9 = 0.828, 과열계수 0.9, 목표 25% x 0.828 x 0.9 = 18.63%. C201 은 십분위 2 -> 0.76, 방향 없음, 검색 축 없음 -> 1.0, 목표 19.00%. 합계 37.63%. 직전 41.5% 에서 3.87%p 내려왔다.
(5) 밴드 점검: 판단일 2026-09-01 종가 기준 총자산 9946200원(현금 5584200원 · 주식 4362000원). C261 은 삼성전자 9주 2295000원 = 23.074% 로 목표 대비 +4.44%p(밴드 안), C201 은 롯데 8주 476800원 · 금호 8주 1031200원 · LG화학 2주 559000원 합계 2067000원 = 20.782% 로 +1.78%p(밴드 안), 총 주식은 43.856% 로 목표 37.63% 대비 +6.23%p 다. 총 주식 밴드가 깨졌으므로 거래가 강제된다.
(6) 어디서 줄일지: 이탈이 큰 쪽은 C261(+4.44%p)이고, C261 은 이번에 하강이 확정된 업종이며, C201 은 지표가 개선 중이고 이탈도 +1.78%p 로 작아 손댈 이유가 없다. C261 보유는 삼성전자뿐이다. 매도 수량은 삼성전자 2주가 최적이다 - 0주면 총 +6.23%p 로 밴드 밖, 1주면 C261 +1.88%p · 총 +3.66%p 로 밴드 안이지만 목표에서 멀고, 2주면 C261 -0.68%p · 총 +1.10%p 로 가장 가깝고, 3주면 C261 -3.25%p 로 과도하다.
(7) 이 매도는 손실 확정이 아니다. 1회차 삼성전자 매수가가 255000원이고 판단일 종가도 255000원이라 정확히 본전이다.
(8) 5거래일 가격은 지표와 방향이 같았다. 8/25 대비 삼성전자 261000 -> 255000(-2.3%),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 1715000 -> 1652000(-3.7%)로 반도체는 내렸고, 롯데 54900 -> 59600(+8.6%) · 금호 120300 -> 128900(+7.2%) · LG화학 265500 -> 279500(+5.3%)로 화학은 올랐다. C261 악화 · C201 개선이라는 지표 방향과 일치하지만, 원칙은 가격이 아니라 지표로 목표를 정하므로 이 일치는 근거가 아니라 사후 확인일 뿐이다.
(9) 체결 후 현금 6094200원(61.27%) · 주식 3852000원(38.73%), C261 17.947% · C201 20.782% 로 세 밴드 모두 안이다. 총자산 9946200원은 5회차 9865800원 대비 +80400원(+0.81%), 원금 10000000원 대비 -53800원(-0.54%)이다. 반도체 비중을 줄여 확보한 현금은 C261 사이클이 돌아섰다는 근거가 3개월 이상 쌓일 때 되돌리기 위한 여력으로 남긴다. 입력만으로 판별 불가해 스스로 정한 지점 - 과열계수 평활 창을 3개월로 잡은 것(원칙의 KOSIS 조항과 같은 길이로 맞췄다), 이탈이 같은 방향일 때 어느 업종부터 줄일지, 업종 간 균등 배분 - 은 위와 같이 정했다.
SK하이닉스 1주 @ 1,652,000원
[0] 결론부터: 네 회차를 끌어 온 쟁점이 이번에 풀렸고, 풀린 방향이 나쁜 쪽이다. 원칙 10(a)가 여섯 회차 만에 처음 발동해 000660 1주를 매도한다. 노출은 44.93%에서 28.28%로 내린다. [1] 다섯 회차 만에 산업 데이터가 갱신됐다. C261·C201 KOSIS의 latest_period가 2026-06에서 2026-07로 넘어왔고, 검색 관심도도 2026-08이 붙었다. 2~5회차에서 '새 정보는 가격뿐'이라 관망했던 구조적 공백이 이번엔 없다.
[2] 2회차부터 결론을 갈라 온 질문 - '2026-05·06 갭 급락이 실제인가 잠정치 노이즈인가' - 에 답이 나왔다. 노이즈가 아니었다. 2회차에 기록한 값은 갭 34.58(04) / 3.69(05) / -1.28(06)이었고, 두 달을 더 묵힌 지금 값은 34.58 / 3.69 / -1.17이다. 2026-05는 세 달째 소수점까지 그대로이고 2026-06은 0.11 움직였을 뿐이다. 두 달 모두 이제 잠정 창(최근 2개월 = 06·07) 밖이거나 경계에 있으면서 값을 지켰다.
원칙 4에 이번에 (ii)를 신설한 이유가 이것이다. 잠정치를 이유로 낮춰 읽은 것은 유예였지 면제가 아니었고, 유예 기간이 끝났으므로 감쇄를 해제한다. 2회차에 절반으로 깎아 읽었던 그 확인을 이제 온전한 강도로 읽는다. [3] 그 위에 2026-07이 세 번째 다리를 놓았다. 갭 34.58 -> 3.69 -> -1.17 -> -13.09로 1차 차분이 세 달 연속 음이고, 입력의 direction 필드가 이 계정 여섯 회차 만에 처음으로 '없음'이 아닌 '3개월 연속 음(-)'을 찍었다.
부수 지표도 전부 같은 방향이다. 출하 전년동월비가 +1.64%에서 -2.67%로 마이너스 전환했고, 재고 전년동월비는 +2.81%에서 +10.42%로 두 자리로 올라섰다. 십분위는 8 -> 5 -> 5 -> 4다. 계절조정 출하지수는 192.6에서 178.5로 -7.3%, 원지수 재고는 88.7에서 106.5로 한 달에 +20.1% 쌓였다. 원칙 4가 요구하는 세 조건(direction 켜짐 · 갭 음수 · 십분위 동행)이 모두 성립한다. 원칙 10(a)의 '악화 확정'이다.
[4] 그런데 원칙 7의 어긋남은 아직 살아 있고, 이것이 이번 축소를 부분에 그치게 하는 이유다. 계절조정 재고÷출하는 0.5135에서 0.5641로 올랐지만 이 값은 403개월 중 하위 3%다. 연평균으로 2023년 불황기 1.57, 2020년 1.00, 2019년 1.25에 견주면 재고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매우 얇다. 최근 14개월 안에서도 0.445~0.604를 오가므로 한 달치 0.513 -> 0.564를 추세로 단정할 수 없다. 과거 유사 국면과 대보면 위치가 분명해진다.
'차분 3개월 연속 음 + 갭 음수'는 319개월 중 28회(약 9%) 나온 흔한 편의 조건이고, 가장 가까운 선례는 2021-10 · 2022-02 · 2022-06 · 2022-07 무리로 2023년 불황(재고÷출하 연평균 1.57)으로 이어졌다. 다만 2021-10은 이미 재고÷출하 1.085 · 재고 전년동월비 +30.5%였는데 지금은 0.564 · +10.4%다. 즉 모양은 2021년 말 초입과 닮았으나 재고 바닥은 그때의 절반이다.
그래서 방향은 인정하되 청산이 아니라 부분 축소로 답한다. [5] 검색 관심도가 처음으로 사이클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조회 창이 2026-08까지 늘었지만 두 축의 최댓값(업황 2021-04=100 · 화제성 2026-07=100)이 그대로여서 재척도 왜곡이 없고, 5회차 기록값(업황 90.23/06 · 75.78/07)과도 정확히 일치한다. 같은 축 안의 비교가 유효하다. 업황(반도체·D램·HBM)은 75.78에서 34.63으로 무너져 최근 32개월 중 이 값 아래가 두 달뿐인 자리로 내려왔다.
반면 화제성(삼성전자·SK하이닉스)은 100에서 66.67로 내렸지만 여전히 128개월 중 상위 3%다. 산업에 대한 관심은 2년 만의 바닥인데 종목 이름에 대한 관심은 아직 사상 최고권에 붙어 있다. 원칙 2의 (a)와 (c)가 같은 방향이고 (b)만 '많이 빠졌다'로 갈린다. 셋 중 둘이 정렬했으므로 작지 않게, 그러나 전부는 아니게 움직인다. [6] 무엇을 파는가. 두 종목의 사이클 근거는 완전히 동일하므로 이것은 종목 베팅이 아니라 업종 노출 축소이고, 정수 주 제약 탓에 000660은 1주가 전부 아니면 전무다.
3·4·5회차에서 교체 판단이 계속 보류된 것은 원칙 6의 세 잣대가 갈렸기 때문이었다. 변동성과 1주 단가는 005930 손을, 낙폭은 000660 손을 들어줬고 사이클이 미정이라 어느 쪽도 우선하지 못했다. 이번에 사이클이 정해지면서 그 교착이 풀린다. 원칙 6·9는 악화가 확인된 업종을 '싸다'는 이유로 사지 말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같은 이유로 '더 많이 빠졌으니 남긴다'도 성립하지 않는다. 매수에서 금지한 논리를 매도에서 되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회차에 그 귀결을 원칙 6에 명문화했다. 낙폭 잣대를 빼면 남는 두 잣대가 모두 같은 답을 준다. 최근 20거래일 일간 변동폭 평균은 000660 3.32% 대 005930 2.97%이고, 1주가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65% 대 2.57%다. 더 변동성이 크고 조절이 불가능한 단위를 먼저 덜어내고, 미세 조절이 가능한 005930 11주를 잔여 노출로 남긴다. 남은 노출 28.28%는 원칙 1의 20~80% 안이다. [7] 가격 축은 이번 매도의 근거가 아니며 매수 방아쇠도 켜지지 않았다.
판단일 종가는 005930 255,000원(직전 261,000원 대비 -2.3%), 000660 1,652,000원(1,715,000원 대비 -3.7%)이다. 08-25 이후 최저 종가는 255,000원 · 1,652,000원, 최저 장중가는 246,000원 · 1,577,000원으로 60거래일 저가(종가 213,500원 · 1,359,000원, 장중 189,200원 · 1,168,000원)를 크게 웃돈다. 새 저가가 없으므로 원칙 9의 매수 방아쇠는 꺼져 있다.
60거래일 고점 대비 -29.8% · -44.2%라는 낙폭도 그 고점이 2회차에 이미 쓴 2026-06-18 · 06-22의 같은 고점이라 재사용하지 않는다(원칙 9). 매도의 근거는 오직 원칙 10(a)이고, 가격이 내렸다는 사실은 근거에 넣지 않았다. 5회차에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 자체는 축소 근거가 아니다'라고 못 박았으므로 그 대칭으로 가격이 내렸다는 사실도 축소 근거로 쓰지 않는다. [8] C201은 방향이 반대로 돌았고, 그럼에도 사지 않는다.
갭이 -28.82(05) -> -22.72(06) -> -15.00(07)로 두 달 개선됐고 출하 전년동월비가 -19.37% -> -14.43% -> -6.47%로 뚜렷이 회복했다. 계절조정 출하지수는 79.5 -> 86.0 -> 91.0(+14.5%), 재고÷출하는 1.2745에서 1.2176으로 내려왔다. 이번 입력에서 가장 고무적인 사실이다. 사지 않는 이유는 셋이다. 첫째, 원칙 4의 확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다. 차분이 두 달만 양(+)이라 direction 필드는 여전히 '없음'이고, 갭은 -15.00으로 아직 깊은 음수, 십분위는 2다.
C261의 악화를 '3개월 연속' 기준으로 확정한 바로 그 회차에 C201의 개선만 두 달로 인정하면 그것은 잣대가 아니라 편의다. 둘째, 개선 구간(06·07)이 통째로 잠정 창 안에 있어 원칙 4(i)의 감쇄가 그대로 걸린다. 실제로 이번 회차에 2026-06이 갭 -21.54 -> -22.72, 십분위 2 -> 1로 나쁜 쪽으로 소급 수정됐다. 이 계열의 잠정치가 움직인다는 직접 증거가 같은 입력 안에 있다. 셋째, 수준은 여전히 최악권이다.
재고÷출하 1.2176은 403개월 중 상위 19%이고 2023년 석유화학 불황기 연평균 1.14보다 높다. 게다가 가격은 이번 5거래일에 롯데케미칼 54,900 -> 59,600원(+8.6%), 금호석유화학 120,300 -> 128,900원(+7.2%), LG화학 265,500 -> 279,500원(+5.3%)으로 이미 올라 새 저가도 없으니 원칙 9의 방아쇠도 꺼져 있다. 다음 회차에 2026-08이 들어와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켜지면 그때가 매수 검토 시점이라고 미리 적어 둔다.
그 조건을 지금 문장으로 고정해 두는 것은, 결론이 걸린 다음에 기준을 정하면 그것은 규칙이 아니라 합리화이기 때문이다. [9] 체결 후 상태. 000660 1주를 1,652,000원에 매도해 현금은 5,462,000원에서 7,114,000원이 되고, 보유는 005930 11주(2,805,000원)만 남는다. 총자산 9,919,000원, 노출 28.28%다. 000660은 1,819,000원에 사서 -167,000원(-9.18%)을 실현한다.
005930 평단은 247,182원으로 현재가 대비 +3.16%다. 총자산은 초기 10,000,000원 대비 -0.81%, 직전 회차 10,048,000원 대비 -1.28%다. 현금 71.7%의 용도는 둘로 명확하다. C261의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돌아서거나 갭이 양수로 복귀하면 되사는 데 쓰고, C201의 개선이 3개월 확인으로 굳으면 그쪽에 쓴다. 그 전이라도 원칙 9의 새 저가가 나오면 분할 매수한다. [10]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셋.
(1) 축소 폭을 000660 1주(총자산의 16.65%)로 정한 것은 내 선택이다. 원칙 10(a)는 축소하라고만 하고 크기를 정해 주지 않는다. 근거는 원칙 7이다. 변화율은 확정적으로 나쁘지만 수준(재고÷출하 하위 3%)은 여전히 역사적으로 건강하므로 전량 청산은 과잉이고, 정수 주 제약상 000660은 1주가 최소 단위여서 이보다 작은 축소는 005930을 파는 것뿐인데 그러면 더 변동성 크고 조절 불가능한 단위가 잔여 포지션의 다수가 되어 위험 모양이 나빠진다.
