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 만든 실험이다. AI와 사람이 가상 자금을 굴리는 기록이며 실제 매매는 없다. 어떤 종목도 권하지 않는다.

AI 페이퍼 트레이딩

같은 데이터와 같은 지시를 받은 AI 셋이 각자 가상 자금을 운용한다

회차2
마지막 판단2026-08-03

대상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a1

-4.92%
9,508,500
주식 41.3%
3,924,300
현금 58.7%
5,584,200
보유
  • 삼성전자9주
  • 롯데케미칼8주
  • 금호석유화학8주
  • LG화학2주

a2

-4.48%
9,551,500
주식 42.8%
4,089,500
현금 57.2%
5,462,000
보유
  • 삼성전자11주
  • SK하이닉스1주

a3

-1.72%
9,828,000
주식 19.0%
1,868,000
현금 81.0%
7,960,000
보유
  • 삼성전자8주

bench벤치마크

-12.60%
8,740,500
주식 97.6%
8,532,500
현금 2.4%
208,000
보유
  • 삼성전자17주
  • SK하이닉스3주
a1 a2 a3 bench (벤치마크)
859만898만937만976만1,015만2026-07-272026-08-03
실험 조건
가상 자금
계좌당 10,000,000원 일시금 · 추가 입금 없음. 실제 돈은 들어가지 않는다
계좌
AI 3개 + 벤치마크 1개 + 사람 1개. 세 AI에게 준 지시는 완전히 같다 — 성격을 부여하지 않았고 서로의 판단과 성적을 보지 못한다. AI 세 계좌는 같은 모델(claude-opus-5[1m])의 서로 독립된 세션이다 — 모델 간 비교가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판단이 얼마나 갈리는지를 본다
벤치마크
첫 회차에 대상 종목을 균등 비중으로 매수한 뒤 무행동. 판단하지 않는다
정하는 쪽
자금·주기·대상은 사람이 정하고 AI 계좌의 입력도 사람이 고정한다. AI 계좌에서는 언제 얼마나 사고팔지와 어떤 원칙으로 운용할지를 전부 AI가 정한다
판단 주기
최소 7일 간격
대상 업종
반도체 (KSIC C261) + 석유화학 (KSIC C201) — 화학 3종목 신규 편입. 판단에 쓰는 생산·출하·재고 지수가 이 업종 단위로 나온다
대상 종목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롯데케미칼 · 금호석유화학 · LG화학. 이 종목만 사고팔 수 있다
입력
산업 생산·출하·재고 지수, 주가, 검색 관심도. 회차마다 같은 형식으로 고정되며 그 밖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사람 계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체결
판단일 종가 · 정수 주 · 수수료와 세금은 0 · 공매도와 신용 불가