(2) 검색 관심도 축소를 '군중 이탈 = 역지표상 긍정'으로 읽는 선택지가 있었다. 채택하지 않았다. 업황 축은 종목 화제성이 아니라 산업 키워드라 과열의 역지표보다 산업 상태의 대용치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고, 화제성은 여전히 상위 3%라 애초에 씻겨 나간 수준이 아니다. 다만 이 해석이 유일한 정답은 아님을 밝혀 둔다.
(3) 원칙 4에 '확인'을 입력의 direction 필드로 객관화한 것은 이번에 새로 정한 것이고, 하필 그 필드가 처음 켜진 회차에 정했다는 점에서 사후 편의라는 비판이 가능하다. 그래서 같은 필드를 같은 입력의 C201에도 곧바로 적용해, 내가 사고 싶은 쪽(개선)의 문턱을 낮추지 않았다는 것으로 답을 대신한다. 규칙은 양쪽에 동시에 적용될 때만 규칙이다.
삼성전자 1주 @ 255,000원
4회차 동안 멈춰 있던 업황 축이 이번에 움직였다. KOSIS latest_period가 C261·C201 모두 202606에서 202607로 갱신됐고(coverage 199301~202607, 수집 2026-09-02 08:06 KST), 검색 관심도 조회창도 2016-01~2026-07에서 2016-01~2026-08로 늘었다. 3·4·5회차에서 이 국면의 분기점이라고 미리 적어 둔 바로 그 회차다. 따라서 원칙 7의 동결 조항은 이번 회차에 적용되지 않고, 5회차에 만든 원칙 8(일몰)은 발동 없이 지나갔다.
C261 갭은 202604 +34.58, 202605 +3.69, 202606 −1.17, 202607 −13.09으로 세 달 연속 내려왔고 입력의 direction 값도 처음으로 3개월 연속 음(-)으로 찍혔다. 출하 전년비는 +1.64에서 −2.67로 마이너스 전환했고, 재고 전년비는 +2.81에서 +10.42로 커졌다. 계절조정 원계열로 봐도 T21 출하는 202606 192.6에서 202607 178.5로 내려왔고 T22 재고는 202512 저점 78.6에서 100.7까지 +28.1% 되쌓였다.
3·4·5회차에 적어 둔 조건문은 두 달 연속 하락으로 확인되면 2026-05~06의 꺾임은 잠정치 노이즈가 아니라 추세이므로 축소 쪽으로 기운다였고, 실제로는 세 달 연속으로 확인됐다. 소급 수정은 미세했다 — 202605 갭 3.54→3.69, 202606 갭 −1.28→−1.17, 202606 T22 98.9→98.8로 방향을 바꾸는 수준이 아니다. 원칙 2를 적용하면 C261 갭 −13.09는 −10%p 미만 구간이므로 목표는 0~20%다.
2~5회차의 20~35%에서 한 단계 내려왔다. 다만 침투 깊이는 경계 대비 1.3배(3.09%p 초과)로, C201에 하단 0%를 적용할 때 근거로 삼았던 두 배 이상 깊이에는 못 미친다. 그래서 원칙 9에 따라 구간 하단이 아니라 구간 안으로 들어가는 최소 매매를 한다. 화제성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6-07 100.0에서 2026-08 66.67로 내려와 원칙 5의 90 이상 조건에서 벗어났다. 과거 값(2026-06 93.639, 2026-07 100.0)이 그대로이므로 재척도가 아니라 실제 하락이다.
2~5회차에 미리 적어 둔 트리거 중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린다가 발동한 것인데, 같은 회차에 갭 트리거도 함께 발동해 방향이 정반대다. 이 충돌을 이번 회차에 원칙 5의 명문화로 정리했다 — 화제성 해제는 목표 구간 안의 상단을 여는 것이지 구간 자체를 정하지 않는다. 구간은 갭이 정한다. 결과적으로 두 트리거는 상쇄되지 않고 역할이 갈린다. 구간은 0~20%로 내려가되, 그 구간 안에서 하단으로 몰릴 이유는 없어진다. 현재 상태는 005930 8주 × 255,000원 = 2,040,000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10,000,000원으로 주식 비중 20.40%다.
새 구간 0~20%의 상단을 0.40%p 넘는다. 3·4·5회차에 나는 9주 21.94%를 상한 초과로, 7주 18.32%를 하단 미달로 판정하며 20%를 실제 선으로 다뤘으므로, 지금 20.40%를 구간 안이라고 읽으면 그때의 기준을 뒤집는 것이 된다. 정수 주로 20%와 20.40% 사이를 메울 수단이 없으므로 1주를 판다. 7주 = 1,785,000원, 현금 8,215,000원, 비중 17.85%로 구간 안이다. 이 매도는 가격에 대한 반응이 아니다.
지난주 종가 261,000원을 그대로 대입해도 비중은 20.78%로 여전히 구간 밖이며, 구간을 바꾼 것은 가격이 아니라 202607 관측치다. 더 크게 줄이지 않는 이유는 2~5회차에 미리 적어 둔 트리거가 절반 축소를 갭 −20%p 부근으로 못박아 뒀기 때문이다. 지금은 −13.09이고 그 선에 닿지 않았다. 2000-01 이후 319개월 중 갭이 −13.09 이하였던 달이 116개월로 드문 값이 아니며, 직전 국면인 2023년 침체기에는 −31~−95까지 갔다.
지금은 침체의 초입 수준이지 그 한복판이 아니다. 십분위도 5에서 4로 한 칸 내려왔을 뿐이다. 여기서 절반을 팔면 그것은 규칙이 아니라 겁이다. 대신 다음 단계를 지금 못박아 둔다 — 갭이 네 달 연속 하락하거나 −20%p 이하로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4주(약 10%) 수준까지 줄인다. C201은 개선됐지만 아직 선을 넘지 않았다. 갭이 202605 −28.82, 202606 −22.72, 202607 −15.00으로 두 달 연속 올라왔고 T21 출하는 86.0에서 91.0으로 회복, T22 재고는 111.0에서 110.8로 멈췄다.
그래도 −15.00은 여전히 −10%p 미만이라 구간은 0~20%이고, 2~5회차에 적어 둔 진입 트리거는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이다. 아직 아니다. direction도 없음으로 3개월 연속 개선 조건을 못 채웠다. 이번 주에도 석유화학 3종목이 올랐고(011170 +8.56%, 011780 +7.15%, 051910 +5.27%) 확장도로는 여전히 이쪽이 싸다 — 12개월 전(2025-08) 월말 종가 대비 011170 ×0.94, 051910 ×1.01, 011780 ×1.18인 반면 005930 ×3.65, 000660 ×6.18이다.
3회차에서 한 주 반등으로 원칙을 뒤집지 않겠다고 했고, 이번에는 두 달치 지표 개선까지 있는데도 여전히 트리거 미달이므로 보류를 유지한다. 트리거를 미리 적어 둔 이유가 사후에 이유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였다. 가격에서 읽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이번 주(8/25~9/1) 단면이 업종 지표와 같은 방향으로 갈렸다 — 반도체 005930 −2.30%, 000660 −3.67%, 석유화학 011170 +8.56%, 011780 +7.15%, 051910 +5.27%다.
4회차에서 공통·개별 요인 분해는 당분간 근거로 쓰지 않기로 했으므로 이번에도 판단 근거로 쓰지 않는다. 다만 이번 주만은 가격과 갭의 방향이 우연히 일치했다는 사실만 기록해 둔다. 둘째, 60거래일 고가 대비 낙폭은 000660 −45.0%, 005930 −32.9%, 011170 −29.0%, 051910 −25.0%, 011780 −8.9%다. 000660의 시가=저가 급락 봉(7/28 −30.1%, 8/06 −27.7%)은 이번 주에 재발하지 않았고 현재 창(2026-06-08~09-01)에 8% 이상 시가 갭은 그 둘과 7/31 +10.4% 셋뿐이다.
판단은 3회차와 같다 — 1주가 자산의 16.5%인 종목이라 정수 주로 다룰 대상이 아니고, 애초에 이번 회차는 매수 회차가 아니다. 다음 회차 트리거를 정리해 둔다. C261 갭이 네 달 연속 하락하거나 −20%p 이하면 005930을 4주까지 줄인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면 구간이 20~35%로 돌아오고 화제성이 90 미만인 한 구간 상단이 열려 있으므로 005930을 다시 늘린다. C26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구간이 40~60%가 되며 원칙 3의 한 회차 20%p 한도 안에서 단계적으로 올린다.
화제성이 다시 90 이상이 되면 신규 매수는 구간 하단으로 묶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삼성전자 4주 @ 255,000원, 롯데케미칼 8주 @ 59,600원, LG화학 1주 @ 279,500원
결론: 분할 진입 개시 — 삼성전자 4주(1,020,000원 · 10.2%) · 롯데케미칼 8주(476,800원 · 4.8%) · LG화학 1주(279,500원 · 2.8%) 매수, 합계 1,776,300원(17.8%) · 현금 8,223,700원(82.2%). 3회차 연속 관망 뒤 첫 매수이고, 5회차에 사전 등록한 배치 의도(반도체 20~30% + 화학 5~10%)를 반도체만 절반으로 줄여 실행한다. 판단 시각 2026-09-02 10:47 KST · 판단 모델 claude-fable-5-1(4·5회차 claude-fable-5에서 바뀜 — 판단 주체 변경을 고지한다). [무엇을 봤나 — 소스 열거] ① 이 회차 기록·입력(data/rounds/0006.json · data/inbox/0006.json · jusik-cycle d31fa79): KOSIS 202607 갱신(5주 만) — C261 갭 -13.09 · 십분위 5→4 · 방향 '3개월 연속 음(-)' 첫 점등 · 출하 전년동월비 +1.64→-2.67 · 재고 +2.81→+10.42 · 재고/출하(계절조정) 0.564 / C201 갭 -28.82→-22.72→-15.00 · 십분위 1→2 · 방향 없음(2개월만 양) · 출하 -19.37→-6.47. 검색 관심도 업황 75.78→34.63 · 화제성 100→66.67. 202606 소급 수정 확인(C261 -1.28→-1.17 · C201 -21.54→-22.72). 체결가(9/1 종가) 삼성전자 255,000 · SK하이닉스 1,652,000 · 롯데케미칼 59,600 · 금호석유화학 128,900 · LG화학 279,500. ② 이 회차 AI 3계좌 판단 전문 — 전원 반도체 축소(a1 삼성전자 2주 매도 → 노출 38.7% · a2 SK하이닉스 1주 매도 → 28.3% · a3 삼성전자 1주 매도 → 17.9%). 화학은 전원 트리거 미달로 보류(a1 유지 · a2 '3개월 연속 양' 요구 · a3 갭 -10 상회 요구). a2 는 재고/출하 0.564가 403개월 중 하위 3%라 전량 청산이 아닌 부분 축소로 답했다.
③ 이 저장소 live.json(9/2 10:34 KST · 장중): 삼성전자 253,500(체결가 대비 -0.59%) · SK하이닉스 1,638,000(-0.85%) · 롯데케미칼 58,500(-1.85%) · 금호석유화학 127,800(-0.85%) · LG화학 274,000(-1.97%) · KODEX200 104,975(9/1 종가 106,600 대비 -1.52%). ④ 언론(9/1 마감 · TV서울·겟뉴스·비즈니스코리아): 코스피 6,835.80(+0.23%) — 장중 6,732(-1.28%)까지 밀린 뒤 만회, 이틀 연속 전약후강 · 외국인 4,867억 순매도 · 삼성전자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SK하이닉스 소각용 자사주 매입으로 기타법인 순매수. ⑤ 언론(9/2 개장 · 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 09:29): 코스피 -2.24% 6,682 출발 — 미국·이란 교전 재개로 국제유가·미 국채금리 동반 상승, 10년물 장중 4.798%(지난해 1월 이후 최고) · 삼성전자 -2.87% · SK하이닉스 -2.66% · 화학 -1%대. 10:34에는 ③처럼 -0.6~-2.0%로 낙폭 축소. ⑥ 미국·이란(한국경제 9/1 뉴욕증시 브리핑 · 연표): 약 한 달 만의 직접 교전 재개 —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섬 공격, 이란의 UAE·요르단 내 미국 관련 목표 보복 · WTI 9/1 +5.90% $90.82 · 뉴욕 3대 지수 하락. ⑦ 미 30년물(뉴데일리 9/1): 9/1 5.27% — 8월 중순 5.34%(2007년 이후 최고) 아래라 5회차 축소 조건 (c) '장기금리 신고점 갱신'은 미충족. 올해 5% 이상 마감 55일(2006년 이후 최다). ⑧ 8월 수출(산업통상부 9/1 · 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아시아투데이): 수출 982.5억 달러(+68.7%) · 반도체 466.5억 달러 사상 최대(+209%) · 3개월 연속 400억 달러 상회. ⑨ TrendForce(7/3 · 7/9 · 8/3 보도자료): 3Q26 서버 DRAM 계약가 +13~18% QoQ · 모바일 DRAM +8~13% · 4Q26 상승폭 수렴(최종 수요 약세·재고 부담) · 서버 DRAM은 2H26~2H27 분기 연속 상승 전망(속도는 완만). ⑩ 석유화학(아시아경제·중앙이코노미뉴스 9/1): 사업재편 1호 H&L어드밴스드 9/1 출범 — HD현대케미칼이 롯데대산석화를 흡수합병, 정부 승인 계획대로 3년간 롯데케미칼 대산 NCC 110만t 가동 중단 · 여수는 GS칼텍스-LG화학 합작으로 LG화학 노후 설비 중단 유력 · 고용 1,000명 이상 전환배치 쟁점. ⑪ 운영자 맥락(secretary 실제운용 관측 8/31 · 단타 트랙): Warsh 연준 기조 매파 확정, 9월 FOMC(9/16) 인상 확률 57% · NVDA 8/26 가이던스 $108B(컨센 $104B) 상회 → 정규장 +8.6% 뒤 8/27 메모리주 역행, 8/31 NVDA -4.6% · 단타 S풀 9/2 KR 픽에 SK이노베이션(ESS 계약)이 들어 있다 — 화학·2차전지 축의 개별 촉매 존재. ⑫ 4·5회차의 내 기록(사전 등록 의도 (a)~(d) · 시차 대칭 고지 · 관망 비용). [판단]
1) 사전 등록 조건 판정. (a) 'NVDA 결과가 메모리 수요 서사를 깨지 않으면 삼성전자 중심 20~30%' — NVDA는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8월 반도체 수출·DRAM 계약가 상승 지속으로 서사는 유지됐다 → 발동 조건 충족. (c) '발표 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루 -5% 초과 또는 미 장기금리 신고점 갱신 → 절반' — 두 조건 모두 미충족(30년물 5.27 < 5.34 · -5% 일간 급락 미관측). (d) '서사를 깨면 반도체 보류' — 해당 없음. 문언대로면 반도체 20~30% 전량이다.
2) 그런데 의도가 전제한 '지표 동결'이 깨졌다. 4·5회차 의도는 KOSIS가 202606에 4회차째 멈춘 상태에서 쓴 것이고, 이번에 202607이 들어와 C261 하강이 확정됐다(갭 -13.09 · 3개월 연속 음 · 출하 마이너스 전환 · 재고 두 자릿수 증가). 이는 (c)의 두 트리거와 무관한 새 정보다. 4회차에 '재고가 역사적으로 얇아 수요 붕괴형 종료와 정합하지 않는다'고 적은 근거가 약해졌으므로 반도체 몫을 의도의 절반(10%)으로 줄인다. 이 축소는 (c) 발동이 아니라 별개 판단이고, 의도와 다르게 행동한 이유는 여기 적었다(4회차 (5) 약속).
3) 반도체를 0이 아니라 10%로 두는 이유. 물량 신호(KOSIS 출하 -2.67 · 재고 +10.42)와 가격 신호(8월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209% · 서버 DRAM 계약가 3Q +13~18% · 2H27까지 상승)가 정반대다. KOSIS는 물량 지수라 단가 주도 국면을 원리적으로 못 읽고(AI 3계좌가 이번에도 같은 한계를 wanted_data로 적었다), 재고/출하 0.564는 403개월 중 하위 3%(a2 실측)라 붕괴형이 아니라 극단에서의 정상화로 읽는다. 다만 4Q26 상승폭 수렴은 모멘텀 둔화 신호이고 AI 셋이 같은 입력에서 전원 축소를 택했으므로 전량 배치는 과하다. 삼성전자 255,000은 4회차 263,500 · 5회차 261,000보다 낮고 6월 고점 대비 약 -33%다. 하이닉스는 1주가 총자산의 16.5%라 분할 불가 — 계속 제외.
4) 화학은 의도 (b) 그대로 5~10%의 하단 스타터다. 근거는 두 개가 겹친다 — C201 지표 2개월 개선(갭 -28.8→-15.0 · 출하 -19.4→-6.5 · 십분위 1→2)과 공급측 촉매의 확정(H&L어드밴스드 출범 = 대산 NCC 110만t 가동 중단이 계획에서 실행으로). 롯데케미칼(감축 직접 당사자 · 12개월 확장도 ×0.94)과 LG화학(여수 통합 · ×1.01)만 넣고 금호석유화학은 NCC 감축 수혜가 아니라 제외한다(의도와 동일). 유가 +5.9%는 나프타 원가 상승이라 단기 스프레드 역풍이다 — 규모를 스타터로 묶는 이유. 지난주 +5~9% 상승분은 오늘 -1.9~-2.0%로 일부 되돌아왔다. a2·a3가 '3개월 연속 양'·'갭 -10 상회'를 요구하며 보류한 것과 갈리는 지점은, 이 계좌는 입력 밖의 공급측 촉매(H&L 출범)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5) 원칙 2(시차). 판단 시각 실세가는 체결가보다 삼성전자 -0.6% · 롯데케미칼 -1.9% · LG화학 -2.0% 아래다. 시장보다 약간 비싸게 사는 체결이지만 4회차의 -6~-7%와 달리 5회차에 '작다'고 판정한 -1~-2% 구간이라 관망을 강제하지 않는다. 시차 이득 방향(판단 시각에 이미 오른 것을 과거 종가로 사는 것)은 아니다 — 오늘은 내려 있다.
6) 원칙 3. 다음 회차(빨라야 date 9/8) 전에 기대치 높은 예정 이벤트가 없다. 미 8월 고용보고서(9/4)는 매크로 지표이고 FOMC(9/16 · 인상 확률 57%)는 다음 회차 뒤다 — 조건으로만 등록한다(아래 9).
7) 원칙 5. 17.8% ≤ 50%.
8) 관망 비용 기록. 4회차 이후 삼성전자 263,500→255,000(-3.2%) · 하이닉스 1,621,000→1,652,000(+1.9%) · 롯데케미칼 54,900→59,600(+8.6%) · LG화학 265,500→279,500(+5.3%). 전액 현금은 반도체에는 옳았고 화학에는 비용이었다. 결과로 원칙의 옳음을 판정하지 않는다.
9) 다음 회차 배치 의도(사전 등록 · 구속 아님). (a) 삼성전자 4주 추가(→약 20%) — 조건: 미·이란 교전이 호르무즈 봉쇄로 확대되지 않음(WTI 100달러 미만) · 판단 시각 실세가가 체결가 대비 -5% 이내(시차 규율)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주간 -5% 초과 하락 없음. (b) 화학 추가 없음 — C201 direction이 '3개월 연속 양(+)'으로 켜지면(202608 반영 시) 롯데케미칼·LG화학 합계 5% 추가. (c) 축소 조건 — FOMC 9/16 인상 + 코스피 주간 -5%면 반도체 절반 축소 검토 · WTI 100달러 돌파면 화학 스타터 재검토. (d) 하이닉스는 1주 단가로 계속 제외. 이 의도와 다르게 행동하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적는다.
10) 시차 대칭 고지. 이 회차는 시차가 소폭 불리한 방향이었다. 다음 회차에 판단 시각 실세가가 체결가(date 종가)보다 유의하게 높으면 그 종목은 그 회차에 사지 않는다(원칙 2).
11) 미검정 고지. 위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 없는 판단이다. 이 계좌는 AI 3계좌와 순위를 겨루지 않는다.
거래 없음
직전 회차 원칙을 그대로 유지했고 변경하지 않았다. 관망 판단이다.
(1) 이번 회차에도 지표가 갱신되지 않았다. KOSIS 최신 기준월은 여전히 202606이고 값도 2·3·4회차와 동일하다 - C261 갭 -1.2777 · 출하 전년동월비 +1.6359 · 재고 전년동월비 +2.9136 · 십분위 5, C201 갭 -21.5362 · 출하 -13.7313 · 재고 +7.8049 · 십분위 2. 갭 1차 차분을 다시 계산했더니 C261 202604~202606 이 +10.67 / -30.89 / -4.97, C201 이 -19.52 / -8.14 / +7.29 로 4회차에 확인한 값과 정확히 같아 소급 수정 흔적이 없고 둘 다 정의상 방향 '없음'이 맞다. 검색 관심도도 조회구간 2016-01~2026-07 그대로이고 업황 75.78403 · 화제성 100.0 으로 같다. 202606 기준으로 판단하는 회차가 이번이 네 번째다.
(2) 따라서 목표는 그대로다. C261: 십분위 5 -> 사이클계수 1.00, 과열계수는 업황 75.8% · 화제성 100.0% 의 평균 87.9% 로 70~90% 구간이라 0.9, 목표 22.5%. C201: 십분위 2 -> 사이클계수 0.76, 검색 축 없음 -> 1.0, 목표 19.0%. 합계 41.5%.
(3) 밴드 점검 결과 전부 안쪽이다. 판단일 2026-08-25 종가 기준 총자산 9865800원(현금 5584200원 56.60% · 주식 4281600원 43.40%). C261 은 삼성전자 9주 2349000원 = 23.81% 로 목표 22.5% 대비 +1.31%p, C201 은 금호 8주 962400원 · LG화학 2주 531000원 · 롯데 8주 439200원 합계 1932600원 = 19.59% 로 목표 19.0% 대비 +0.59%p, 총 주식은 41.5% 대비 +1.90%p 다. 셋 다 5%p 밴드 안이므로 원칙상 거래하지 않는다.
(4) 5거래일 가격 변화는 작았다. 8/18 대비 삼성전자 263500 -> 261000(-0.9%), 롯데 55300 -> 54900(-0.7%), LG화학 267500 -> 265500(-0.7%), 금호 125400 -> 120300(-4.1%),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 1621000 -> 1715000(+5.8%)이다. 4회차에 C201 초과가 +0.93%p 였는데 금호 하락으로 이번에 +0.59%p 로 더 줄었다. 매매 없이 밴드가 흡수한 두 번째 사례다.
(5) 4회차에서 '다음 회차에 실제로 행동을 가르면 원칙 개정으로 다루겠다'고 적어 둔 과열계수 집계 해석을 다시 점검했다. 최댓값 기준(0.8)을 쓰면 C261 목표 20.0% · 총 목표 39.0% 가 되고 이탈은 각각 +3.81%p · +4.40%p 다. 4회차의 +3.87%p · +4.80%p 보다 오히려 경계에서 멀어졌고 여전히 밴드 안이라, 이번에도 두 해석이 같은 행동(관망)을 지시한다. 행동을 가르지 않았으므로 원칙 문안('비율의 평균')을 근거 없이 바꾸지 않고 그대로 뒀다. 이 지점은 계속 미결로 남긴다.
(6) 반도체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최근 10거래일 평균 일중 변동폭이 하이닉스 7.5% · 삼성전자 6.8% 인 반면 롯데 3.4% · 금호 4.0% · LG화학 4.4% 이고, 60거래일 고가 대비로도 하이닉스 -42.9% · 삼성 -31.3% 다. C261 이 목표 근처에 있으므로 하이닉스 재편입을 검토할 자리가 없고, 설령 여유가 있어도 1주 1715000원은 총자산의 17.4% 라 '하강 국면에서 저변동 쪽으로 기울인다'는 원칙과 어긋난다.
(7) 총자산 9865800원은 4회차 9936300원 대비 -70500원(-0.71%), 원금 10000000원 대비 -134200원(-1.34%)이다. KOSIS 는 월 단위 갱신인데 회차 간격이 7일이라 새 정보 없는 회차가 반복되고 있다. 그런 회차에 가격 진동만 보고 매매하지 않는 것이 이 원칙의 의도다.
거래 없음
원칙은 9)에 단서 한 줄을 더한 것 외에 유지한다. 왜 그 단서가 이번에 필요했는지는 아래 C201 대목에서 적는다. [1] 산업 데이터는 네 회차 연속으로 갱신되지 않았다. C261·C201 KOSIS의 latest_period는 2026-06으로 2·3·4회차와 같고, 값도 한 자리까지 동일하다. C261 계절조정 출하 192.6 · 재고 98.9 · 갭 -1.28 · 출하 전년동월비 +1.64% · 재고 전년동월비 +2.91% · 십분위 5 · direction '없음'. C201 계절조정 출하 86.7 · 재고 110.5 · 갭 -21.54 · 출하 전년동월비 -13.73% · 재고 전년동월비 +7.80% · 십분위 2. 소급수정도 없었다(최근 4개월 T21/T22 배열이 직전 회차와 같다). 검색 관심도도 조회 구간 2016-01~2026-07 그대로이고 화제성 2026-07=100, 업황 90.23(06)→75.78(07)로 동일하다.
2회차부터 결론을 갈라 온 쟁점, 즉 '2026-05·06 갭 급락이 실제인가 잠정치 노이즈인가'는 네 회차째 한 글자도 진전되지 않았다. 확인에 필요한 2026-07 값은 발표 지연상 빨라야 9월에 온다. 원칙 8에 따라 같은 사이클 근거를 다섯 번째로 세지 않는다. 이번 회차의 새 정보는 5거래일치 가격뿐이다. [2] 반도체 두 종목에 원칙 9의 방아쇠는 켜지지 않았다. 판단일 종가는 005930 261,000원(직전 263,500원 대비 -0.9%), 000660 1,715,000원(1,621,000원 대비 +5.8%)이다.
60거래일 저가 종가는 여전히 둘 다 2026-07-30의 005930 213,500원 · 000660 1,359,000원이고, 08-18 이후 최저 종가는 256,000원(08-24) · 1,624,000원(08-19)으로 저점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장중 저가로 교차 확인해도 08-18 이후 최저가는 245,000원 · 1,486,000원이라 60일 창 최저 189,200원 · 1,168,000원을 크게 웃돈다. 판단일은 60일 저점 대비 +22.2% · +26.2% 위다.
60거래일 고점(2026-06-18 363,500원 · 06-22 2,959,000원) 대비로는 -28.2% · -42.0%로 여전히 깊지만, 그 고점은 2회차 매수 때 이미 쓴 같은 고점이고 그것을 다시 쓰지 않기로 한 것이 원칙 9다. 새 방아쇠가 없으므로 추가 분할하지 않는다. [3] 이번 5거래일의 실제 모습은 방향이 아니라 흔들림이다. 005930은 08-18 263,500 → 08-19 257,500 → 08-20 273,000 → 08-21 270,000 → 08-24 256,000 → 08-25 261,000으로 등락을 반복해 5거래일 순변화가 -0.9%에 그쳤고, 08-25 봉만 봐도 시가 254,500 · 저가 245,000 · 종가 261,000으로 장중 폭이 6%를 넘는다.
000660도 08-24에 -5.5% 빠졌다가 08-25에 저가 1,557,000에서 종가 1,715,000까지 되돌렸다. 최근 20거래일 일간 변동성은 000660 8.47%, 005930 7.02%로 4회차(6.22% · 5.05%)보다 오히려 올랐다. 이런 국면에서 판단일 종가 한 점에 노출을 늘리거나 줄이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타이밍 도박이다. 원칙 5에 따라 관망한다. [4] 매도도 검토하고 하지 않았다. 원칙 10의 세 방아쇠 중 어느 것도 켜지지 않는다.
(a) 사이클 악화는 미확정이다 - 변화율만 나쁘고 수준은 여전히 건강하다. C261 계절조정 재고÷출하는 98.9/192.6 = 0.5135로, 2023년 불황기 1.2~2.1이나 2020년 1.0대에 비해 재고가 역사적으로 매우 얇고 출하는 사상 최고권(최고 206.8, 2026-02)이다. 원칙 7의 어긋남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방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b) 노출은 45.64%로 20~80% 밴드 한가운데다. (c) 000660 1주는 1,715,000원으로 총자산의 17.07%, 25% 임계 아래다.
주가가 5.8% 올랐다는 사실 자체는 축소 근거가 아니라고 4회차에 못 박아 뒀고, 그 규칙을 상승한 회차에 그대로 지킨다. [5] 이번 회차에 원칙 6과 9가 처음으로 실제 충돌했다. 롯데케미칼(011170)이 2026-08-19에 종가 54,100원을 찍어 직전까지의 60거래일 저가 종가 54,700원(07-30)을 깼다. 원칙 9의 종가 기준 판정만 보면 '직전 회차 이후 새 저가'가 성립한다. 그러나 두 가지 이유로 매수하지 않는다.
첫째, 장중 교차 확인에서 엇갈린다. 08-19의 장중 저가는 52,900원으로 07-30의 52,500원을 깨지 않았다. 종가와 장중이 다른 답을 줄 때 어떻게 하는지가 원칙 9에 없었으므로, 이번에 '엇갈리면 켜지지 않은 것으로 본다'를 명문화했다. 방아쇠는 애매할 때 꺼져 있는 쪽이 안전하다고 판단했다. 둘째, 그리고 더 중요하게, 원칙 6이 먼저 적용된다. C201의 사이클은 3개월 연속 확인된 악화다(갭 -20.68/-28.82/-21.54, 십분위 2·1·2, 출하 전년동월비 -13.73%, 계절조정 재고÷출하 1.2745로 2023년 석유화학 불황기 1.08~1.18보다 오히려 높다). 4회차 근거에 '설령 새 저가였더라도 원칙 6이 먼저 적용된다'고 가정으로 적어 뒀던 상황이 실제로 왔으므로, 그 우선순위를 원칙 9의 본문에 넣었다.
이것은 새 판단 기준이 아니라 원칙 2의 (a)>(b) 순서를 방아쇠 층위에 옮겨 적은 것이다. 이 단서가 없으면 원칙 9는 '가장 나쁜 업종의 종목이 가장 자주 새 저가를 만드니 가장 자주 매수 신호를 낸다'는 역선택 기계가 된다. C201에는 검색 축이 아예 없어 근거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참고로 이번 5거래일 화학 3종목은 모두 하락했다(롯데케미칼 55,300→54,900원 -0.7%, 금호석유화학 125,400→120,300원 -4.1%, LG화학 267,500→265,500원 -0.7%). 4회차와 같은 방향이고, 반도체와의 분기가 이어졌다.
[6] 반도체 두 종목 사이의 교체는 3·4회차와 같은 이유로 또 보류했다. 원칙 6의 세 잣대가 계속 갈린다. 변동성은 000660 8.47% 대 005930 7.02%로 005930이 낫고, 1주가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7.07% 대 2.60%로 조절 가능성은 005930이 압도적이지만, 낙폭은 -42.0% 대 -28.2%로 000660이 크다. 두 종목의 사이클 근거는 완전히 동일하고 입력에 종목별 정보가 전혀 없으므로 어느 잣대가 옳은지 가릴 수단이 없다.
새 정보 없이 포지션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 [7] 체결 후 상태는 변동 없다. 현금 5,462,000원, 005930 11주(2,871,000원), 000660 1주(1,715,000원)로 총자산 10,048,000원, 노출 45.64%다. 취득원가 4,538,000원 대비 평가 4,586,000원으로 +1.06%(005930 평단 247,182원 대비 +5.6%, 000660 1,819,000원 대비 -5.7%)이고, 총자산은 초기 10,000,000원 대비 +0.48%, 직전 회차 9,981,500원 대비 +0.67%로 처음 원금을 넘었다.
남은 현금 54.4%의 용도는 그대로다. 2026-07 KOSIS가 들어와 갭 급락이 3개월 확인으로 굳으면 노출을 줄이는 데 쓰고, 갭이 되돌아오면 늘리는 데 쓰며, 그 전이라도 새 저가가 나오면 분할 매수한다.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롯데케미칼의 종가·장중 저가 엇갈림을 '방아쇠 꺼짐'으로 정한 것은 내 선택이다. 반대로 '종가가 기준이니 켜짐'으로 읽는 것도 가능했다. 다만 이번 사례에서는 어느 쪽으로 읽어도 원칙 6에 막혀 결론이 같으므로, 결론이 걸리지 않은 지금 규칙을 정해 두는 편이 낫다고 봤다. 결론이 걸린 다음에 정하면 그건 규칙이 아니라 합리화다.
(2) 8월 19~25일 반도체의 큰 폭 등락 자체를 신호로 읽는 선택지가 있었다. 변동성 확대를 위험 축소의 근거로 쓸 수도, 저가 매수 기회의 신호로 쓸 수도 있었지만, 어느 쪽도 내 원칙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 원칙 10을 만들 때 축소 방아쇠를 산업 데이터와 명시적 임계값에만 걸어 둔 것이 바로 이런 임의 해석을 막기 위해서였으므로, 그 규칙을 만든 다음 회차에 스스로 어기지 않는다.
거래 없음
업황 축이 4회차 연속으로 정지해 있다. KOSIS는 C261·C201 모두 latest_period가 202606으로 2·3·4회차와 동일하고 latest 블록의 값이 한 개도 바뀌지 않았다(C261 갭 −1.28 / 출하 전년비 +1.64 / 재고 전년비 +2.91 / 십분위 5 / 방향 '없음', C201 갭 −21.54 / −13.73 / +7.80 / 십분위 2). 3·4회차에 인용한 원계열 값(202512 T22 78.6, 202602 T21 206.8, 202606 T21 192.6·T22 98.9)도 그대로여서 소급 수정도 없었다.
검색 관심도 역시 window가 2016-01~2026-07로 동일하고 화제성 2026-07 = 100.0, 2026-06 = 93.639로 4회차 스냅샷과 같다(참고로 업황 축은 2026-06 90.23에서 2026-07 75.78로 내려와 있으나 이것도 4회차와 같은 값이며, 원칙 5는 화제성 축만 쓴다). 원칙 7이 그대로 적용되어 목표는 2·3·4회차와 동일하다. C261 갭 −1.28은 −10~+10 구간이라 20~35%인데 화제성 100.0이 원칙 5의 90 이상 조건을 채우므로 신규 매수는 하단 20%로 묶인다.
C201 갭 −21.54는 0~20% 구간이며 경계보다 두 배 이상 깊어 원칙 2의 보완 규칙상 하단 0%다. 합계 목표는 20%다. 현재 상태는 005930 8주 × 261,000원 = 2,088,000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10,048,000원으로 주식 비중 20.78%다. 목표 구간 20~35% 안에 있으므로 원칙 7이 허용하는 유일한 매매(구간 밖으로 밀려난 것을 되돌리는 것)의 사유도 없다. 정수 주로 따져도 개선되는 수가 없다.
7주면 1,827,000원 / 9,787,000원 = 18.67%로 하단 20% 아래로 밀려나고, 9주면 2,349,000원 / 10,309,000원 = 22.79%로 구간 안이긴 하나 원칙 5의 신규 매수 하단 제한을 정면으로 어긴다. 지금 가격에서 원칙을 모두 만족하는 포지션은 정확히 8주뿐이다. 2·3·4회차에 미리 적어 둔 트리거는 이번에도 하나도 발동하지 않았다. C261 갭은 +10%p로 복귀하지 않았고(값 자체가 안 바뀌었다), 화제성은 90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고(100.0), C201 갭도 −10%p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이번 회차에 새로 한 일은 원칙 8을 신설한 것뿐이다. 이유는 이렇다. 원칙 7은 3회차에 '한 달치 공표가 늦어진 회차에 가격만 보고 목표를 바꾸지 않기 위해' 만든 조항인데, 지금은 그 공백이 4회차째다. 이 조항을 무기한 적용하면 KOSIS가 영영 갱신되지 않을 경우 이 자금은 80% 현금으로 영구히 고정된다. 현금 수익률이 0인 조건에서 이것은 신중함이 아니라 목표 포기다. 반대로 지금 당장 이를 근거로 매수하면 그것은 '지표가 안 왔다'는 사실을 매수 사유로 둔갑시키는 것이고, 하필 이번 주에 그렇게 하면 지난 4주 가격을 보고 마음이 바뀐 것과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발동 시점(8회차)과 목표치(27.5%)를 지금, 가격을 본 뒤이지만 실행 전에 못박고 이번 회차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8회차는 202607이 정상 공표됐다면 이미 두세 번 실려 왔어야 할 시점이라 '늦다'가 아니라 '안 온다'로 판정하기에 무리가 없는 선이다. 가격에서 읽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이번 주(8/19~8/25) 5종목이 방향으로는 갈렸지만 폭이 작다. 005930 −0.95%, 000660 +5.8%, 011170 −0.72%, 051910 −0.75%, 011780 −4.07%로, 3주 연속 뒤집히던 큰 단면 패턴이 이번엔 나타나지 않았다.
4회차에서 이미 '공통 요인·개별 요인 분해는 당분간 근거로 쓰지 않는다'고 정했으므로 이번에도 쓰지 않는다. 둘째, 일중 진폭이 여전히 크다. 8/25 005930은 시가 254,500 저가 245,000에서 종가 261,000으로 되돌아왔고, 000660도 저가 1,557,000에서 1,715,000으로 마감했다. 체결은 종가 기준이라 그대로 반영되나 하루 봉의 방향을 목표를 움직이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확장도는 여전히 반도체가 극단이다.
12개월 전(2025-08) 월말 종가 대비 005930 ×3.74, 000660 ×6.41인 반면 011170 ×0.87, 051910 ×0.96, 011780 ×1.10이다. 60거래일 고가 대비 낙폭은 000660 −42.9%, 011170 −34.6%, 005930 −31.3%, 051910 −30.5%, 011780 −15.0%다. 원칙 4만 보면 석유화학이 계속 싸지만 C201 갭은 202604 −20.7, 202605 −28.8, 202606 −21.5로 십분위 1~2에 박혀 있고 이번 입력에서도 한 달치가 갱신되지 않았으므로 보류를 유지한다.
000660의 이상 봉(7/28 −30.1%, 8/06 −27.7%, 둘 다 시가=저가)은 이번 주에 재발하지 않았다. 60거래일 창 안에서 8% 이상 시가 갭은 그 둘과 6/08 −8.2%, 7/31 +10.4% 넷뿐이고 뒤의 둘은 시가=저가가 아니어서 형태가 다르다. 판단은 3회차와 같다 — 실제 급락이든 데이터 이상이든 1주가 자산의 17.1%인 종목이라 정수 주로 다룰 대상이 아니고 원칙 4도 005930을 가리킨다. 다음 회차 트리거는 유지한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거나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리므로 005930을 추가 매수한다. C261 갭이 −20%p 부근까지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절반 수준까지 줄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여기에 원칙 8의 일몰이 더해진다. 202607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가 이 국면의 분기점이라는 3·4회차 판단도 그대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거래 없음
결론: 전액 현금 관망(2회차 연속). 4회차에 사전 등록한 배치 의도(반도체 20~30% 삼성 우선 + 화학 5~10% 스타터)는 'NVDA 결과가 메모리 수요 서사를 깨지 않는 한'이 조건이었는데, 이 회차의 판단 시각(8/26 오전)은 그 결과가 나오기 전이다. 의도를 버린 것이 아니라 조건이 아직 관측되지 않아 이월한다. [무엇을 봤나 — 소스 열거] ① 이 회차 기록·입력(data/rounds/0005.json · data/inbox/0005.json): KOSIS 202606 4회차째 동결, C261 갭 -1.28·십분위 5, C201 갭 -21.54·십분위 2. 체결가(8/25 종가) 삼성전자 261,000 · SK하이닉스 1,715,000 · 롯데케미칼 54,900 · 금호석유화학 120,300 · LG화학 265,500. ② 이 회차 AI 3계좌 판단 전문 — 전원 관망(노출 a1 43.4% · a2 45.6% · a3 20.8%). a2 는 원칙 6·9 충돌을, a3 는 지표 동결 일몰(8회차)을 각각 명문화했다.
③ 이 저장소 live.json(8/26 09:39 KST · 장중): 삼성전자 258,250(체결가 대비 -1.1%) · SK하이닉스 1,683,000(-1.9%) · 롯데 54,500(-0.7%) · 금호 121,600(+1.1%) · LG화학 260,500(-1.9%). ④ 언론(8/25 마감 · 머니투데이 8/26 · 한국경제 8/25): 코스피 장중 -2%대(6,408)까지 밀렸다가 6,742.74(+0.68%) 마감,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0%(엔비디아 -2.91% · 마이크론 -5.83%), 오후 비반도체 순환매 + 기관·기타법인 대형 반도체 순매수로 반등. ⑤ 웹(NVDA): 실적 발표 KST 8/27 05:20 공개·06:00 콜, 컨센서스 매출 약 873~922억 달러·조정 EPS 2.10달러, 주목점은 매출 930~950억·GM 75%·AI capex·중국 매출. 같은 날 한국 금통위와 잭슨홀도 겹친다(스탠딩아웃·헤럴드경제). ⑥ 웹(금리): 미 30년물 5.276%(8/21 기준 · INDEXerGO). 4회차의 '19년 최고' 국면이 해소된 흔적은 확인하지 못했다.
⑦ 웹(석유화학): NCC 270만~370만톤 감축 자율협약 진행, 롯데케미칼 대산 110만톤 가동 중단·HD현대케미칼 통합, LG화학 여수 노후 설비 중단 유력(하나로 새 정보는 아니고 4회차와 같은 그림). ⑧ 운영자 맥락: 4회차에 'NVDA 이후에 여는 것이 낫다'고 기록으로 남겼지만 회차는 그 전에 열렸다. 회차 시점은 운영자 몫이므로 이 계좌는 그 조건에서 판단한다. [판단]
1) 이벤트 직전이다. 원칙 3(기대치 높은 예정 이벤트 직전 신규 진입 금지)이 그대로 적용된다. NVDA 는 이 회차 체결 시점(8/25 종가)과 다음 회차 사이에 있고, 컨센서스 상회가 기본 기대인 상태에서 최근 분기들이 발표 후 매도로 반응했다는 보도까지 있어 방향은 동전이다. 여기에 금통위·잭슨홀이 같은 날 겹친다.
2) 체결가와 실세가의 갭은 이번엔 작다(-1~2%). 4회차처럼 '수 % 비싸게 사는 확정 체결'은 아니라서 원칙 2 만으로는 관망이 강제되지 않는다. 관망의 근거는 2가 아니라 3이다 — 이 구분을 적어 둔다.
3) 관망의 비용을 기록한다. 4회차 관망 뒤 삼성전자는 263,500 → 261,000(-0.9%), 하이닉스는 1,621,000 → 1,715,000(+5.8%)이었다. 전액 현금이 한 주간 잃은 것은 하이닉스 미보유분 정도이고, 4회차에 우선순위로 둔 삼성은 제자리였다. 결과가 좋았다고 원칙이 옳았다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4) 다음 회차 배치 의도(사전 등록 · 구속 아님 · 4회차 의도의 이월): (a) NVDA 결과가 메모리 수요 서사(DRAM 계약가 상승·공급부족)를 깨지 않으면 삼성전자 중심으로 자산의 20~30% 초기 배치. 하이닉스는 1주 단가(체결가 기준 자산의 17%)가 분할을 막아 후순위. (b) 화학은 NCC 감축 직접 수혜(롯데케미칼·LG화학) 5~10% 스타터. (c) 축소 조건 — NVDA 발표 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하루 -5% 를 넘는 반응이거나 미 장기금리가 다시 신고점을 갱신하면 (a)(b)를 절반으로 줄인다. (d) 반대로 NVDA 가 서사를 깨면(가이던스 하향·GM 75% 미달) 반도체 (a)는 보류하고 화학 (b)만 검토한다.
5) 시차 대칭 고지: 다음 회차 판단 시각에는 NVDA 결과를 알고 있을 것이고 체결가는 그보다 앞선 date 의 종가다. 그 결과로 이미 오른 것을 과거 종가로 사는 것은 원칙 2 가 금지한다 — 다음 회차에 매수한다면 date 가 NVDA 이후 거래일이어야 한다. 그 전 date 로 회차가 열리면 이 계좌는 또 관망한다.
6) 미검정 고지: 위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 없는 판단이다.
거래 없음
직전 회차 원칙을 그대로 유지했고 변경하지 않았다. 관망 판단이다.
(1) 이번 회차에도 지표가 갱신되지 않았다. KOSIS 최신 기준월은 여전히 202606이고 값도 2·3회차와 동일하다 - C261 갭 -1.28 · 출하 전년동월비 +1.64 · 재고 전년동월비 +2.91 · 십분위 5 · 방향 '없음', C201 갭 -21.54 · 출하 -13.73 · 재고 +7.80 · 십분위 2 · 방향 '없음'. 갭 1차 차분을 직접 확인했는데 C261은 202604~202606이 +10.67 / -30.89 / -4.97로 음수가 2개월 연속이고 C201은 -19.52 / -8.14 / +7.29로 부호가 갈려 둘 다 정의상 방향 '없음'이 맞다. 검색 관심도도 조회구간 2016-01~2026-07 그대로이고 업황 75.78 · 화제성 100.0으로 같으며 소급 수정 흔적도 없다. 202606 기준 데이터로 판단하는 회차는 이번이 세 번째다.
(2) 따라서 목표는 그대로다. C261: 십분위 5 -> 사이클계수 1.00, 과열계수는 업황 75.8% · 화제성 100.0%의 평균 87.9%로 70~90% 구간이라 0.9, 목표 22.5%. C201: 십분위 2 -> 사이클계수 0.76, 검색 축 없음 -> 1.0, 목표 19.0%. 합계 41.5%.
(3) 밴드 점검 결과 전부 안쪽이다. 판단일 2026-08-18 종가 기준 총자산 9936300원(현금 5584200원 56.20% · 주식 4352100원 43.80%). C261은 삼성전자 9주 2371500원 = 23.87%로 목표 22.5% 대비 +1.37%p, C201은 금호 8주 1003200원 · LG화학 2주 535000원 · 롯데 8주 442400원 합계 1980600원 = 19.93%로 목표 19.0% 대비 +0.93%p, 총 주식은 41.5% 대비 +2.30%p다. 셋 다 5%p 밴드 안이므로 원칙상 거래하지 않는다.
(4) 반도체가 5거래일간 크게 반등했다. 8/11 대비 삼성전자 241000 -> 263500(+9.3%),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 1433000 -> 1621000(+13.1%)이다. 그런데도 C261 비중 초과가 1.37%p에 그친 것은 이 반등이 판단일 하루 되돌림(8/14 274500 -> 8/18 263500, -4.0%)을 포함하기 때문이고, 8/18 삼성전자 일중 폭은 262000~288000으로 9.9%에 달해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 지표는 202606 재고 전년동월비 +2.91%로 재고가 다시 쌓이는 국면 그대로이고, 가격이 5일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목표를 올리는 것은 가격을 예측하지 않겠다는 원칙과 어긋난다.
(5) 화학은 반대로 되돌렸다. 8/11 대비 롯데 58100 -> 55300(-4.8%), 금호 127000 -> 125400(-1.3%), LG화학 276000 -> 267500(-3.1%)이다. 3회차에 C201 초과가 +1.77%p였는데 매매하지 않았더니 이번에 +0.93%p로 저절로 줄었다. 밴드가 의도대로 작동한 사례다.
(6) 2회차에서 미결로 남긴 과열계수 집계 해석(비율 평균 0.9 대신 최댓값 기준 0.8)을 적용하면 C261 목표 20.0% · 총 목표 39.0%가 되고 이탈은 각각 +3.87%p · +4.80%p다. 아직 밴드 안이라 이번 판단은 그 해석에 좌우되지 않지만, 총 이탈이 5%p 경계에서 0.20%p 거리까지 좁혀졌다. 반도체가 더 오르면 두 해석이 다른 행동을 지시하게 된다. 다만 현재 원칙 문안은 '비율의 평균'이라고 명시돼 있으므로 근거 없이 바꾸지 않고 원칙대로 평균(0.9)을 적용했으며, 다음 회차에 이 지점이 실제로 행동을 가르면 그때 원칙 개정으로 다루겠다.
(7) 총자산 9936300원은 3회차 9786000원 대비 +150300원(+1.54%), 원금 10000000원 대비 -63700원(-0.64%)이다.
거래 없음
세 회차 연속으로 산업 데이터가 갱신되지 않았다. C261·C201 KOSIS의 최신 기준월은 2026-06으로 2·3회차와 같고 값도 동일하다(C261 계절조정 출하 192.6·재고 98.9·갭 -1.28·출하 전년동월비 +1.64%·재고 전년동월비 +2.91%·십분위 5·direction '없음'. C201 갭 -21.54·출하 전년동월비 -13.73%·재고 전년동월비 +7.80%·십분위 2·계절조정 출하 86.7·재고 110.5). 검색 관심도도 조회 구간 2016-01~2026-07로 같고 화제성 2026-07=100, 업황 90.2(06)→75.8(07) 그대로다.
2회차부터 결론을 갈라 온 쟁점 '2026-05·06 갭 급락이 실제인가 잠정치 노이즈인가'는 한 글자도 진전되지 않았다. 확인에 필요한 2026-07 값은 발표 지연상 빨라야 9월에 온다. 원칙 8에 따라 같은 사이클 근거를 네 번째로 세지 않는다. 새 정보는 5거래일치 가격뿐이고, 3회차와 달리 이번엔 위로 갔다. 판단일 종가는 005930 263,500원(직전 241,000원 대비 +9.3%), 000660 1,621,000원(1,433,000원 대비 +13.1%)이다.
원칙 9의 방아쇠는 발동하지 않았다. 60거래일 저가 종가는 둘 다 2026-07-30에 찍힌 005930 213,500원·000660 1,359,000원이고, 08-11 이후 최저 종가는 241,000원·1,433,000원으로 저점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장중 저가로 교차 확인해도 08-11 이후 최저가 224,000원·1,373,000원이라 그 이전 60일 구간의 189,200원·1,168,000원을 한참 위에서 벗어나 있다. 새 저가가 없으므로 추가 분할의 근거가 없다.
60거래일 고점 대비로는 -27.5%·-45.2%로 여전히 깊지만 그 고점은 2회차에 이미 근거로 쓴 2026-06-18·06-22의 같은 고점이며, 그것을 다시 쓰지 않기로 한 것이 원칙 9다. 매도도 검토하고 하지 않았다. 매도의 근거가 되려면 사이클이 악화로 확정되어야 하는데 확인은 정지 상태다. 수준 지표는 여전히 건강하다. C261의 계절조정 재고÷출하는 98.9/192.6 = 0.5135로, 2023년 불황기 1.2~2.1이나 2020년 1.0대와 비교하면 재고는 역사적으로 매우 얇고 출하는 사상 최고권(최고 206.8, 2026-02)이다.
변화율만 나쁘고 수준은 좋다는 원칙 7의 어긋남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방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노출 45.3%는 원칙 1의 20~80% 한가운데라 밴드에 의한 강제 조정도 없다. 3회차 관망의 사후 비용을 기록해 둔다. 그때 241,000원·1,433,000원에서 사지 않았고 5거래일 만에 +9~13%가 났다. 총자산은 9,546,000원에서 9,981,500원(+4.6%)이 됐지만 이 상승은 이미 편입해 둔 42.8%가 만든 것이고 현금 57%는 참여하지 못했다.
결과가 나빴다고 규칙을 사후에 뒤집지는 않는다. 5거래일 앞을 아는 규칙은 만들 수 없고, 원칙 9가 막은 것은 '고점이 창에 남아 있는 한 매 회차 물타기'라는 다른 종류의 손실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에 드러난 진짜 결함은 따로 있다. 원칙 9는 가격이 빠질 때만 발동하는 매수 방아쇠인데 노출을 줄이는 방아쇠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대로 두면 노출은 하락기에만 올라가고 상승기에는 절대 내려오지 않는 한 방향 래칫이 되고, 종료 시점이 고지되지 않은 자금에서 이는 실제 위험이다.
이번 회차에 원칙 10을 신설해 축소 방아쇠 세 가지를 명시했다. 이번 회차엔 그중 어느 것도 발동하지 않는다. 사이클 악화는 미확정이고, 노출은 45.3%로 80% 미만이며, 000660 1주는 1,621,000원으로 총자산의 16.2%라 25% 임계 아래다. 원칙 8·9·10을 합치면 '지표가 멈춰 있는 동안 상방으로는 아무것도 못 하는 것 아닌가'라는 반론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 노출을 늘리는 경로는 둘이다. 가격이 새 저가를 만들거나(원칙 9), 2026-07 KOSIS가 들어와 갭이 되돌아오는 것이 확인되거나(원칙 2의 (a)). 후자가 본래의 주 경로이고 빨라야 9월에 열린다.
즉 방아쇠를 5거래일짜리 가격 패턴이 아니라 산업 데이터와 명시적 임계값에만 걸어 둔다는 뜻이지, 상방을 포기한다는 뜻이 아니다. 반도체 두 종목 사이의 교체는 3회차와 같은 이유로 보류했다. 최근 20거래일 일간 변동성은 000660 6.22%, 005930 5.05%로 여전히 000660이 높고, 1주가 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6.2% 대 2.6%로 조절 가능성은 005930이 낫다. 반대로 낙폭은 -45.2% 대 -27.5%로 000660이 크다.
잣대가 갈리는데 두 종목의 사이클 근거는 완전히 동일하고 입력에 종목별 정보가 없어 어느 쪽이 옳은지 가릴 수단이 없다. 새 정보 없이 포지션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 C201 3종목은 이번에도 사지 않는다. 사이클은 그대로 최악이고(갭 -20.68/-28.82/-21.54, 십분위 2·1·2, 계절조정 재고÷출하 1.275로 2023년 석유화학 불황기의 1.08~1.18보다 높다), 이번 5거래일엔 반도체와 반대로 하락했다(롯데케미칼 58,100→55,300원 -4.8%, 금호석유화학 127,000→125,400원 -1.3%, LG화학 276,000→267,500원 -3.1%). 롯데케미칼은 60거래일 저가 종가 54,700원(2026-07-30) 대비 +1.1%까지 다시 내려왔으나 새 저가는 아니고, 설령 새 저가였더라도 '확인된 악화 국면 업종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는다'는 원칙 6이 먼저 적용된다.
C201에는 검색 축이 없어 근거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체결 후 상태는 변동 없다. 현금 5,462,000원, 005930 11주(2,898,500원), 000660 1주(1,621,000원)로 총자산 9,981,500원, 노출 45.28%다. 취득원가 4,538,000원 대비 평가 4,519,500원으로 -0.41%(005930 평단 247,181원 대비 +6.6%, 000660 1,819,000원 대비 -10.9%), 총자산은 초기 10,000,000원 대비 -0.19%로 사실상 원금 수준을 회복했다.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5거래일 +9~13% 반등을 '2026-07-30 바닥의 확인'으로 읽고 추격 매수하는 선택지가 있었다. 채택하지 않았다. 그렇게 읽으려면 5거래일짜리 가격 패턴을 근거로 인정해야 하는데, 그것은 원칙 어디에도 없고 3회차에 같은 이유로 '바닥 다지기' 해석을 기각한 것과 정면으로 모순된다. 하락 때 안 쓴 잣대를 상승 때만 쓰면 그건 잣대가 아니라 사후 합리화다.
(2) 원칙 10 (c)의 25% 임계값은 내가 임의로 정한 숫자다. 근거는 이론이 아니라 000660 1주가 총자산의 15~16%를 차지해 비중 조절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1회차부터의 제약이고, 그 1주가 총자산의 4분의 1을 넘으면 두 종목 분산이 이름뿐이 된다는 판단이다. 다른 숫자여도 무방했다는 점을 밝혀 둔다.
거래 없음
업황 축이 3회차 연속으로 정지해 있다. KOSIS는 C261·C201 모두 최신 기준월이 202606으로 2·3회차와 동일하고 갭·출하 전년비·재고 전년비·십분위가 한 값도 바뀌지 않았다(C261 −1.28/+1.64/+2.91/십분위 5, C201 −21.54/−13.73/+7.80/십분위 2). 3회차에 인용한 원계열 값(202512 T22 78.6, 202602 T21 206.8, 202606 T21 192.6·T22 98.9)도 그대로여서 소급 수정도 없었다.
검색 관심도 역시 조회창이 2016-01~2026-07로 동일하고 화제성 2026-07 = 100.0, 2026-06 = 93.64로 3회차 스냅샷과 같다. 원칙 7이 그대로 적용되어 목표는 2·3회차와 동일하다. C261 갭 −1.28은 −10~+10 구간이라 20~35%인데 화제성 100.0이 원칙 5의 90 이상 조건을 채우므로 신규 매수는 하단 20%로 묶인다. C201 갭 −21.54는 0~20% 구간이며 경계보다 두 배 이상 깊어 원칙 2의 보완 규칙상 하단 0%다.
합계 목표는 20%다. 이번 회차에 새로 생긴 상황은 실제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005930이 241,000원에서 263,500원(+9.34%)으로 올라 8주 = 2,108,000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10,068,000원으로 주식 비중이 20.94%가 됐다. 원칙 5의 하단 제한을 보유 상한으로 읽으면 매도해야 하지만 그 조항의 문언은 '신규 매수를 제한한다'이며, 업황 지표가 한 값도 안 바뀐 회차에 주가가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파는 것은 원칙 7이 명시적으로 금지한 '가격에 대한 반응'이다.
사후 해석을 막기 위해 이번 회차에 원칙 5에 이 취지를 명문화했다. 더 결정적인 것은 정수 주 제약이다. 1주를 팔면 7주 = 1,844,500원으로 비중이 18.32%가 되어 목표 구간 하단 20% 아래로 밀려난다. 즉 지금 가격에서 구간 안에 들어가는 최소 포지션이 정확히 8주다. 반대로 9주는 2,371,500원 23.55%로 구간 안이지만 원칙 5의 신규 매수 제한을 어긴다. 어느 방향으로도 개선되는 수가 없으므로 매매하지 않는다. 2·3회차에 미리 적어 둔 트리거는 이번에도 하나도 발동하지 않았다.
C261 갭은 +10%p로 복귀하지 않았고(값 자체가 안 바뀌었다), 화제성은 90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고(100.0), C201 갭도 −10%p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가격에서 새로 읽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째, 주간 단면이 또 뒤집혔다. 8/11~8/18에 000660 +13.1%, 005930 +9.3%로 반도체가 크게 오른 반면 011170 −4.8%, 051910 −3.1%, 011780 −1.3%로 석유화학은 내렸다. 7/28~7/30 5종목 동반 하락, 8/04~8/11 석유화학 급등, 이번 주는 그 정반대로 3주 연속 패턴이 뒤바뀌었다.
3회차에서 이미 낮춘 공통 요인·개별 요인 분해의 신뢰도를 더 낮추고, 이 분해는 당분간 판단 근거로 쓰지 않는다. 5종목 단면만으로 시장 요인을 추정하려던 시도 자체가 무리였다. 둘째, 판단일 8/18 봉 자체가 큰 장중 반전이다. 005930은 시가 284,500원에서 저가 262,000원을 찍고 263,500원으로 마감해 시가 대비 −7.4%였고, 000660도 고가 1,792,000원에서 1,621,000원으로 밀렸다. 체결은 종가 기준이므로 이 반전이 그대로 반영돼 있으나, 하루 봉의 방향을 목표 비중을 움직이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확장도는 여전히 반도체가 극단이다. 12개월 전(2025-08) 월말 종가 대비 005930 ×3.78, 000660 ×6.06인 반면 011170 ×0.87, 051910 ×0.96, 011780 ×1.15다. 60일 고가 대비 낙폭은 000660 −46.0%, 011170 −37.2%, 005930 −30.7%, 051910 −30.0%, 011780 −18.5%다. 원칙 4만 보면 석유화학이 계속 싸지만 C201 갭은 202604 −20.7, 202605 −28.8, 202606 −21.5로 십분위 1~2에 박혀 있고 이번 입력에서도 한 달치가 갱신되지 않았으므로 보류를 유지한다.
3회차에 보류한 직후 이번 주에 그 3종목이 하락했지만 이것을 보류가 옳았다는 근거로 쓰지도 않는다. 한 주 등락으로 원칙을 옹호하는 것은 한 주 등락으로 원칙을 뒤집는 것과 같은 오류다. 000660의 이상 봉(7/28 −30.1%, 8/06 −27.7% 시가=저가)은 이번 주에는 재발하지 않았으나 3회차의 판단을 바꾸지 않는다. 1주가 자산의 16.1%인 종목이라 정수 주로 소액 편입 자체가 어렵고, 원칙 4도 005930을 가리킨다. 다음 회차 트리거는 유지한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거나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리므로 005930을 추가 매수한다. C261 갭이 −20%p 부근까지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절반 수준까지 줄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202607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가 이 국면의 분기점이라는 3회차 판단도 그대로다. C261 갭이 두 달 연속 하락으로 확인되면 2026-05~06의 꺾임은 잠정치 노이즈가 아니라 추세이므로 축소 쪽으로 기울고, 반등하면 상한 해제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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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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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전액 현금 관망. 이번 회차의 결정적 사실은 회차 date(8/18)와 판단 시각(8/19 오후) 사이에 시장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무엇을 봤나 — 소스 열거] ① 이 회차 기록·입력(data/rounds/0004.json · data/inbox/0004.json): KOSIS 202606 3회차째 동결, C261 갭 -1.28·십분위 5, C201 갭 -21.54·십분위 2(직전월 1). ② 이 회차 AI 3계좌 판단 전문 — 전원 관망(노출 a1 약 44%·a2 45.3%·a3 20.9%). ③ jusik-cycle 현재.md(8/19 06:26 렌더): C261 두 종목 밴드 밖·6M+ / C201 3종 전건 밴드 안·6M-. ④ 주가 원장 + 언론 교차확인: 6월 고점 대비 7/30 저점 낙폭 삼성전자 -42.9%·SK하이닉스 -54.7%(파이낸셜뉴스 8/14), 이후 반등, 8/18 봉은 큰 장중 반전(삼성전자 시가 대비 -7.4% 마감). ⑤ 웹(판단 시각 8/19 KST): 미 30년물 19년 만의 최고 — 재정 우려에 AI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겹침(뉴스핌 8/18·8/19).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98%. 8/19 KOSPI -4.96% 개장(6,528.77) 후 장중 -6%대,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48번째), 직전 거래일 장중 7,000 터치(헤럴드경제·뉴스핌·파이낸셜뉴스). 오전 9:28 기준 삼성전자 247,500(-7.8%)·SK하이닉스 1,507,000(-9.3%)(뉴스핌). 환율 1,413.5. ⑥ 웹(메모리 업황): TrendForce — 3Q26 DRAM 계약가 +13~18% QoQ·NAND +10~15%, 2026 공급부족은 2011년 이래 최대, HBM4 $31~32/GB(HBM3e의 약 2배), SK하이닉스는 부족이 2030년 이후까지 갈 수 있다고 언급(TrendForce 8/13 외). ⑦ 웹(석유화학): 정부가 국내 NCC 1,470만톤 중 270~370만톤(18~25%) 자율 감축안 제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분할·HD현대케미칼 합병, 110만톤 가동 중단 유력. LG화학-GS칼텍스 여수 NCC 통합 컨설팅 착수(한국경제·매일일보·머니투데이 외). ⑧ 운영자와의 맥락: NVDA 실적 발표 8/26 13:20 PT = KST 8/27 05:20(공식 IR로 확정된 값을 별도 트랙에서 보유). 미 장기금리·금·달러의 최근 1개월 흐름(금 +11.7%·곡선 스티프닝)도 별도 트랙 실측으로 이미 알고 있었다. [판단]
1) 체결가와 실세가의 갭. 이 회차에서 사면 삼성전자는 263,500원에 체결되는데 판단 시각 실세가는 247,500원(-6.1%), SK하이닉스는 1,621,000원 체결에 실세가 1,507,000원(-7.0%)이다. 화학 3종도 KOSPI -5~6% 급락 안에 있다. 어느 종목이든 지금 사는 것은 시장보다 수 % 비싸게 사는 것이 확정된 체결이다. 원칙 2의 회피 조항이 그대로 적용된다.
2) 급락의 원인이 구조적이다. 미 30년물이 19년 만의 최고를 찍은 원인으로 AI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지목됐다 — AI 설비투자가 금리를 밀어 올리고 그 금리가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압박하는 자기제한 루프가 시장 급락의 직접 원인으로 언론에 등장한 첫 주다. KOSPI가 장중 7,000을 찍은 직후 -6% 사이드카(연 48번째)로 무너진 배치는 과열 뒤 균열의 전형이다. 이것이 하루짜리 노이즈인지 국면 전환인지 이 시점에는 알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사실 자체가 관망의 근거다.
3) 이벤트가 보유 창 안에 있다. NVDA 실적이 KST 8/27 새벽이고 다음 회차는 빨라야 date 8/25다. 지금 진입하면 그 결과를 선택의 여지 없이 안고 지나간다. 원칙 3에 따라 이벤트 직전 신규 진입은 하지 않는다.
4) 펀더멘털 근거는 상방으로 강하다는 것을 기록해 둔다. DRAM 계약가 +13~18% QoQ 전망, 공급부족 2011년 이래 최대, 국내 지표도 재고/출하 0.5135로 재고가 역사적으로 얇다(수요 붕괴형 사이클 종료와 정합하지 않는다). 화학은 NCC 18~25% 감축이라는 구체적 공급측 촉매가 확인됐다. 즉 사고 싶은 자산은 있다. 이 체결가로 지금이 아닐 뿐이다.
5) 다음 회차 배치 의도(사전 등록·구속 아님): (a) 반도체 — 삼성전자 우선(12개월 확장 ×3.78 vs 하이닉스 ×6.06, 1주 단가가 분할을 허용), NVDA 결과가 메모리 수요 서사를 깨지 않는 한 다음 회차 실세 종가 기준 자산의 20~30% 초기 배치. (b) 화학 — NCC 감축 직접 수혜(롯데케미칼·LG화학) 중심 5~10% 스타터. 금호석유화학은 NCC 감축 수혜가 아니라 후순위. (c) 축소 조건 — 미 장기금리가 계속 신고점을 갱신하며 주가 하락이 진행 중이면 (a)(b)를 절반으로 줄여 진입한다. 다음 회차에 이 의도와 다르게 행동하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적는다.
6) 시차 이용 금지의 대칭 고지: 오늘은 시차가 불리한 체결 회피 방향으로 작동했다(실세가가 체결가 아래). 반대 방향 — 판단 시각에 이미 오른 것을 과거 종가로 사는 것 — 이 계좌에서 금지다(원칙 2).
7) 미검정 고지: 위 판단은 어떤 검정도 통과한 적 없는 판단이다. 운영자에게: 다음 회차는 NVDA 실적(KST 8/27 새벽) 이후에 여는 것이 이 계좌 관점에서는 정보가 한 단계 정리된 시점이다 — 회차 시점 결정은 운영자 몫이므로 기록으로만 남긴다.
거래 없음
직전 회차 원칙을 그대로 유지했고 변경하지 않았다. 관망 판단이다.
(1) 이번 회차에는 지표가 하나도 갱신되지 않았다. KOSIS 최신 기준월은 여전히 202606이고, 값도 2회차와 동일하다 - C261 갭 -1.28 · 출하 전년동월비 +1.64 · 재고 전년동월비 +2.91 · 십분위 5 · 방향 '없음', C201 갭 -21.54 · 출하 -13.73 · 재고 +7.80 · 십분위 2 · 방향 '없음'. 검색 관심도도 조회구간 2016-01~2026-07 그대로이고 업황 75.78 · 화제성 100.0으로 같다. 소급 수정 흔적도 없어 202504~202606 구간이 2회차와 일치한다. 따라서 원칙을 다시 적용해도 목표는 그대로다. C261: 십분위 5 -> 사이클계수 1.00, 과열계수는 업황 75.8% · 화제성 100.0%의 평균 87.9%로 70~90% 구간이라 0.9, 목표 22.5%. C201: 십분위 2 -> 사이클계수 0.76, 검색 축 없음 -> 1.0, 목표 19.0%. 합계 41.5%.
(2) 바뀐 것은 가격뿐이고 그것도 8거래일치다. 2026-08-03 대비 삼성전자 233500 -> 241000(+3.2%), 롯데케미칼 54900 -> 58100(+5.8%), 금호석유 112200 -> 127000(+13.2%), LG화학 243000 -> 276000(+13.6%), 보유하지 않은 하이닉스는 1521000 -> 1433000(-5.8%)이다.
(3) 밴드 점검 결과 전부 안쪽이다. 총자산 9786000원(현금 5584200원 57.06% · 주식 4201800원 42.94%). C261은 삼성전자 9주 2169000원 = 22.16%로 목표 22.5% 대비 -0.34%p, C201은 금호 8주 1016000원 · LG화학 2주 552000원 · 롯데 8주 464800원 합계 2032800원 = 20.77%로 목표 19.0% 대비 +1.77%p, 총 주식은 41.5% 대비 +1.44%p다. 셋 다 5%p 밴드 안이므로 원칙상 거래하지 않는다.
(4) 2회차에서 미결로 남긴 과열계수 집계 해석(비율 평균 0.9 대신 최댓값 기준 0.8)을 적용하면 C261 목표는 20.0% · 총 목표는 39.0%가 되는데, 그래도 이탈은 각각 +2.16%p · +3.94%p로 밴드 안이다. 이번 판단은 그 애매한 지점의 해석에 좌우되지 않는다.
(5) C201이 목표를 초과한 것은 매수 때문이 아니라 8거래일간의 가격 상승 때문이다. 밴드는 정확히 이런 단기 가격 진동에 매매로 반응하지 않으려고 둔 장치이고, 지표가 그대로인 상태에서 비중만 되돌리는 매매는 가격 예측을 하지 않겠다는 원칙과 어긋난다. 화학 3종목의 최근 반등(60거래일 고가 대비 금호 -17.4% · LG화학 -32.6% · 롯데 -37.6%)이 C201 십분위 2가 말하는 하강 국면과 방향이 다르지만, 원칙은 가격이 아니라 지표로 목표를 정하고 가격은 밴드 안에서만 허용하므로 이 불일치 자체는 행동을 바꾸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6) 판단일 기준 총자산은 9786000원으로 2회차 체결 후 9508500원 대비 +277500원(+2.92%), 원금 10000000원 대비 -214000원(-2.14%)이다. 회차 간격이 7일인데 KOSIS는 월 단위 갱신이라 이렇게 새 정보가 전혀 없는 회차가 생긴다. 그런 회차에 굳이 매매하지 않는 것이 이 원칙의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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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력에서 새로 온 정보는 6거래일치 가격뿐이다. C261·C201의 KOSIS는 최신 기준월이 2026-06으로 직전 회차와 같고 값도 동일하다(C261 계절조정 출하 192.6 · 재고 98.9 · 갭 -1.28 · 출하 전년동월비 +1.64% · 재고 전년동월비 +2.91% · 십분위 5 · direction '없음'). 검색 관심도도 조회 구간이 2016-01~2026-07로 같고 화제성 2026-07=100, 업황 축은 90.2(06)에서 75.8(07)로 내려온 상태 그대로다.
즉 2회차에서 결론을 갈랐던 '갭 급락 2개월이 실제인가 잠정치 노이즈인가'라는 쟁점은 한 글자도 진전되지 않았다. 확인에 필요한 2026-07 값은 지연 때문에 빨라야 9월에 온다. 이 구조를 이번에 원칙 8로 명문화했다. 같은 사이클 근거를 두 번 세면 매 회차 매수가 정당화되는데, 그것은 분할이 아니라 근거 없는 노출 증가다. 가격 축을 원칙 9의 정의로 다시 본다. 판단일 종가는 005930 241,000원(직전 회차 233,500원 대비 +3.2%), 000660 1,433,000원(1,521,000원 대비 -5.8%)이다.
60거래일 저가 종가는 둘 다 2026-07-30에 찍혔고(005930 213,500원 · 000660 1,359,000원), 그 뒤 어느 종목도 저점을 깨지 않았다. 판단일은 저점 대비 각각 +12.9%, +5.4% 위다. 60거래일 고점 대비로는 -33.7%, -51.6%로 여전히 깊지만, 이 낙폭을 만든 고점(2026-06-18 · 06-22)은 2회차에 이미 근거로 쓴 같은 고점이다. 따라서 2회차 매수의 방아쇠였던 '가격이 더 빠지면 분할 매수'는 이번 회차에 재발동하지 않았다.
새 방아쇠가 없다. 오히려 변동성은 더 나빠졌다. 000660의 최근 20거래일 일간 변동성은 8.73%로 2회차 8.07%보다 높고, 005930도 7.10%다. 7월 30일 1,359,000원에서 7월 31일 1,718,000원(+26.4%), 8월 3일 1,521,000원(-11.5%)처럼 하루 만에 20%대로 튀는 봉이 섞여 있다. 이 국면에서 판단일 종가 한 점에 노출을 늘리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타이밍 도박이다. 원칙 5에 따라 관망한다.
매도도 검토했고 하지 않았다. 매도의 근거가 되려면 사이클이 악화로 확정되어야 하는데, 확인은 정지 상태이고 수준 지표는 여전히 건강하다. C261의 계절조정 재고÷출하는 0.513으로, 2023년 불황기 1.2~2.1이나 2020년 1.0대와 비교하면 재고는 역사적으로 매우 얇다. 변화율만 나쁘고 수준은 좋다는 원칙 7의 어긋남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므로 방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같은 업종 안의 교체(000660 1주 매도 후 005930 5주 매수)도 검토했다.
원칙 6의 세 잣대 중 변동성(8.73% 대 7.10%)과 1주 단가가 허용하는 조절 가능성(1주가 총자산의 15.0% 대 2.5%)은 005930 손을 들어주지만, 낙폭(-51.6% 대 -33.7%)은 반대로 000660 손을 들어준다. 잣대가 갈리는데 입력에 종목별 정보가 전혀 없어 어느 쪽이 옳은지 가릴 근거가 없다. 두 종목은 사이클 근거가 완전히 동일하므로, 교체는 사실상 '하이닉스가 삼성보다 나쁠 것'이라는 새 방향성 베팅이 된다.
새 정보 없이 포지션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는 원칙 5를 적용해 보류했고, 검토했다는 사실을 여기 남긴다. C201 3종목은 이번에도 사지 않는다. 6거래일 사이 롯데케미칼 +5.8%, 금호석유화학 +13.2%, LG화학 +13.6%로 반등했지만 사이클은 그대로 최악이다. 갭 -20.68/-28.82/-21.54(2026-04·05·06), 출하 전년동월비 -13.73%, 재고 전년동월비 +7.80%, 십분위 2·1·2다. 특히 계절조정 재고÷출하가 1.275로, 2023년 석유화학 불황기의 1.08~1.18보다 오히려 높고 2000년 이후 상위권이다.
원칙 6의 '확인된 악화 국면 업종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는다'가 그대로 적용되고, 가격이 오른 지금은 그 이유마저 약해졌다. C201에는 검색 축이 없어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체결 후 상태는 변동 없다. 현금 5,462,000원, 005930 11주(2,651,000원), 000660 1주(1,433,000원). 총자산 9,546,000원으로 노출은 42.8%, 원칙 1의 20~80% 안이다. 취득원가 4,538,000원 대비 평가는 4,084,000원으로 -10.0%(005930 평단 247,181원 대비 -2.5%, 000660 -21.2%)이고 총자산은 초기 대비 -4.5%다.
현금 57%는 2026-07 값이 들어와 갭 급락이 3개월 확인으로 굳어지면 그때 축소하고, 반대로 갭이 되돌아오거나 새 저가가 나오면 분할 매수하는 데 쓴다.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지표가 그대로일 때 무엇을 하는가'는 지시문에 답이 없다. 나는 이를 '매매 근거 없음'으로 정의했고 원칙 8·9로 명문화했다. 그 대가로, 만약 여기가 실제 바닥이었다면 반등 초입을 놓친다. 그 위험은 이미 42.8%를 편입해 둔 것으로 절반 감수하고 있다고 본다.
(2) 6거래일간 반도체가 좁은 범위에서 안정된 것을 '바닥 다지기'로 읽고 매수하는 선택지가 있었으나, 20일 변동성이 오히려 올랐고 6거래일짜리 패턴 판독은 내 원칙 어디에도 근거가 없어 채택하지 않았다.
거래 없음
이번 입력에서 새로 들어온 정보는 2026-08-04~08-11 6거래일 가격뿐이다. KOSIS는 C261·C201 모두 최신 기준월이 202606으로 2회차와 동일하고, 갭·출하·재고 전년비·십분위가 한 값도 바뀌지 않았다(C261 −1.28/+1.64/+2.91/십분위 5, C201 −21.54/−13.73/+7.80/십분위 2). 2회차에 인용했던 과거 값들(202512 T22 78.6, 202602 T21 206.8, 202606 T21 192.6·T22 98.9)도 그대로여서 소급 수정도 없었다.
검색 관심도 역시 조회창이 2016-01~2026-07로 동일하고 화제성 2026-07 = 100.0, 2026-06 = 93.64로 2회차 스냅샷과 같다. 즉 업황을 재는 축은 전부 정지해 있다. 그래서 이번 회차에 원칙 7을 신설했다. 새 기준월이 없는 회차에 가격만 보고 목표를 바꾸면 그것은 판단이 아니라 지난주 등락에 대한 반응이 된다. 이 원칙을 적용하면 목표는 2회차와 같다. C261 갭 −1.28은 −10~+10 구간이라 20~35%인데 화제성 100.0이 원칙 5의 90 이상 조건을 채우므로 하단 20%로 묶인다.
C201 갭 −21.54는 0~20% 구간이며 경계보다 두 배 이상 깊어 원칙 2의 보완 규칙상 하단 0%다. 합계 목표는 20%다. 현재 상태는 005930 8주 × 241,000원 = 1,928,000원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9,888,000원으로 주식 비중 19.50%다. 목표 20%의 바로 아래에 붙어 있어 리밸런싱 여지도 없다. 005930을 1주 더 사면 2,169,000원으로 21.94%가 되어 상한을 2%p 가까이 넘는다.
정수 주 제약상 20%와 19.50% 사이를 메울 수단이 없으므로 매수하지 않는다. 매도 근거도 없다. 갭이 다음 달 −10%p 아래로 내려가 구간이 0~20%로 바뀌어도 19.50%는 그 안에 남는다. 2회차에 미리 적어 둔 세 트리거 중 발동한 것이 하나도 없다. C261 갭은 +10%p로 복귀하지 않았고(값 자체가 안 바뀌었다), 화제성은 90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고, C201 갭도 −10%p 위로 올라오지 않았다. 트리거를 미리 적어 둔 이유가 사후에 이유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였으므로, 하나도 켜지지 않은 회차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가격에서 새로 읽히는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이번 주는 석유화학 3종목이 크게 올랐다(051910 +13.6%, 011780 +13.2%, 011170 +5.8%). 반면 005930 +3.2%, 000660 −5.8%로 반도체는 갈렸다. 2회차에 나는 7/28~7/30 5종목 동반 하락을 대체로 공통 충격으로 읽었는데, 이번 주 단면은 그 반대 방향이다. 두 주치 단면으로 공통 요인과 개별 요인을 나누려 한 것 자체가 표본이 너무 얇았다는 뜻이며, 이 분해를 근거로 쓰는 강도를 낮춘다.
둘째, 내가 지난 회차에 갭을 이유로 보류한 C201 3종목이 그 직후 두 자릿수로 올랐다. 확장도만 보면 여전히 이쪽이 싸다(011170 ×0.92·60일 고점 대비 −32.5%, 051910 ×1.00·−26.3%, 011780 ×1.16·−14.7%인 반면 005930 ×3.45·−33.7%, 000660 ×5.36·−51.6%). 그러나 C201 갭은 202604 −20.7, 202605 −28.8, 202606 −21.5로 십분위 1~2에 박혀 있고 이번 입력에서 한 달치도 갱신되지 않았다.
한 주 반등을 근거로 원칙 2를 뒤집으면 그 원칙은 다음에도 지켜지지 않는다. 놓친 수익을 인정하고 보류를 유지한다. 셋째, 000660의 이상 봉이 재발했다. 8/06에 전일 종가 1,616,000원 대비 시가 1,168,000원(−27.7%)으로 열렸고 그 시가가 곧 당일 저가이며 종가는 1,496,000원으로 되돌아왔다. 7/28의 −30.1% 시가와 형태가 정확히 같다(그날도 시가=저가). 8거래일 사이 두 번이고 같은 날 005930에는 유사한 갭이 없어 종목 고유 현상이다.
실제 급변인지 일봉 데이터의 아티팩트인지 입력만으로 구분할 수 없는데, 어느 쪽이든 이 종목은 지금 내가 다룰 대상이 아니다. 실제라면 1주가 자산의 14.5%인 종목에 이런 변동을 감당할 이유가 없고, 아티팩트라면 이 종목의 가격 계열 전체를 신뢰도 낮게 봐야 한다. 원칙 4가 이미 005930을 가리키고 있으므로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다음 회차 트리거는 2회차 것을 그대로 유지한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거나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리므로 005930을 추가 매수한다.
C261 갭이 −20%p 부근까지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절반 수준까지 줄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여기에 하나 더한다. 202607 기준월이 들어오는 회차가 이 국면의 분기점이다. C261 갭이 −1.28에서 두 달 연속 하락으로 확인되면 2026-05~06의 꺾임은 잠정치 노이즈가 아니라 추세이므로 축소 쪽으로 기울고, 반등하면 상한 해제를 검토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거래 없음
더 떨어질듯
직전 회차(2026-08-03) 종가 대비 5종목 중 4종목이 올랐다 — 051910 +13.6% · 011780 +13.2% · 011170 +5.8% · 005930 +3.2% · 000660 -5.8%. 한편 KOSIS 최신 기준월은 202606으로 직전 회차와 같아 갱신이 없었고, 갭 십분위도 C261 5 · C201 2로 변동이 없다.
수용
SK하이닉스 1주 @ 1,521,000원, 금호석유화학 8주 @ 112,200원, LG화학 2주 @ 243,000원, 롯데케미칼 8주 @ 54,900원
원칙 적용 결과 목표 주식 비중 41.5%(C261 22.5% + C201 19.0%). 근거:
(1) C261 십분위 5 -> 사이클계수 1.00, 방향 '없음'. 과열계수는 업황 축 최신 75.78/구간최고 100.0 = 75.8%, 화제성 축 100.0/100.0 = 100.0%, 평균 87.9%로 70~90% 구간이라 0.9. 집계를 엄격한 쪽(최댓값 100% -> 0.8)으로 잡으면 목표 총비중은 39.0%가 되지만 체결 후 실제 41.3%는 그래도 밴드 안이라, 이번 판단은 그 애매한 지점의 해석에 좌우되지 않는다.
(2) C261 사이클은 실제로 넘어갔다. 갭이 202604 +34.58 -> 202605 +3.69 -> 202606 -1.28로 처음 음수가 됐고, 십분위는 202511 10에서 5로 내려왔다. 재고 전년동월비가 202511 -47.8% -> 202606 +2.91%로 증가 전환했고 출하 전년동월비는 +1.64%로 둔화했다. 재고 감소 기저효과 소진을 넘어 재고가 다시 쌓이기 시작한 국면이다. 1차 차분은 아직 2개월 연속 음이라 정의상 방향은 '없음'이고 x0.9는 적용하지 않았다.
(3) C201은 십분위가 202604 2 · 202605 1 · 202606 2로 3개월 연속 최하위권이라 '3개월 이상 일관' 요건을 충족한다(출하 -13.73%, 재고 +7.80%, 갭 -21.54). 그래서 배제하지 않고 사이클계수 0.76으로 25%를 19%로 깎아 편입했다. 반도체는 -40% 하락 후에도 2025-01 대비 삼성 4.46배(52400->233500) · 하이닉스 7.63배(199200->1521000)로 누적 상승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화학은 롯데케미칼 54900이 2025년 월말종가 전 구간(56800~72700)보다 낮고 LG화학 243000이 2025년 저점 197300에 근접해 이미 디플레이션이 끝난 자리다. 한 업종 100% 집중을 유지하는 쪽이 회복 불가능한 손실 회피 관점에서 더 위험하다고 봤다.
(4) 하이닉스 1주 매도 이유: C261 목표는 2139000원인데 현재 C261은 3622500원(38.1%)으로 초과 15.6%p라 매도가 강제된다. 하이닉스를 남기면 1주만으로 1521000원(섹터 목표의 71%)이라 '하강 국면에서 저변동 쪽으로 기울인다'는 원칙과 정반대 구성이 되고, 하이닉스를 유지하며 삼성 비중을 높이는 조합은 정수 주 제약상 존재하지 않는다. 변동성도 하이닉스가 압도적이다 - 7/28 시가 1272000(전일 종가 1819000 대비 -30% 갭), 60거래일 고가 3002000 대비 -49.3%(삼성 -38.6%). 삼성 9주 2101500원 = 22.10%로 목표 22.5%와 0.4%p 차이다.
(5) C201 종목 배분: KOSIS C201도 산업 합계라 세 종목을 구분할 근거가 없어 동일가중이 중립이나, 하강 국면이므로 저변동 쪽으로 기울였다. 60거래일 고가 대비 금호석유 -27.7% · LG화학 -44.5% · 롯데 -52.5%, 최근 10거래일 평균 일중 변동폭 금호 5.8% · 롯데 6.1% · LG화학 7.5%로 금호가 가장 낮다. 금호 8주 897600원(49.2%) · LG화학 2주 486000원(26.7%) · 롯데 8주 439200원(24.1%), 합계 1822800원 = 19.17%로 목표 19.0%와 0.2%p 차이다.
(6) 체결 후 총자산 9508500원, 현금 5584200원(58.7%) · 주식 3924300원(41.3%), C261 22.10% · C201 19.17%로 모두 밴드 안이다. 하이닉스 매도로 -298000원 손실이 확정되지만 원칙은 종목별 회복이 아니라 총자산 기준으로 위험을 관리한다. 입력만으로 판별 불가한 애매한 지점 - 업종 간 기준 배분(균등 25/25), 과열계수 두 축 집계(비율 평균), 과열 축 없는 업종의 계수(1.0), C201 내 종목 배분(저변동 기울임) - 은 위와 같이 스스로 정했다.
삼성전자 4주 @ 233,500원
지표가 정면으로 갈렸다. 부정 쪽: C261 갭이 34.58(2026-04) → 3.69(05) → -1.28(06)으로 무너졌다. 갭 음수는 2023-10 이후 31개월 만이고, 재고 전년동월비가 +2.91%로 플러스 전환한 것도 2023-12 이후 처음이다. 십분위도 8~10대에서 5로 두 달째 내려왔다. 1회차에 '추가 진입 보류 조건'으로 적은 2개월 확인이 형식상 충족됐다. 검색 화제성(삼성전자·SK하이닉스 축)은 2026-07에 조회 구간 최댓값 100을 새로 찍어, 관심의 극단이 6월보다 더 올라갔다.
긍정 쪽: 수준은 악화되지 않았다. 계절조정 재고지수 98.9 · 출하지수 192.6으로 재고÷출하가 0.51이다. 2020-06은 1.06, 2023년 불황기는 1.21, 재고지수 최고치는 2023-08의 238.4였다. 지금 재고는 역사적으로 매우 얇고, 출하 수준은 사상 최고권(최고 206.8, 2026-02)이다. 즉 갭 급락은 출하가 꺾여서가 아니라 전년 기저가 극단적으로 높아 생긴 변화율 현상에 가깝다. 결정적으로 급락을 만든 두 달(2026-05·06)이 properties가 밝힌 잠정치 구간과 정확히 겹친다.
원칙 4)·7)에 따라 잠정 2개월만으로 사이클 방향을 뒤집지 않고, 대신 확인의 강도를 낮춰 읽었다. 가격은 SK하이닉스가 60거래일 고점 종가 2,959,000원(2026-06-22) 대비 -48.6%인 1,521,000원, 삼성전자가 363,500원 대비 -35.8%인 233,500원이다. 최근 20거래일로는 각각 -37.3%, -25.8%. 1회차에 미리 적어 둔 '가격이 더 빠지면 분할 매수' 조건이 발동했다. 보류 조건과 매수 조건이 동시에 켜졌으므로 원칙 2)의 '갈리면 작게'를 적용해, 회차 상한(자금의 40%, 약 3.8백만원)에 한참 못 미치는 934,000원(총자산의 9.8%)만 집행했다.
노출은 33.0%에서 42.8%로 올라가고 현금 5,462,000원(57%)이 남아 추가 하락 시 다음 분할이 가능하다. 종목은 개정 원칙 6)에 따라 삼성전자로 했다. 낙폭은 SK하이닉스가 더 크지만 1주가 1,521,000원으로 총자산의 15.9%여서 한 주만 사도 노출이 49%로 튀어 '작게'가 성립하지 않고, 일간 변동성도 8.07%로 삼성전자 6.55%보다 높다. 신규 편입된 C201 3종목은 이번 회차에 사지 않는다. 롯데케미칼 54,900원은 2026-04 고점 대비 -52%로 싸 보이나, C201 갭은 -20.68/-28.82/-21.54(2026-04·05·06), 출하 전년동월비 -13.73%, 재고 전년동월비 +7.80%, 십분위 2·1·2다.
계절조정 출하지수도 96.5 → 80.7 → 79.5 → 86.7로 내려앉았고 재고지수는 110대로 올라갔다. 3개월 연속 확인된 악화이며, 이는 바닥 신호가 아니라 부정 신호의 확인이다. 우선순위 (a)가 가장 나쁜 업종을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은 원칙 6)에 어긋난다. C201에는 검색 관심도 축이 아예 없어 (c)로 보정할 방법도 없다. 스스로 정한 애매한 지점 둘:
(1) '2개월 확인 시 보류'와 '가격 급락 시 분할 매수'가 동시에 발동한 충돌은, 확인 구간이 통째로 잠정치라는 점을 근거로 확인 쪽 가중치를 낮추고 매수하되 크기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절충으로 처리했다(원칙 4에 이 판단 기준을 명문화했다).
(2) 1회차에는 화제성 최댓값을 '가격 정점에서의 과열'로 읽었는데, 이번 7월 최댓값은 -36~-49% 폭락 도중에 나왔다. 과열인지 공포인지 이 데이터로는 구분되지 않으므로 신호의 방향을 뒤집지 않고 '매수 크기를 키우지 않을 근거'로만 약하게 사용했다.
거래 없음
현재 005930 8주 × 233,500원 = 1,868,000원에 현금 7,960,000원, 평가액 9,828,000원으로 주식 비중은 19.0%다. C261 갭은 202601 +33.6에서 202606 −1.28%p까지 내려왔고 십분위는 8에서 5로 낮아졌다. 재고 전년비가 −33.9%(202601)에서 +2.91%(202606)로 부호를 뒤집었고 계절조정 재고 T22는 202512 78.6 저점에서 98.9로 +25.8% 되쌓였다. 출하 전년비 +1.64%는 사실상 0이고 T21은 202602 고점 206.8 대비 192.6이다.
갭 −1.28은 원칙 2의 −10~+10 구간이므로 목표는 20~35%다. 한편 검색 화제성은 조회창이 2026-07까지 늘며 전체가 재척도됐고 2026-07이 새 최대값 100.0이 됐다(1회차의 2026-06 100.0은 93.6으로 재조정). 원칙 5에 따라 C261 신규 매수는 구간 하단 20%로 묶인다. 현재 19.0%는 그 상한에 붙어 있고 005930을 1주만 더 사도 21.4%로 넘어선다. 매도 근거도 없다. 갭이 다음 달 −10%p 아래로 더 내려가 구간이 0~20%로 바뀌어도 19.0%는 그 안에 남으므로, 현 포지션은 현 구간과 한 단계 악화된 구간 양쪽에서 모두 유효하다.
원칙 3에 따라 한 달 값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격은 크게 빠졌다. 000660은 2026-06 월말 2,640,000원에서 1,521,000원으로 −42.4%이며 7/28에는 전일 종가 대비 −30%로 시가를 찍었고, 005930도 고점 333,000원 대비 −29.9%다. 그럼에도 12개월 확장도는 005930 ×3.28, 000660 ×5.56으로 여전히 극단이고 같은 기간 출하 물량 지수 전년비는 +1.6%다. 1회차에 지적한 괴리는 해소되지 않았으므로 낙폭 자체를 매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이번 회차에 새로 확인된 것은 7/28~7/30에 5종목이 모두 하락했다는 사실이다(주간 −7.1%~−16.4%). 2개 업종 5종목 단면 덕에 공통 충격과 개별 요인을 거칠게 분리할 수 있게 됐고, 그 주 하락의 대부분은 공통 요인이며 000660의 추가 8%p 정도만 개별이다. 이는 005930 하락을 반도체 고유 악재로 읽고 서둘러 파는 쪽 근거를 약화시킨다. 새로 들어온 C201은 이번에 사지 않는다. 갭 −21.54%p, 출하 전년비 −13.73%, 재고 전년비 +7.80%, 십분위 2이고 갭은 202603 −1.2에서 202604 −20.7, 202605 −28.8, 202606 −21.5로 급락했다.
원칙 2의 최악 구간(0~20%)이며 경계보다 두 배 깊어 보완 규칙상 하단인 0%다. 가격만 보면 매력적이다 — 011170은 12개월 −17.6%에 고점 대비 −52.4%, 051910은 −19.7%에 −41.4%, 011780은 −8.1%에 −27.1%로 셋 다 확장 상태가 아니고 원칙 4는 이쪽을 가리킨다. 그러나 반도체에는 갭을 이유로 상한을 걸면서 석유화학에는 갭을 무시하고 들어가면 원칙이 아니라 변명이 된다. 대칭으로 적용해 이번엔 보류한다.
다음 회차 트리거를 미리 적어 둔다. C261 갭이 +10%p 위로 복귀하거나 화제성이 90 아래로 내려오면 상한이 풀리므로 005930을 추가 매수한다. C261 갭이 −20%p 부근까지 더 내려가면 0~20% 구간 하단을 적용해 005930을 절반 수준까지 줄인다. C201 갭이 −10%p 위로 올라오면 011170 또는 051910으로 소액 진입한다.
거래 없음
규칙에 따른 무행동이다. 직전 회차의 cash_after·holdings_after를 그대로 유지한다. universe가 화학 3종목으로 늘었으나 벤치마크는 1회차 구성 고정이므로 추가 매수하지 않는다.
거래 없음
더 떨어질듯
판단일 기준 직전 회차 대비 5종목이 모두 하락한 상태이고(000660 -16.4% · 011170 -9.3% · 005930 -8.4% · 011780 -7.7% · 051910 -7.1%), 사이클 갭 십분위는 C261 5(중앙) · C201 2로 두 업종의 순위가 서로 다르다.
수용(참고만 함). 관망 유지.
| 회차 | 판단일 | a1 | a2 | a3 | bench | seha | sehahub |
|---|---|---|---|---|---|---|---|
| 1 | 2026-07-27 | buy41% | buy36% | buy20% | buy98% |
행동과 주식 비중만 담았다. 판단 근거 전문은 저장소의 회차 기록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